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게 있을리가요 ㅋㅋㅋㅋ
있을리..
어..?
[RJ174808]
서클 : B-bishop
제목 : [ 恐怖のアイアンメイデンはニガサナイ ] - 공포의 아이언메이든은 놓치지않아
성우 : 犬飼あお / 口谷亜夜
1. 소개
이 아이언메이든 음성은 갓 서클 B-bishop의 공포물 아닌 공포물 시리즈 중 하나야. 사실 이 시리즈가 들어보면 좀 웃음벨 나는 음성들이긴 한데 아이언메이든은 그나마 제일 괜찮은거 같더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궁금하잖아 ㅋㅋㅋㅋㅋ 솔직히 표지보고 이건 또 무슨 해괴한 음성이지 싶었음 ㅋㅋㅋ
2. 작품 내용
작품 내용으로는 먼저 나레이터가 각종 고문 기구들에 대하여 설명을 하며 소개를 해줘. 뭐 길로틴이라던가 그런거. 그러다가 아이언메이든에 대하여 설명을 시작하는데, 아이언메이든이 실제로 그러한 고문기구로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으로부터 이야기의 흐름이 시작돼. 그 아이언메이든에 대한 궁금증으로 아이언메이든을 열어보는데, 사실 그 안에는 가시가 아닌 엄청난 양의 촉수가 달려있던거야. 그 뒤는 뭐 말 안해도 알겠지?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듯이 궁금해서 들어갔다가 나오지도 못하고 그대로 영원히 착정당함 ㅎㅎ
3. 작품특징
먼저 작품의 첫번째 특징으로는 일단 이건 최면 음성이 아닌데, 꽤나 최면 음성처럼 나레이터 성우분이 유도를 하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야. 뭐 나만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 눈감고 누운채로 집중하다보면 나레이터 성우분 말에 따라가다가 최면까지는 아니라도 살짝 트랜스 비슷한 상태까진 갔던 거 같아. 효과음은 중후반엔 좀 깨긴하는데 초반에 문여는 소리같은 부분은 몰입하기 좋더라고. 마지막에 카운트세는거 보면 최면 요소도 어느정도 넣을라다가 만거같기도 해.
또 두번째 특징으로는 음성이 3종류나 있는데, 이런 공포물을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레이터만 있는 버전, 정상적인 목소리의 아이언메이든 버전, 나름 호러틱하게 아이언메이든 목소리에 효과음 넣은 버전이 있는데 솔직히 저 호러틱한 버전 무섭지도 않음.. 그냥 첨부터 3번째 버전 듣는게 나은거같더라. 그리고 은근히 저 버전 목소리가 귀엽더라고.
- 요약 -
코로나가 기승인 지금, 아이언메이든 안에서 사회와 격리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