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여초딩짤로 하루 4딸도 치시던 지인분... 같이 초등학교 내려갔다가 길에서 여초딩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여초딩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