번호는 RJ201248임 ㅇㅇ

몇주전에 광고로 유입된후 잃어버린
인생의 반쪽을 찾은 및붕이
일상생활을 하는데에도 동음때문에
귀가 간질거릴정도로 푹빠져있는 와중
더 쩌는 동음이 없을까 싶어서 찾던중에
그렇게 띵작이라는 설녀여관 시리즈를
들어봤습니다...



마침 리뷰대회 탭 보는도중에 설녀여관 부문
이 있길래 참가해 봅니다


줄거리-


한겨울에 눈보라가 몰아치는거같은
효과음과 함께 음성이 시작되고,
문여는 소리와함께 여관에 도착하게되는데
청자몸에 쌓인 눈때문에 사람인지모르고
앞에서 개소리하는 코유키가 ㅈㄴ 커여웠습니다

이후에 몸을 대충 털어내고 차랑 먹을것을
접대해주는데 이때도 계속 코유키가 앞에서
개소리를 해주는데 현실에서 없던
여친이 생긴기분이라 행복한 기분이였습니다..

다음엔 목욕을 하러갓는데
코유키가 따라들어와서 머리감겨주는데
효과음이 ㄱㅆㅅㅌㅊ라 진짜로
머리감는느낌나서 개신기햇슴 ㄹㅇ

그다음엔 대충 몸 씻겨주고는 어디로
끌고가서 오일마사지해주고 갑자기
청자 쥬지관람쇼 하더니 그후엔
쥬지잡고 대딸을 쳐줍니다...

본래 r18인줄 모르고
잘려고 들은 음성이였는데
마사지 파트때부터 살살 감오다가
결국 대딸파트에서 풀발기 해버렸읍니다...

솔직히 ㅈㄴ꼴리는걸 어떡게 합니까

그다음엔 대충 침대에서 미미카키 해주는
파트인데 이때 갑자기 코유키가
지 스커트안쪽이 다 젖어있다는둥
매우 꼴리는 말을 해주다가 결국 나중에
침대에서 옷다벗고 떡치는데
신음소리가 ㅅㅂ 이때까지 들은 동음중에
제일 꼴렸습니다... 아마 당분간 딸칠때
이거 들을거 같네요



아무튼 나한테는 개씹상타치는 동음이였슴 ㅇㅇ

아 ㅋㅋ
내일은 설녀여관 다른시리즈 들어봐야겠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