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조용한 사람이지만 흥분할때마다 내 목 조르고 고통스러워 하는걸 보면서 희열을 느끼는데 제정신으로 돌아오는순간 자신이 저지를 일에 대한 죄책감에 자해하면서 죄송하다고 사죄하는 모습에 화내지도 못하고 말없이 안아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