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일이 있으면 그 삼각형이 단단하고 날카로워지는데 그 삼각형은 주기적으로 돌아서 마음을 아프기 한게요

그러다가 안좋은일이 없으면 점점 삼각형은 닳고 느려져서 마음이 아프지 않게 되지만 안좋은일이 많을수록 삼각형은 단단하고 날카롭게 변하며 더 자주돌아서 마음을 찢어버린데요

이렇게 계속 돌다보면 언젠가는 찢겨진 마음에 바퀴가 헛돌게 되는 날도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