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저기...

여기... 커져... 버렸네...?

역시... 좀 답답할까...?


아니야~ 사과하지 않아도 돼. 남자애니까...

의식하려 해도 어쩔 수 없는 거 같고...

혼자 있을 때, 집으로 부른 건 나니까.


...


그럼 일단... 만질까...?

... 응, 알았어.

... 그럼... 자지... 꺼내볼게...


(벨트소리) ... 어... 어라... 으우... 엇...

이게... 진짜...


앗, 나 너무 뚫어져라 봤지...?

그게... 상상 이상으로 커서...


아, 아니야- 평소에 상상 했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으읏...?! 방금, 움찔 하고...

흐우.... 제대로 설 수 없으니까 애 타는걸까...

후... 빨리 해줬으면 하듯이...


나.... 자신은 전혀 없지만...                                                    (02:00)

그래도... 너가 기분 좋아졌으면 하니까...

할-게...?


후... 하으... 뜨거워... 거기다... 이렇게나 딱딱해 지는구나...

하... 아... 자지 만지작 거려버렸네...

저, 그... 하는 법을 몰라서...


아마... 음... 이렇게... 위 아래로 문지르는 느낌으로...

어... 맞아? 으우...

음... 어...? 느끼는 거구나...!


에헤헤... 다행이다...

나 같은 애도... 너를... 이렇게... 으응...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거구나... 흐우...

하아... 으응... 후우... 흐응...


사실은... 조금, 불안해서...

만약, 제대로 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하고 생각 했거든...           (04:00)


흐응... 그렇지, 남자 한테 야한 일은... 중요한 거잖아...?

... 으응... 나도 물론... 그런 거 흥미가 있긴 하지만...

조금 이른게 아닐까 싶어서...


흐우... 응... 그래도... 그건 나 혼자 멋대로 생각한 것 뿐이라...

흐응... 흐우... 틀렸던 걸까...? 흐우...

나도, 생각만 할 게 아니라, 제대로 이야기 해봤으면 좋았을 텐데.


어어... 으응... 그런 분위기가 되버리면, 지금껏, 피해버리기만 했으니까...

... 응... 그래도... 하고싶지 않았다던가 그런건 아니라고...?


그냥... 이런거 하는게... 부끄러워서...

이 뒤에 하게 될 것들도, 할 용기는 없지만...

흐우... 할 수 있는 한 노력해 볼게...?

흐응... 일단은 손으로 하는 것 부터지만...


흐음.... 흐우... 하아... 자지... 아직... 떨리고 있어...                       (06:00)

하아... 흐우... 이거... 손으로 하는게 기분 좋다고 표현하고 있는 거야?

... 흐우... 으응.... 그렇구나.... 흐우...


...... 저기... 이대로, 괜찮은걸까...?

그... 붙잡고 문지르는 것 만으로도, 기분 좋아보이긴 하는데...

또 따로, 할 수 있는건.... 없을까...?


하아... 흐응... 그, 나를, 좀 더 느끼게 해주고 싶어...

하아... 으응... 어... 좀 더, 세게 잡아도 되는 구나...


그럼... 흐음... 꼬옥... 흐응...

이정도는... 어때...? 흐우... 응.... 딱 좋아...?

... 자지는... 이 정도로 붙잡아도 완전 괜찮은 거구나...                    (08:00)


... 엄청 단단해... 흐우... 이거, 흥분해서 이렇게나 단단해 진 거겠지?

흐우... 하아... 하아... 그렇구나... 그러면 나랑 하고 싶었단 거...?


흐우... 괜찮아... 얼버 부리지 않아도 돼...

나랑... 섹스... 하고 싶었던거지...?

흐우... 흐응... 그렇게 생각해 줘서... 엄청... 기뻐...


흐응.... 하아... 사실은... 나도... 하고 싶다고... 쭉 생각해서...

흐우... 하지만 분명... 이젠 괜찮아... 자지의 감촉도... 익숙해 졌고...

그러니까... 좀 더... 알려줘...? 남자를 기분 좋아지는게 만드는 거...


하아... 흐응... 흐우... 어... 귀를... 핥는 거야...?                             (10:00)

아... 그렇구나.... 그런게 좋은 거구나... 알았어...

그럼... 핥을게...?


[ 귀 핥기 15초 (10:21~10:36) ]


어... 후후... 자지... 또 움찔 거렸어...

후후... 그냥... 할짝할짝 한 거 뿐인데...

정말로... 귀로 기분 좋아지는 거구나...


[ 귀 핥기 17초 (10:54~11:11) ]


후우... 이런거... 남자는 다 그런거야...? 그게 아니면...


[ 귀 핥기 6초 (11:21~11:27) ]


특별한 걸까...?


[ 귀 핥기 11초 (11:31~11:42) ]


에-... 그렇구나...


[ 귀 핥기 10초 (11:45~11:55) ]


뭔가... 귀엽네...                                                                           (12:00)


[ 귀 핥기 11초 (12:01~12:12) ]


후우... 그야... 귀가 약하다니... 조금... 여자애 같아...


[ 귀 핥기 7초 (12:21~12:28) ]


약점을 알려줘서... 고마워...?


[ 귀 핥기 8초 (12:33~12:41) ]


흐응... 부끄럽지만... 정말 열심히 할게...?



[ 귀 핥기 1분 32초 (12:47~14:29) ]              (14:00)



어... 어라...? 자지... 젖고 있어...?


[ 귀 핥기 6초 (14:35~14:41) ]


이것 봐... 끈적끈적한 게... 손에 묻어있어...


[ 귀 핥기 7초 (14:46~14:53) ]


자지 문지를 때마다, 하아... 물이 늘어져서...

흐우... 질척... 질척... 하고... 하아... 야한 소리가 나고 있다고...?


[ 귀 핥기 5초 (15:09~15:14) ]


혹시...


[ 귀 핥기 5초 (15:16~15:21) ]


남자도... 느끼면... 젖어...?


[ 귀 핥기 7초 (15:28~15:35) ]


쿠퍼액이라고 하는 거구나...


[ 귀 핥기 5초 (15:38~15:43) ]


그럼... 내 손으로... 자지가 기뻐해주고 있는 거네...

다행이다...


[ 귀 핥기 9초 (15:54~16:03) ]                                                              (16:00)


자지가 느껴주니까... 나도 기뻐...


[ 귀 핥기 10초 (16:09~16:19) ]


지지 기분 좋아져서... 움찔움찔 해버리는 모습... 좀 더 보여줘...?


[ 귀 핥기 11초 (16:27~16:38) ]


쿠퍼액도 잔뜩... 흘려도 되니까...


[ 귀 핥기 4초 (16:43~16:47) ]


연인의 손 바닥... 야한 물로... 츄르릅 츕...

끈적끈적하게 만들어줘...



[ 귀 핥기 57초 (16:56~17:53) ]



.... 하아... 으응...                                                                         (18:00)

반대쪽 귀도 핥아 볼까?

이쪽만 아니라, 양쪽 핥아주는게, 좋지 않아?

후후... 그치? 계속 오른쪽 귀만 하면, 자극에 익숙해 질거 같으니까...


으잇 차.... 츄웁...♡ 후후...

반대쪽 귀도, 듬뿍 핥을게?


[ 귀 핥기 14초 (18:35~18:49) ]


후후... 오른쪽 귀만 했으니까... 이쪽 귀는 간지러워...?


[ 귀 핥기 14초 (18:59~19:13) ]


자지의 반응이... 커지고 있어...


[ 귀 핥기 5초 (19:18~19:23) ]


꽤 세개 잡고 있는데도, 움찔- 하고...


[ 귀 핥기 27초 (19:29~19:56) ]


하아... 왼쪽 귀도 끈적끈적해지고 있네... 하아...                             (20:00)


[ 귀 핥기 10초 (20:00~20:10) ]


후우... 구멍 안 쪽까지 좀 더...



[ 귀 핥기 53초 (20:15~21:08) ]



지금까지... 참게 만들어서... 미안해...?

하하... 이렇게나 딱딱해져서... 괴로웠지...?


흐우... 그, 자지, 손으로 문지르는 것만으로, 엄청... 느끼고 있으니까...

말하기 어렵겠지만, ... 쌓여 있던거... 아니야...?

... 분명... 오늘을 위해서... 혼자서 하는 거 참고...

으응, 아니... 오늘 뿐만 아니라, 나랑 단 둘이 있게 된 날에는...         (22:00)


[ 귀 핥기 10초 (22:03~22:13) ]


후아아... 나랑 하기 위해서... 자위... 하지 않도록 하고 있었다던가...


[ 귀 핥기 10초 (22:22~22:32) ]


아하아... 역시...


[ 귀 핥기 11초 (22:35~22:46) ]


그럼, 지금까지는, 쭉, 혼자서 해결했던 거네...?

내가... 하게 해주지 않으니까... 모처럼 모아뒀던거...

집에 돌아가면... 흐응.... 이렇게.... 흐응.....

커져버린 자지.... 위 아래로.... 으... 흐응....

물이 흘러내려서, 미끌미끌 해져버릴 때까지,

계속 문질러서.... 흐응....


[ 귀 핥기 18초 (23:31~23:49) ]


그리고 결국.... 사정 하는 거지....? 하아...                                       (24:00)

후후... 여자라도, 그 정도는 알고 있다고...?

남자가 자지 기분 좋아지면 정액, 나오는 거지...?

새하얀 게, 븃 뷰웃- 하고...


[ 귀 핥기 7초 (24:28~24:35) ]


하아... 지금까지 참게 한 만큼.... 하아... 츄릅 츄릇...

내 손으로, 느껴줘... 하아... 츄릅츄릅...

잔뜩.... 싸 줘...?



[ 귀 핥기 31초 (24:49~25:20) ]



자지.... 갈 거 같아...?

츄릅 츄르릅... 츗.... 우움... 츕 츕....

아 그렇지... 가기 전에... 여기 봐 줘...

으응.... 츗♡

귀 핥으면서 하는 것도, 좋지만, 키스 하면서 하는 쪽이...

츕...♡ 츕....♡ 후하....

더 연인 같지...?


[ 키스 11초 (25:54~26:05) ]                                                                   (26:00)


그러고 보니...


[ 키스 4초 (26:07~26:11) ]


야한 키스도 처음이야...


[ 키스 13초 (26:14~26:27) ]


조금씩 대담하게 하는 거에 익숙해 지고 있어?


[ 키스 9초 (26:31~26:40) ]


혀의 움직임...


[ 키스 4초 (26:41~26:45) ]


아까, 귀로.... 잔뜩 연습했으니까...


[ 키스 5초 (26:50~26:55) ]


깊은 키스.... 생각한 것 만큼..... 부끄럽지는 않을 지도....


[ 키스 10초 (27:01~27:11) ]


자지... 하읏... 갈 거 같네... 으응....

츄릅 츕.... 츗.... 이대로.... 츕 흐응... 츗 츄웃...

사정 하자...? 츕 츄릇 츕...


[ 키스 9초 (27:26~27:35) ]


읏...! 으응....! 흐응....! 츕 츄르르릅....!

츕.... 후아.... 흐하아.... 하아... 하아...


으후.... 사정.... 대단하네....                                                          (28:00)

정액.... 뜨거워....


하아.... 하아.... 하아...



전부, 다.... 싼 거야...?


후후.... 거짓말...

자지... 여전히 서있잖아...?


저.... 저기 말이야....


계속....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