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 : RJ222124
서클 : 陸わかめの潮騒
성우 : 天知遥(아마치 하루)
설남충이 설녀여관에 찾아와 네리를 만나고 같이 사우나 들어가서 마사지받거나 귀 파주다가 꼬추 빨리거나 귤 받아먹고 대딸받거나 귀청소받고 야스 함 뜨는 내용
1편 코유키는 청자한테 한 눈에 반해서 끼부리고 노력하는 게 눈에 보여서 귀여웠는데 네리는 처음 보는데도 오래 연인사이인 것처럼 편하고 달달하더라
펠라트랙이 40분이길래 멀 40분이나 처빠나 했는데 청자가 네리 귀를 파주느라 그런 거였음
지금까지 동음 들으면서 청자가 귀 파주는 건 들어본 적 없는데 나름 신선하고 좋았음 신음소리도 간간히 흘리고 왜 펠라트랙이랑 같이 붙어있는지 알 것 같다
야스트랙은 꼬추아파서 부분부분만 들었는데 키스해달라고 조르고 머리 쓰다듬는 거 걍 여친같더라ㅋㅋ
마지막에 헤어질 때 코유키처럼 붙잡지 않고 쿨하게 보내주는 게 네리다웠다
저번에 코유키편 들어서 이번에 네리를 들어봄
1편도 상당히 좋았는데 2편은 왜 칼찌단 누르고 인기 치솟는지 알겠더라
코유키는 들었을 때 아 이거 딱 코야마랑 잘 어울린다 귀엽다 같은 느낌이었는데 이건 아마치 느낌보다 그냥 네리 목소리를 듣는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