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293065 恐怖!ヤンデレ幼馴染の脅迫!密室子作り
공포! 얀데레 소꿉친구의 협박! 밀실 아이 만들기
를 핫산해왔어. 저번에 1트랙만 하다 말았는데 이번에는 다 해봄.
처음 핫산해보는거라 부족한 부분이 많을거야.
하지만 내용 이해에는 지장이 없을거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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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일어나~
아, 수고~
저기, 이제 낮이야. 아무리 주말이라고 해도 슬슬 일어나자~
애써 일어났으니까 이불에서 나오자.
응? 착하지?
맞다. 네가 좋아하는 애플 파이 구워 왔다구?
타산적이네~
좋아. 좀 이르지만 간식 먹을까?
우후후 어떠려나?
정성껏 어제부터 사과 삶아 만들어서 부드러울 텐데..
그치 그치? 우후후
기뻐해줘서 다행이야
내가 준 스웨터, 그거 아직도 입어주고 있구나.
덥지 않아?
아 역시 좀 덥구나. 창문 열게
후우
좋은 날씨야~
아, 왜 침대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어?
오늘은 역전에 나가기로 약속 했잖아.
하.. 정말 게으름뱅이라니까~
내가 없으면 언제까지고 빈둥거리면서
어쩔 수 없네~ 나도 같이 누워 버릴까~
어라? 책상 위에 있는 공책
이거, 너 글씨가 아니지?
뭐야 이거? 나카시마 씨한테 빌렸어?
너희 반에서 위원장을 하고 있는...
아마 옆자리였었지?
으음~? 그래서 누가 먼저 말했어?
빌려줘라고 너가 말했어?
아니면..
그렇구나~
그년이.
시험 전에 공책을 빌려준다던가 꽤나 공부 잘하나 봐?
으음
음
으음~
정말이야. 특별히 너가 알기 쉽게, 시험에 나올 곳까지 정리해주고 있어.
그치, 나따위는 수업시간에 자고있는 너랑 비슷한 점수밖에 안나오고..
그래도.. 그렇다고 해도??
공부 잘한다고 뭔 도움이 되는데?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 가봤자 결국 이용만 당하고 끝날 뿐이잖아?!
나라면,
너를 치유해 줄 수 있어!
너가 좋아하는 음식이나 간식도 만들어 줄 수 있고,
가사도 완벽하게 해서 버팀목이 되어 줄 수 있어!
아무리 너가 지쳐서 늦게 돌아와도 항상 웃는 얼굴로 맞이해주고,
너의 특수한 취미도 기꺼히 어울려 줄 수 있어!
그런데도
그런 년 공책 따윌 빌려서..
도대체 무슨 생각일려나?
아아 그렇구나? 그새끼가 불안을 불어넣었구나.
공부를 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어른이 되지 않는다거나..
지금부터 수험 공부 준비 안하면 유급한다든가..
아무리봐도 그렇게 말한 거 같네.(?)
ㅎㅎ 기다리고 있어.
내가 얼마나 학교 공부 따위가 무력하고 무의미한지 증명해줄게~
너를 불안하게 시킨 응보를.
뭐야? 이 손은.
어째서 말리는 거야.
나는 나한테 제대로 현실을 자각하게 해주려 하고 있는데
왜?
저기, 왜?
그렇구나.. 그년이 나쁜거야.
널 교묘하게 세뇌해서..
실은 이런 거 하고 싶지 않았는데
어쩔 수 없겠지..
소ㅡ이!

하아하아.. 휴~
프라이팬을 가지고 다니는 건 여자아이의 소양이야~
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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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ㅎㅎㅎ
꼬~옥
스읍 스읍
하아 하아
꿈만 같아
정말 좋아하는 너랑 이렇게 가까히 있을 수 있다니..
아, 일어났어? 안녕
일어나려고 하면 머리 부딫혀. 조심해
여기는 네 집 반대쪽에 있는 캡슐 호텔이야
엎어지면 코 닿을 데였고 혼잡한 때를 피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간단하게 잡입할 수 있었어
아 말하진 않았지만 나 지금 여기서 알바 하고 있어
프론트 데스크에 사용중으로 해놓아서 여기에 손님이 들어올 일도 없어
소란피우거나 밖에 나가려고 생각하지 않는게 좋을거야
여긴 말이지, 여자 전용 방이야
벽이 앏고 옆방에 시끄러운 사람이 있으면 들려오고
지금은 마침 체크인 시간이라서 밖에는 여자들이 서성거리고 있어
게다가, 너의 지금 모습을 봐.
팬티 외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아서, 밖에 나가면 큰 소란이 되겠지? 후흥
다른 옷들은 전부 방 밖에 숨겨뒀기 때문에 내 도움 없이 집에 돌아가는 건 어렵겠지?
그것보다~ 이~런 좁은 방 안에서 단 둘이라구
어라어라? 무슨 일일까? 갑자기 몸을 뒤로 젖히고
후후 어쩔 수 없겠지 남자애 인걸.
중학생 때였나? 너가 조금 쌀쌀해졌던 때가 있어서
어떻게 된 걸까하고 놀랐지만...
가슴이라던가 보지 않도록 신경쓰고 있던 거지?
그치만, 실은 만지고 싶었던거지?
지금 여기서 그 소원, 들어줄까?
꾸~욱 후후
기습공격이야
어때? 내 가슴..
어떤 기분이야?
소꿉친구 가슴안에 얼굴을 묻는거
부끄러워? 설레?
나는 엄청.. 엄청 부끄럽고 설레고 낯간지러워
숨쉬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로 긴장돼
그렇지만 이렇게 하고 있어면... 너무 행복해서..
더이상 이런 기분.. 말로 표현할 수 없어
그정도로 좋아해
저기.. 이렇게 하고 있으면 다른 여자 같은거 생각할 수 없지?
날 봐줘. 나만을 봐 줘?
왜그래? 답답해? 아아 팬티가 이렇게 부풀어올라서 부끄러운거구나
그치만 괜찮아. 내가 치유해줄게
여기 만질게. 괜찮지?
꼬~옥 아.. 단단해..
나 때문에 이렇게 되어 버렸구나. 괴롭겠네..
괜찮아 괜찮아. 착하지 착해. 천천히 쓰다듬어줄게
사와사와* 사와사와
(물건끼리 스쳐서 나는 소리)
이렇게 하면 기분 좋은거야?
...괜찮아. 네꺼니까 에헤헤 잔~뜩 만져주고 싶은 걸.
아.. 의외로 따뜻하네. 뜨거울 정도야
너도 내 가슴에 부비부비 해도 좋아?
부끄러워서 못하겠어?
후후 그렇구나. 실은 나도 말하고 나서 부끄러워졌어
그렇지만... 그러면 너의 이곳... 좀 더 기분 좋게 해주고 싶은 걸..
팬티 벗길게..
그럴 것이 괴롭잖아? 가만히 있어 줘
이게 네꺼..
나때문에 이렇게 돼 있구나..
ㄱ 괜찮아... 만질게, 만질거야
그렇지만 그 전에.. 꼬~옥
네 얼굴은 계속 여기,
내 가슴 안에 있지 않음 안돼.
가슴 좋아하잖아 그치?
그대로 편하게 있어도 돼. 응.
나도 두근두근 하지만 이러고 있으면 포근해지고 기뻐.
그리고 없어지면 민망하다고나 할까.. 섭섭한 걸..
..귀두 만질게
아, 벌벌 떨리고 있어.
후후 귀여워~
움찔.. 움찔.. 우후후
굉장해, 만질때마다 움찔거려서 살아있는 거 같아
꼬옥 꼬옥 꼬~옥
에헤헤 기분좋아? 다행이다
그러면.. 손끝으로 귀두를 살짝 훑어줄게
스~윽 스~ㄱ 아 떨렸다 후후 재밌어
스윽 스윽 또 그러네(?)
어때? 후후후. 시~러
그만두지 않을거야~
[대충 스윽스윽]
하아 하아.. 귀여워....
떨리고 있어.. 처음 듣는 목소리...
그런 애달픈 목소리 나오는구나~
내가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커지고, 떨리고..
기분좋구나
스~윽 후후후
나도 달아올랐고 슬슬 윗도리랑 치마 벗는다
잠시 가슴에서 떨어지겠지만 참아줘
[영차]
눈 떠도 괜찮아.
흰 브라랑 흰 팬티..
넌 이런 청초한 느낌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때?
아 미안해
꼬~옥
1초라도 빨리 내 가슴에 응석부리고 싶었던 거지?
정말 미안해
하아... 어떠려나..
이게 너가 오랫동안 만지고 싶어했던 가슴.
어떠려나..?
응 부드럽지? 에헤헤
저기 말야, 너의 입술이 닿고 떨어지는거..
애뜻해서.. 어떻게든 되어 버릴거 같아
나도 할래.. 널 기분 좋게 할래..
하~아~
어때? 내 한숨.. 네 목에.. 귀에 닿아서 기분 좋아?
그래? 그치만 너의 이곳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는데? 후후
자지 뿐만이 아니고 몸 전체가 바르르 떨리고 있다구?
좋아좋아 착하다 착해. 꼬~옥 꼬~옥
조물조물 조물조물 우후후
눈도 귀도 코도 피부도 네 민감한 부분 모두 내 꺼
1mm 틈도 없을 정도로 전부다 나로 뒤덮어 줄거야..
다른년따위 끼어들게 하지 않을거야..
어라라? 왜그래? 갑자기 무서워하곤..
좋아좋아 꼬~옥~
땀 나는 가슴.. 야하려나
흥분해서 땀에 젖어버렸어
그래도, 하고 싶을 때 분명히 숨 쉬어도 괜찮아
숨결...
괜찮아? 이상한 냄새 나거나 하지 않을까
응. 좋아
오히려 가득 맡아줬음 해 나는
겨드랑이까지..... 부끄러워....
싫엇..
어때? 야한 냄새 나?
저기, 가슴에 키스 해줄래?
응 해줬으면 해.. 해줘..
키스 해줘.. 츄 츄 해줘
네 입술.. 좋아
빨아줘.. 응 그렇게
좋아 좋아.. 가슴 부드럽지..
착한 아이구나..
위험해... 땀 엄청 흘리고 있어..
에어컨 틀고 있는데.. 뜨거워...
아.. 그렇게나 땀 많이 들이마시지 말아줘.. 부끄러워....
그렇지만 기뻐.. 네가 그렇게 날 필사적으로 요구해주고 있는게
녹아버릴거 같아.. 기분 좋아
나도 자지 만져줄게
조물조물 조물,조물 후후
x2
큰 소리 내면 안된다구
안된다구
옆방 사람한테 들려버려
후후 후후후
이 상황은 아무리 생각해도 네가 날 데리고 들어가서 야한거 하고 있는 걸로 밖에 안보이겠지?
그치?
내가 호소하면... 넌 이제 내일부터 학교 갈 수 없게 되버린다구?
그렇게 되면, 넌 외톨이가 되겠지
하지만 괜찮아. 내가 사랑해줄게
너가 어떻게 되든간에 난 절대로 버리거나 하지 않을거야
좀 더 가슴 빨아, 줘..
빨아줘.. 가슴 빨아줘
그래
이 좁은 공간이 모두..
나와 너, 단지 두명만..
나 이외에 아무것도 없어. 어차피 나 말고는 필요 없지?
유두... 좋아.. 좋아..
이렇게 행복한데 이렇게 만족스러운데,
그 이상을 바라거나 말도 안되겠지?
응, 나만 있으면 돼. 내가 너의 전부..
그거 부비부비하고 얼굴 움직여주는거 엄청 기뻐..
너 쪽에서 나한테 응석부려 와 줄래?
으응 착하다 착해~
====================
자, 좀 더 가까히 와 줘~
귀여운 너에게 포상.. 자지를 더 훑어 줄게
꼬~옥 꼬~옥 꼬옥
쓰담쓰담 사와사와
부드럽게 사와사와
귀여워 귀여운걸.. 우후후
내 손에 휩싸여서 벌벌 떨고 있는 거 보는 거 좋아~
아~ 귀여워... 어떻게 해줬음 하는 걸까?
이대로 손가락으로 만져지거나 손에 쥐여지고 싶어?
그게 아니면..
더 강하게 위아래로 움직여줬으면 좋겠어?
우후후, 그렇겠지? 알고 있었지
쳐 줄게.
꼭 꼭 꼬~옥 문질문질문질문질(시코시코)
어때?
아아 알거 같아, 아까 전보다 훨씬 커져서...
내 손으로 쳐져서.. 아아 흥분된다..
나도 기분 좋아지고 싶은걸~
너만 기분 좋게 허덕이는 걸 보는 것만으로는 억울하다고..
기분 좋게 해달라구. 지금 당장 눈앞에 있는 유두에 달라붙어서,
자지를 괴롭힌 것에 대한 복수를 해보렴?
아, 굉장해..
굉장ㅎ...
그치만, 그만두지 않을거야!
그렇게 핥혀져도,
얼마나 기분 좋아진다고 해도,
아무리 행복한 기분으로 몰린다고 해도,
절대로 그만두지 않는 걸.
너가 나랑 연결되는 것이..
너가 나한테 지배받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몸에 알려줄때까지... 나... 나...
더 빨아도 좋아.. 얼마나 가버려도..
너를 내껄로 하고 싶다는 기분은, 절~대로 지지 않아!
지지 않을거라고!
그러니까.. (유두를) 씹어 줘, 씹ㅇ...
네 혀 사용... 야해...
에헤헤.. 에헤헤헤 빨려지고 있다아아
너가 아기처럼 돼서...
야한 거 하고 있는 나한테 흥분하고 있구나.. 아아 기뻐.. 기뻐... (*´∀ `*)
위험해.. 위험해... 그렇게 핥으면... 아아 위험해위험해위험해위험해
그래도, 그만두지 않아!
계속할거야아~ 너는 나한테 기분 좋아지는거야
머릿속이 새하얘져서, 나밖에 생각할 수 없게 될 정도로 기분 좋게 해줄게
[시코시코]
네 자지가 자꾸자꾸 부풀어오르고 있어 헤헤
행복해~
더 빨아줘, 가슴 빨아줘..
아앙 시러~
너의 자지 사와사와 하고 있는 것 만으로도, 난 행복한데
그렇게 울 것 같은 얼굴로..
목소리 내는 거 참으면서 가슴 빨고...
.... ㅝ냐고...
얼마나,
나를 심쿵하게 해야 직성이 풀리는거냐고!!!!!!!!!
아아아 귀여워! 귀엽다구!!
후후 미안미안~
마음껏 목소리를 내버렸네~
그치만 너가 나쁘다구, 너가 지나치게 귀여운게 나쁜거라구!!
귀여웡..귀여워...!! 좋아해~ 좋아해~
[시코시코]
근사한 네 얼굴이 울상으로 내 가슴에 매달려서..
밖에 소리 나지 않게.. 덜덜 떨고.. 후응~
수치심과 애달픔으로 나한테 응석부려 오는 것도..
할짝할짝하며 가슴에 키스하는 것도.. 전부다 귀여워, 귀엽다구!!!
큰 소리 내는 거 그만두길 원해? 후후후
그치만 말야, 유감이지만 나에게는 들켜서 생기는 불이익이 별로 없어
오히려 들켰으면 할 정도야.. 후히히
그도 그럴게, 발견되면 너는 사회적으로 죽고,
네 주위에는 아무도 없겠지..
그러면 나만이 곁에 있어서.. 나한테 반항할 수 없게 된다구..
뭐 그치만, 나도 좀 더 여기서 너와 야한거 하고 싶기 때문에 참아 줄게. 후히히
아아 물론 널 괴롭히는 건 그만두지 않을 거야
넌 소리를 내는 걸 계속 참아야겠지~? 후히히
들키지 않는다는 보증은 못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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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에는 귓구멍을 괴롭혀줄게.
여기도 민감한 곳이지?
아까부터 한숨 하아하아 내뱉는 것만으로 마구마구 반응하고 있는걸~
자지도 시코시코하면서 귓구멍을 공격해버릴거야~
[미미나메, 시코시코]
참아~ 참아야지~
남자애 목소리같은거 내버리면, 바로 들켜버리니까, 참~아~
우후후 착하다
[미미나메]
응 좋아, 너는 좀 더 가슴 땅땅(?)하면서 빨아주렴,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아
옆 방에 들리지 않을 정도 참아 줄테니까 나도 기분 좋게 해줘
응 그거야.
[미미나메]
자지에서, 쿠퍼액 가득 나오고 있어. 귀여워
저기 저기, 너는 어떤거에 가장 흥분하고 있어?
내 특대형 가슴?
크고 부드러워서, 아까부터 굉장한 기세로 빨고 있는 걸.
마음에 들어줘서 기뻐 후후
아니면,
이렇게 귀 할짝할짝 하고 있는 거?
아니면,
자지를 내 손으로 시코시코 괴롭혀 지고 있는 거려나?
그게 아니면,
가슴 빨려서 내가 네 귓전에 대고..
때때로 이런식으로, 내가 앙앙 허덕여대는게
밖에 들려버리지 않는걸까 하는 상황인걸까?
후후
그렇겠지? 아앙~
나도야.
이런 좁은 곳에서 언제 들킬지 모르는데,
어째서 이렇게 흥분될까? 우후후
[미미나메]
자~ 너는 언제까지 참을 수 있을까?
귀와 자지의 쾌감에 이기지 못하고 목소리 내버리는 거.. 아 기대되는구나~
저~기, 빨랑~, 빨리 내보라고~, 목소리 아직이야~?
에헤헤, 그럼 귀 냠냠 할 게~ 괴롭혀버린다~
[미미나메]
헤헤, 똑같이 빨아도 돼.
나한테 맞설 권리는 분명히 줄테니까
[미미나메]
그치만, 너가 나쁜거라구.
나 이외 여자한테 꼬리를 쳐서,
날, 불안하게 하니까라구.
흐니까 이건 벌이야
냠냠
여자애는 나 외에는 필요 없지? 그치?
너는 이제부터 쭉 나만을 사랑해 가는거야.
우후후 착한 아이구나.
그럼 목소리 내 줘
참지 말고 큰 소리 내서, 기분 좋아지자~
남자애들은 바보니까 금방 바람핀대.
정말 믿을 수 없어
아무리 말해도 모르겠으면 실력으로 깨닫게 해줄게.
죽어! 죽어! 사회적으로 죽어!
후후, 자, 가버려! 소리 질러! 외치라고!!
[미미나메]
봐봐, 참을 수 없게 되버렸어, 참을 수 없게 되버렸지~?
좋~아~ 나한테 가버려서, 여자애같은 소리 내버려~
너는 내가 이제부터 전~부, 내가 돌봐줄게
매일매일 이런 식으로 가슴에 휩싸여서, 자지 사와사와 해져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으니까 좋겠지~?
그것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을거야.
자아~, 패배해라,
패배해! 패배하라고!
가버려서, 소리 내서,
나한테 평생 응석부려서 너는 행복하게 되는 거라구~?
가라! 가라! 가버려라아~!
후우 후우 후우 휴우~
후후후, 엄청 나왔다! 나와버렸네~
근데, 어째서야?
어째서 너, 소리 내주지 않았어?
너가 참을 수 없어서, 비명같이 지르는 소리를 듣고 싶었는데!
내게 들려줬음 했는데..
저기, 왜? 어째서?
어째서 들려주지 않는거야?
혹시..
내가, 싫어?
====================
내가 싫으니까 소리 내주지 않는거야?
아니야?
그치~!
너가 날 싫어하게 되다니 말도 안되는 일이겠지?
응응!
그럼.. 그건가
아직 다른년이 머릿속에 어른거리고 있어서?
그러면, 더욱 기분 좋은 거 해서 잊게 해줄 수 밖에 없겠네.
미안, 아쉬울지도 모르겠지만 가슴, 일단 떨어질게.
대신에~ 자~ 네 위에 올라타서,
영차
후후, 천장은 조금 여유가 있는 정도일까. 높직히 만들어져서 다행이야
알지? 지금 나 입고 있지 않다구~?
그게 네 소중한 곳에 닿아있어.
헤헤 야해. 설레네.
네가 가슴을 할짝할짝 해준 덕분에,
내 여기는 벌써 질척질척해.
지금 바로 너의 자지를 삼켜버릴 정도로 말야.
아직 할 수 있지?
나도 네 귀여운 얼굴 보고 있어서, 인내의 한계라구~
너의 처음, 주라~
싫지 않는다면 괜찮겠지? 응? 응?
'그치만'이 아냐~ 갈거야 넣을거야. 이제 더이상 못참겠어.
허리를 들어서.. 천천히...
이게 네 자지... 하아...
후후후, 후후후후후후후
이제 놓치지 않아. 이 안에 쌀 때까지, 널 놓치지 않아!
만약 도중에 빼거나 (발기가) 가라앉아도 힘껏 소리를 지를거야!
처음부터 이걸 목적으로 ㅋ, 널 데려온거라고!
내 아기를 만드는거야.
그렇게 하면 넌 이제 나에게서 도망칠 수 없어.
다른년같은건 관계없어.
평생 내 곁에 있는거야 크흐흐
자아~ 임신시켜줘~
쑤욱, 쑤욱했어! 갑자기 자지가 쑤욱했어!
으응 커..
무슨 일이야?
혹시 너, 흥ㅡ분 한거야?
나한테 속박당하고, 괴롭혀지고..
그렇구나.. 변태~
그렇구나~
좋아.. 좋아한다구..
저기, 이리오렴~
가슴에 얼굴 묻어서,
그대로 빨아줘..
아아.. 기분 좋아..
어때? 넣으면서 빠는 기분은?
우후후, 그래? 엄~청 기분 좋구나?
이제 떼어 놓지 않을꺼야.
그 상태에서 가슴에 달라붙어서, 기분 좋아져서, 가득 쌀때까지 빨아도 돼.
아아 또 커졌어.. 굉장해
역시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좋아. 어떻든 널 이제 놓지 않을꺼니까.
이대로 내 안에서 임신시킬 때까지 몇번이고 몇번이고 짜여지는거야.
짜여져라, 짜여져라~
넌 내 맘대로 되버리는거야.
하루종일을 나'만'을 생각하며 보내는거야.
아아.. 또.. 또.. 아직도 커질 수 있구나..
이런거에 넌 흥분하는구나.. 변태~ 좋아해~
우후후, 가~득 사랑해줄게, 가~득 들볶아줄게~
커... 딱딱해...
움직일 수 있으려나.. 이렇게까지 커진다고 생각치 못했어...
저기, 조금만 빨아줄래?
가슴 빨아줬음 해. 그러면 움직일테니까
빨아줘.. 빨아달라고~
응..
또 부풀어오르고 있어~ 내 목소리로 또다시 커지고 있어.
부드러운 혀 놀림... 기분 좋아
애액이 질척질척거리고 있어.. 점점 더 젖어와..
네 혀가 기분 좋아서..
좋아해.. 기뻐... 응 그렇게.. 더 할짝할짝 해줘..
유ㅇ의 주위가 좋아. 괜찮아 괜찮으니까..
좋아.. 기분좋아.. 좋아해..
슬슬 움직일게.. 괜찮아...
너도 빨리 하고 싶지?
간다?
크다.. 커...
싫어엇.. 싫어.. 거기 안됏....
에? 빼면 안돼!!
아니야. 아니라구. 기분 좋아.
기분좋아.. 너무 기분 좋아서 이대로가면 네 자지에 굴복해버린다구우...!
너는? 너는 어때?
내 안에서..
많이 커졌는데, 강하게 조여서...
기분좋아..?
다행이다
기분 좋지?
다행이다
그런데도 이성이 있어서.. 여기에는 쌀 수 없는 거구나.
헤헤, 헤헤헤헤헤
그럼.. 가득 움직일거야~
힘들지만, (너가) 기분이 좋다면, 너가 기분 좋단 걸 알았으니까 움직일 수 밖에 없겠지?
내 줘. 가득 내 줘. 아기 만들자?
커졌어..... 좋아~ 좋아 ㅎㅎ
이런것도 흥분하는 거지?
여자애한테 당하는거, 여자애한테 억지로 당하는거.
후후, 입이 아니라 자지가 대답하고 있는거 귀여워~
스스로는 모를지도 모르겠지만,
커지고 있다구, 내 안을 자꾸자꾸 넓히고...
이 변태~ 후후
이얍, 더 위 아래로~ 얍
더, 더, 너도 움직여 보라구
자아, 가슴도 만져 줘, 괴롭혀 줘~
눈 앞에서 벌벌 흔들리고 있는 가슴 만져달라고
응, 응. 더 강하게 만져줘.
너가 잔뜩 만져줬음한다구, 만져줬음한다구!
너가 만져주는거 기뻐...
너가 손으로 만져주는거 좋아..
더 만져..
나도 움직일테니까, 움직일테니까!
좋아.. 가슴도.. 자궁도...
너가 만져줘서, 잔뜩 손 대주어서,
이거 갈거같아.. 내가 먼저 갈지도 몰라...
이거 좋...아...!
후후, 후후후
저기, 분명히 싸야돼.
내 안에 싸는거야. 밖에 싸면 용서하지 않을테니까.
내게 아기가 생기지 않았으면 네 탓이니까,
확실하게 임신시킬 생각으로 힘차게 쏟아내는거야.
또 커지고 있어. 이런게 좋은거지?
네 아기. 아기 가지고 싶어!
갖고 싶다구, 갖고 싶어, 너에 대한 거 전부 전부 전부다!
(쿵쿵쿵)
아아~ 들려,
옆 방 손님이 쿵쿵 두드리고 있네.
목소리 들리는것 같아.
내 소리, 가득 울려퍼지고 있는걸려나~?
그래도, 괜찮아, '내 안에 싸면' 괜찮아.
뒤는 전부 내게 맡겨 줘. 널 도와줄게.
평생 내가 널 보살펴 줄게.
그러니까 싸줘. 한가득 싸도 돼.
그래서 가버리게 해주렴~, 날 가버리게 해 줘.
너도 이런 좁은 방, 뚫어버릴 정도로 큰 소리를 내서 다른사람들이 듣게 해 주라구.
그래 그래
흥분되지?
결국 넌 이제 나로부터 도망칠 수 없어
너랑 나는 부부가 될(하나가 될) 운명이니까.
너는, 내꺼야~
오, 오오오오옥
뭐냐구~ 아직도 커질 수 있다니, 금시초문이라구~?
자지가 폭주하고 있다아아
단단해해애애
크고 딱딱해 좋아 조아
이제 못참겠지? 못참겠지??
아아 가버려어엇
나도, 나도야..
네 정자 갖고 싶어, 갖고 싶어어어어
아기 갖고 싶어서, 질이 엄청나게 꽈악 꽈악 짜고 있어..
행복해.. 가득 줘.. 줘!!
좋아아 좋아..
큰 게 배까지 닿고 이써....
...고 있어...
내 안에서 변신하고 있어!!!
이런.. 이런 흉포한 자지에 아아아
가버려... 조아...조아.... 와 줘... 와 줘.... 좀 더 좀 더ㅓㅓ!!
온다.. 온다아
후후, 가버렸어 가버렸다구..
섹스 기분좋아 후후후후후
앞으로 너와 쭉 이런 기분 좋은 걸 할 수 있는거지? 기뻐..
후우..
그런데.. 어째서일까?
어째서 너... 아직 사정하지 않는거야?
====================
ㅎㅎㅎ
ㅎㅎㅎㅎ
대단해~, 대단하네~
그렇게나 자지 벌벌 떨고 있는데 내는걸 필사적으로 참아서, 대단해, 대단해~
그렇게 안에 싸는게 싫구나..
왜일까? 그렇게 나와 아이를 만드는게 싫은걸까?
개변태 주제에;;
근데 말야, 그런 널 보고 있으면 점점 더 괴롭히고 싶어졌어
지금 내 안에 싸지 않았던 것, 후회하게 해줄게.
영차
조금 허리를 띄워서..
어떻게 할거냐고?
이대로 차분히 너가 사정할 때까지, 내 허리로 휘저어 주는거야.
이렇게, 허리를 띄운 상태로...
자지 빙글빙글 휘저어서....
히힛 구불, 구불~ 구불, 구불~
힘내라~
소꿉친구 보지가 괴롭혀 오지만 지지 말아 줘 ㅎㅎ
빙글~ 빙글~
구불구불
여기, 봐봐 허리쪽.
네 자지 물어서 휘젓고 있어. 겁나 야하지 않아?
근데 허리를 띄우고 있는데, 네 자지가 커서 이래봬도 꽤나 깊게 들어가 있어~
빙~글, 빙~글
[신음]
빙글빙글~ 빙글빙글~~
이거 좋아 기분 좋아~
에? 언제까지 하냐고?
내가 말했지? 놓치지 않는다고.
나를 임신시킬 때까지 몇번이고 짜내 준다고.
널 위해서라면 아침까지라도 허리를 흔들 수 있다구..?
[신음]
더 봐 줘..
네 눈앞에서 구불구불, 구불구불하고 허리 흔들고 있는 날 봐 줘.
야한 액체(? 국물?)가 엄청 떨어지고 있어.
네 쿠퍼액도 섞이고 있는 걸까..
빙글~빙글 아아 좋아
가버린 직후인데, 후후, 네 자지 놔주고 싶다고 하나도 생각되지 않아
오히려 자꾸자꾸 좋아하게 돼. 삼켜져 가.. 갖고 싶어 갖고 싶어 기분 좋아
좋아해 좋아해
넌 충분히 노력했어
장하다 장해~
가득 참아서 소꿉친구를 임신시키지 않도록 한 걸, 정~말로 훌륭하구나
굉장한 정신력이야.
하지만 나는 그 이상의 집념을 가지고 널 몰아붙일거야. 하아하아
아무리 도망쳐도, 아무리 거절해도, 내껄로 할꺼야.
후후, 이렇게 괴롭혀주는걸 아주 좋아한다고 알고 있는 건 나뿐이겠지?
괜찮아, 그런 널 난 사랑할 수 있어.
그니까 널 행복할게 할 수 있는 건 나 밖에 없겠지?
그치? 그럼 낼까?
자, 패배해서 편해져서,
가득 콸콸 쏟아버리자?
옆에 누울게
너도 누워, 응 물론 자지는 넣은 상태로
자, 내 귀퉁이까지 와 줘~
우후후, 괜찮아 괜찮아, 착하지 착하지
천~천히, 천~천히 안에 싸는거에요~
힘을 빼고... (숨을) 들이마시고~ 스으~
내쉬고~ 후~
그렇게 하면 오줌처럼 자지로부터 자연스럽게 정자가 빠져나가는 걸, 상상해서...
그렇지... 쉬이....
콸콸, 콸콸하고 자지가 고동치고 있어.
들어오고 있어~ 하아 하아
따뜻한거.. 들어오고 있어... 하아 기뻐
이게 정자... 아기씨...
벌써 한계였던거구나 후후후
싸는 건 기분 좋지?
저기, 더 확실하게 싸 줘
따뜻한게 안에 들어오고 있어~
따뜻해.. 기뻐....
콸콸.. 콸콸...
이만큼씩이나 참고 있었구나...
괜찮아, 더 와 줘
제대로 받아 줄게..
진정돼...
꿈 꾸는 것 같아
기뻐... 아기... 아기 생길려나? 에헤헤
전부 싸 줘... 싸 줘...전력을 다해 줘.. 응
내 안으로 와 줘..
아아 행복하다..
기분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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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어~
저기저기~ 좋은 소식이 있어!
오늘 병원 갔다 왔는데, 마침내야, 드디어 됐다구!
그때부터 반년동안 꽤나 안생겨서
어딘가 안 좋은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야~
둘이서 퇴학당한다고는 생각치도 못했지만,
같이 있는 시간이 증가해서 이건 이거대로 결과 All Right였네!
어.. 어라? 어디 나가는거야?
알바? 언제부터 알바같은거 시작했어??
어ㄷ.. 어디?!
카페... 흐~음
킁킁
킁킁
다른여자 냄새가 나?
그렇구나.. 아이가 생겼는데...
그렇구나... 결국 넌 그런 인간인거구나...
역시 다리정도는 꺾어놓지 않으면 안됐던 걸까...
에? 여러군데 찾아봤는데 고용해주는 곳이 거기 밖에 없었어?
우.. 우우우... 물론, 너가 노력하는 건 좋지만...
절대로 바람피지 않을거야?
다른여자랑 대화 안할거야?
할꺼잖아! 안돼! 그런건 안된다고!
으으... 안된다고 말하면 안되는거라구!
어제도 쇼핑 갔을 때 다른 여자한테 말 걸었었잖아.
미아가 된 아이라도 안된다구!
아...으... 시끄러워! 시끄러워!
에잇
에헤헤.. 덮쳐버리기~ 꼬옥~ 우후후
킁킁 에헤헤 네 냄새 좋아~
훌쩍, 훌쩍...
가지..마..
가지말아줘..
싫다구...
넌 그럴 생각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무서워..
무서운건 무섭다구...
우우...
정말로?
그럼,
쓰담쓰담 해줘? 머리 만져 줘?
으흥~ 더.. 더 해줘
쓰담쓰담
좋아해... 좋아해~
그럼 나도 답례로...
[미미나메]
기분좋구나~ 에헤헤
[미미나메]
아, 정말이네, 하반신이 서있어
이대론 알바 갈 수 없겠네~
아 (^오^) 미안미안, 일부러 한게 아냐
으응, 시~러
오늘은 자지가 아니라 귀를 냠냠 하고 싶은 기분이야~
[미미나메]
어째서 나랑 상담하지 않았던 거야..
마음대로 알바 먼저 정하고...
물론, 카페라면 내가 반대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야
비밀로 일하는걸 정하는건 역시 슬프다구
그래, 화나 있는거라고!
[미미나메]
물론, 나한테 원인이 있다는건 알지만...
너와는 분명히 마음이 통하게 되도록 노력할게 라고 결정했으니까.
그러니까, 벌 인거에요.
오늘은 그 자지로 알바 가시던지~
여자애한테 들켜서 환멸되시던가~
[미미나메]
귀, 맛있어
더 안쪽까지 빨아버릴거야~
후후 쿠퍼액 나왔을려나
자지 그렇게 딱딱하게 해서, 귀여워
다정하게 만져줄게
[미미나메]
응? 직접 만져주길 바라는거야? 안~돼
바지 위에서, 가고 싶어서 못가는 괴로움을 맛보는거야
알바하고 있는 너는 나'만'을 생각하고 있으면 돼.
그렇지, 갔다오면 만져줄게.
좋아해 좋아해 후후
끝~이당
이제 만져주지 않을거지롱
귀도 빨아주지 않을거야
얘, 뭐하는거야
맘대로 내 허벅지에 자지 부비부비 밀어붙어선 안되겠지?
부탁해도 안돼. 안~돼
내가 말했지? 벌이야.
끝이야.
우후후, 빨리 돌아와야 해.
너가 돌아오는 걸, 기다리고 있을게.
돌아오면 제대로 계속 해줄태니까.
츄
후후, 다녀와~
기다리고 있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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