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森野りりか (리리카 모리노)

시나리오: 우리보우 

일러스트: No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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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집 근처 선배와 함께 가려고 교실에 간 후배군.


거기서 후배군은 선배의 장난으로 혼쭐이 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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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남성기나 실전행위등은 일절 없고, 오나라만으로 되어있습니다!

학교선배에게 졸리고 싶은 분, 엉덩이를 정말 좋아하는 분에게는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파일 내용은

음성작품(25분)!


장면 일러스트, 본 일러스트 4장, 차분도 포함해 30장 이상!


대본 텍스트 파일(6500자)


한층 더 눈길이 가는 것은 씬의 상상이 실현되는 슬라이드 쇼 동영상입니다! 음성에 맞추어 일러스트가 바뀌어 가고, 많이 즐길 수 있는 큰 볼륨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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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남주가 평소 군고구마를 자주먹는 여학생 선배의 방귀를 맡다가 사귀게 되는 내용. 이게 다임

댄싱부라 그런가 허벅지랑 응디가 야무진 선배 엉덩이에 코박죽하고 방귀맡는 장면만 줄창 나옴



리뷰: 가끔보면 개꼴리는 짤이나 영상, 동음 등을 찾았는데 알고보니 좆같은 장르인 경우가 종종 있다. 일명 지뢰밟았다고 하는거

누군가에겐 그게 고어일수도 있고 후타나리일수도 있고 스캇물일수도 있겠다. 

그래서 이번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온니 방귀만 뀌는 동음을 가져왔다. 당장 위에 올린 일러부터가 범상치 않음ㅇㅇ


전체적인 평가는 평범한 교복물 로맨스에 방귀를 넣으면 딱 이런게 나오는게 아닐까 싶다. 

방귀뀌는걸 창피해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후배 앞이니까 괜찮겠지 하는 대목에서 정말 순수한 풋풋함이 묻어나온다. 


내용 중 선배가 전날 저녁에 한식집에 갔다가 삼겹살에 김치에 마늘구이에 최근 유행한다는 치즈닭갈비까지 먹었다고 하는 대목이 있다.

선배가 맛잘알인거같다.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