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처럼 민간인 마구마구 죽어나가는 만화의 엑스트라 같은 느낌이었어

마인부우 돌봐주는 미스터사탄 같은거 되는 꿈이었는데 언제 죽을지 몰라서 조마조마했어요 으아앙


잠에서 깨고 바로 게임생각 나니까 현실로 살아돌아왔다는 안도감이 들 정도에요 와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