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평범한 오나홀 쓰는 오나서포물인데, 실제로 오나홀 써서 들어본건 처음이라 리뷰 써봄
이번에 사용한 오나홀은

반숙 서큐버스 화이트 라는 제품인데, 내가 지금까지 써본 오나홀 중에서 가장 말랑말랑함.
하드홀에 익숙해진 지루자지 및붕이들은 아마 넣으면 별 느낌도 안 올거야.
나같은 쟈코 조루자지에게는 이만한 오나홀이 없다. 강추함
(냄새랑 기름기는 좀 심한편)
음성은 크게 특별한 내용은 없다. 대충 마조및붕이가 클럽 도미넌스라는곳에 가서 거기 직원한테 오나호코키 지시 당하는 내용
다른 오나서포물이랑 비교해서 좀 다른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오나홀을 쓰는 음성이다 보니까 그에 맞춰서 넣고 빼는 시간을 굉장히 천천히 해줌.
근데 느리다고 해도 오나홀로 하다 보니까 어... 되게 음... 버티기가 힘들더라. 원래 사정 한번만 하는 음성인데 2트했음.
1트때는 그냥 오나홀로 하고, 2트때는 콘돔을 차고 했는데, 콘돔을 찬 상태에서 오나홀을 써 본건 처음이었거든?
확실히 맨살로 하는거보다 자극이 줄긴 하더라. 왜 인싸들이 섹스할때 콘돔 안끼려고 하는지 이해했음
근데 콘돔을 껴서 자극이 줄었다고 해도 꽤 자극적이여서 못참겠더라
음성 중반부에는 막 귀에다가 바람 불어주고 핥아주면서 '나한테 펠라당한다고 상상해라' 이런식으로 말 하는데
와 그때 미치는줄 알았다 그 자리에서 바로 쌀뻔
음성 후반부에서는 카운트다운 슨도메 하는데, 10에서 1까지 셌다가 다시 10으로 돌아가는걸 몇번이고 반복하는데
한 4번정도 참다가 못참겠어서 그냥 자체적으로 끝내버렸다
야 솔직히 사정직전까지 간 상태에서 맨손도 아니고 오나홀 흔들면서 몇번씩이나 참으라는게 말이야 방구야
그렇게 그냥 2트도 실패하고 뒤에 남은부분 그렇게 많지는 않길래 대충 듣고 지금 리뷰쓰는중이다
음성 자체는 꽤 괜찮은것같음. 수많은 오나니로 단련된 지루및붕이라면 한번 도전해보자
지금 대한민국 곳곳에서 확진자들 나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혹은 3단계로 격상된 곳이 많은데,
착한 및붕이들은 방구석에서 동음들으면서, 오나홀 만지면서, 착하게 자가격리 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