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
야근 수고하셨어요~
피곤할 때는 역시 달콤한 걸 먹어야죠.
그러니까, 자-! 여기요!
편의점에서 사온 간식인데......
선배...... 뭐 하고 있는 건가요?
여기 자기 집도 아니고, 회사라고요?
그런데 어째서 그거 꺼내놓고 있는건가요? ㅎㅎ...
아하하... 혹시 중요한 부분의 지퍼가 망가져서 그런가요?
그러면, 자지 집어넣는거 도와드릴게요~?
자- 꼬-옥~
커져버려서, 도저히 들어가질 않네요~
흐음... 역시 작게 하질 않으면 안 되겠네
이렇게, 시코 시코, 시코 시코, 하고...
정말 뭐에요? 그 힘없는 소리,
정말 막으려는 생각이 있긴 한 거에요?
뭣보다, 정말 싫으면 뿌리치면 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있잖아요.
에헤헤- 그런가요? ㅎㅎ
그렇게 말해놓고는, 저한테 시코시코 받고 싶은 거네요?
먼저 회사에서 자위하고 있던건 선배라고요?
이런거, 부장님한테 보고하면 어떻게 되려나~
우후후...♪ 농담-♪ 안심해주세요. (02:00)
지금 일은, 이 장난감으로 놀게 해준 것 만큼은, 비밀로 할 거니까요.
근데, 장난감을 도로 가져가려고 하면, 마음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자지 만지고 있다니, 성희롱 이라고요~?
하-아~ 선배, 존경하고 있었는데, 조금 경멸해버렸어요.
문제가 생기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변태였을 줄이야.
에? 아니라고요? 자지 대놓고 꺼내놓고는, 잘도 그런 소릴 하네요.
거기다, 이렇게나 딱딱하게 되버려선... ㅎㅎ...
회사에서 사정할 생각이셨군요...
변-태~♪
[ 귀 핥기 8초 (03:06~03:14) ]
아하♪ 자지 기뻐하고 있네요? 귀도 약하고,
거기다 경멸당해서 오싹오싹 하는거에요?
선배, 너무 소질 있다고요~ 하아-
[ 귀 핥기 13초 (03:32~03:45) ]
뭔가요, 그 창피한 소리는.
[ 귀 핥기 6초 (03:49~03:55) ]
선배는, 여자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신음소리 내지 않도록 해야죠. (04:00)
[ 귀 핥기 11초 (04:05~04:16) ]
그런 한심한 소리, 여자 사원이 들었다간 정색해버릴 거라고요?
[ 귀 핥기 8초 (04:25~04:33) ]
아직, 회사에 남아있는 사람... 있을지도 모르니까...
[ 귀 핥기 10초 (04:38~04:48) ]
귀, 잔뜩 할짝할짝 할거지만요, 제대로 참아주세요?
[ 귀 핥기 33초 (04:56~05:29) ]
선배, 정말 운이 없네요.
제가 먼저 퇴근하고 신경써서 간식 사다줄 생각만 하지 않았다면,
이전처럼 의지할 수 있는 선배로 있을 수 있었을텐데,
이미, 선배의 과거 이미지는 잊어버리고 말았다고요? 후후♪
뭐라도 말대꾸 할게 있나요?
꼴사납고, 경멸당해서 기뻐하는, 마조 선ㆍ배-♪ (06:00)
거기다, 부하직원의 귀 핥기 *대딸에 넋이 나가버릴 정도로 약해빠진 자지도 그렇고, [*手コキ테코키]
설마, 동정이라기도 한건가요?
여자랑 *섹스 할 수 없으니까, [*エッチ엣치]
성욕을 주체하지 못해서,
회사에서 자위같은거 했었던건가요?
하하♪ 정답이구나... 정말 한심하시네요~
변ㆍ태♪
[ 귀 핥기 7초 (06:41~06:48) ]
화내고는 있지만, 자지는 느껴버리고 있고...
[ 귀 핥기 26초 (06:51~07:17) ]
슬슬 반대쪽 귀도 귀여워 해드릴게요~♪
으음~ 츗...♡ 우후후♪
아아... 그래도 선배로선 이런 짓 그만했으면 하는거였죠?
발기한 자지, 장난감 마냥 만지작 거려지는거,
선배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거 아닌가요?
하- 저는 뭐든 상관 없어요. 이미 잔뜩 시코시코 했고,
자지 만지는 것도 꽤나 지치기도 했으니까요- (08:00)
... 어떡할래요? 선배?
... 응? 목소리가 작아서 들리지 않는다고요?
만져주길 바라는 듯한 자지, 제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나요~?
... 하하♪ 드디어 솔직해 지셨네요~♪ 착하다~ 착하다~
선배는 직접 하는거보다, 자기보다 어린 여자애한테 시코시코 받고 싶은거군요~
하하♪ ...
자~ 시-코, 시-코~ 후후♪
끝부분이 쿠퍼액으로 젖기 시작했네요~♪
[ 귀 핥기 7초 (08:54~09:01) ]
이대로 계속 만졌다간, 회사에서 사정해버리겠네요~?
[ 귀 핥기 6초 (09:07~09:13) ]
야한 냄새, 남겨져 버릴지도...♪
[ 귀 핥기 8초 (09:16~09:24) ]
네? 왜 장소를 바꿔야 하나요?
설마, 선배의 집이라던가, 호텔로 대려갈 셈이기라도 한건가요?
싫다ㅎㅎ... 그런거 무리거든요...
그야, 분명 덮쳐질 거 뻔하잖아요.
제가 해주는 건, 자위를 거들어주는 것 뿐이라고요?
후후♪
보지 따먹게 해줄 거라 생각했나요? (10:00)
유-감~♪
저, 선배랑 *섹스 할 생각 없으니까요. [*エッチ엣치]
손과의 *섹스로 참아주세요~♪ [*エッチ엣치]
아하- 그런 식으로 역으로 협박하는 건가요?
딱히 들켜도 상관 없어요. 선배가 강제로 시켜서 그랬다고 하면 되니까.
후후...♪ 들키면 곤란한 건, 선배잖아요?
야근 중에 자위라니, 최저라고요~?
아니면 선배가 하는 자위는, 야근수당이라도 나오는건가요? 후후...♪
자위해서 돈을 받는다니, 좋은 직업이네요~
[ 귀 핥기 16초 (10:54~11:10) ]
후후...♪ 선배, 울지 말아주세요~
마치 제가 괴롭히고 있는 거처럼 보이잖아요~
회사에서 못쓸 짓 하고 있던 건, 선배니까요. 후후♪
[ 귀 핥기 14초 (11:26~11:40) ]
선배의 자지, 갈 거 같아지지 않았나요?
아까부터 움찔움찔 하고 느끼고 있다고요?
[ 귀 핥기 8초 (11:52~12:00) ] (12:00)
후후♪ 헤에- 후배의 대딸로 사정할 거 같은 거군요~ [*手コキ테코키]
흐음~ 그래도, 이대로 가버리게 만드는 건, 재미 없을 거 같은데...
흐흠♪ 자 그럼 슨도메 해버릴 게요.
아~♡ 그런 강아지 같은 눈 하지 말아주세요~♡
하아-...♡ 아아...♡ 오싹오싹 해버리잖아요...♡
시코시코 *멈춘 것 대신에, 손가락 끝으로 슥-슥- 하고 쓰다듬어 줄게요. [*お預け오아즈케]
흐응... 쿠퍼액을 귀두에 구석구석 바르듯이
하아... 하아...♡ 끝 부분 손가락으로 끈적끈적 해져 버렸네요~
후아... 물론... 귓 구멍도...
[ 귀 핥기 13초 (13:10~13:23) ]
하아아... 선배, 어떻게 된건가요?
자지의 입부분이 찌걱찌걱거려서 너무 느껴버리고 있나요?
아까부터, 신음소리 억누르질 못하고 있잖아요?
저 말고, 다른 누가 있다면, 어떡하려고요?
부끄러운 소리, 참아야죠...
[ 귀 핥기 8초 (13:55~14:03) ] (14:00)
자지, 착하지 착하지, 좋아 좋아.
[ 귀 핥기 7초 (14:09~14:16) ]
끝 부분, 도무지 마르질 않네요.
쓰다듬을 때마다 쿠퍼액이 스며드는게 멈추지 않아서
[ 귀 핥기 4초 (14:27~14:31) ]
야한 냄새가 손가락에 남아버리는거 아닌가요...?
[ 귀 핥기 12초 (14:37~14:49) ]
선배 괴로워 보이네요...
끝 부분의 자극 만으론 자지...
가고 싶어도 사정 할 수 없구나...
후후후...♪ 그렇게 정액 싸고싶은건가요...?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계시겠죠...♪
[ 귀 핥기 8초 (15:14~15:22) ]
묻기 전에 먼저 스스로 곰곰히 생각해 볼 것,
선배가 항상 하던 말이라고요...?
자지 사정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후후...♪
생각해내지 못하면, 끝 부분만으론 답답해서 계속 애 타기만 할거라고요?
[ 귀 핥기 9초 (15:48~15:57) ]
하하♪ 조르기, 잘 해냈네요~♪ (16:00)
그럼, 시코시코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으음~ 시코-시코- 시코-시코-
우후후후...♪ 이렇게 훑어주길 바라고 있었군요~♪
아핫♪ 참았던 많큼, 엄청 느끼고 있네요♪
움찔움찔~ 하고 자지 경련하는 것 같아요~♪
[ 귀 핥기 8초 (16:33~16:41) ]
이대로 사정하게 해드릴게요~
[ 귀 핥기 6초 (16:45~17:11) ]
정말 자지 갈 거 같아... 아아... 아-... 선배...
회사에서 사정해버리는 건가요...?
[ 귀 핥기 4초 (17:21~17:25) ]
후후♪ 그럼- 준비해 둔 티슈, 끝 쪽에 감싸드릴 테니까
[ 귀 핥기 4초 (17:32~17:36) ]
후후♪ 모아둔 진한 거, 마음 것 싸버려도 괜찮아요.
사정에 맞춰서 퓻- 퓻-♪ 하고 말해 드릴테니까요.
후후...♪ 이런거 좋아하지 않나요?
역시... 선배는 놀림받는거 좋아하는 거네요~♪ (18:00)
설마, 자지까지 희롱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요.
잔뜩 만져드릴게요...♪
[ 귀 핥기 8초 (18:15~18:23) ]
하아... 자지 가버리는 거군요?
좋아요, 야근 중에 후배의 손으로 시원하게 가버립시다~
으흐응... 후우...
괜히 참지 말고, 불알에서부터 올라온 정액
제대로 전부 싸는 거에요~♡
자...♡ 자...♡ 발기 자지 가버려...♡
가라...♡ 가라...♡ 가라...~♡
.... 퓻 퓻--♡ 퓨 퓻--♡ 퓻 퓨우웃---♡
아핫♪ 정말- 선배 너무 싸셨다고요...~
티슈 밖으로 새어나와서, 으응...
정액이 손에 묻어버렸잖아요...
으와아...~ 딸티슈 냄새 미쳤다고요~?
정액에 쌓인 야한 냄새.
이런 냄새를 맡게하다니, 정말 변태네요~♪
...... 이거 쓰레기통에 버리고 올테니까,
아니, 이런 눅눅한 티슈, 계속 후배한테 들고있게 두려는 거에요?
불만이 있으면 직접 처리 해주시라고요~
자, 빨리 버리러 가야... (20:00)
우물쭈물 거리다간...
정액 냄새가 남아버릴 거라고요...?
선-배-?
우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