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이후로 출시한 온라인겜은 클로저스만 살아남았음;;
맨첨에 광고나올땐 국산 애니인가 했었는데 나중에 친구가 게임이고 자기 클베당첨됬다고 잠깐 빌려서 하다가 오베 부터 쭉 했는데
겜이 그래도 메인스토리 풀더빙에 캐릭터성 무난했고 그땐 일러스트도 좋았음,지금은 캐릭별 일러편차 존나 심해서 몇몇개는 아예 꼴아박았다만;;
그리고 타격감이 좋아서 꾸준히 열심히 했는데
머정화때 잠깐 갈렸다가 나중에 좀 멀쩡해진거 같아서 복귀해서 또 겁나 많이 지르고 열심히 했는데
바로 얼마안가 백화에 튕김에 모델링이나 그래픽 리메이크한다고 입 존나 털다가 결국 그만두고 운영병크 연속으로 터트려서 겜이 개지랄났음
유병휘 이새끼가 진짜 안그래도 없는 유저를 다 타노스시켰음
보면 유저들이 충성도 존나 높아서 아무리 병신같이 운영해도 질러줘서 유저수에 비해서 매출이 나름 유지됬었는데
이래도 안접어?하는거 마냥 핑거스냅한 10번 넘게 하다가 진짜로 사람 없어지고 그제서야 PD자리를 떠남

시발련이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