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그 호객하는 삐끼 누나 어깨 양쪽에 우흥이 앉아있고 한마리 손에 들고 그랬음

근데 그 누나 쭈쭈가 좀 컸던걸로 기억함. 그러니까 얼굴마담하러 나온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