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C부문 1위 땡큐

원래 한국어가 좀 불편해서 글 쓰는 거 웬만하면 안 하려고 하는데 우연히 C부문 개최자랑 리뷰 쓰는 성향이 비슷해서 상까지 받아버렸네ㅎㅎ 고마워


설녀여관 리뷰 쓰게 된 경위가 이번 리뷰 대회에서 글 5개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대회 끝나기 30분 정도 전에 글 하나 모자르다는 거 깨닫고 급하게 30분 컷으로 쓰게 된 거였음

다른 리뷰들은 쓰기 전에 한 번씩 다시 듣고 몇 시간 동안 쓰고 읽어보고 한 건데 퇴고 한 번도 안 하고 끄적인 거만 수상했다고 생각하니까 좀 씁쓸하긴 하네 ㅋㅋ

거기에 5장 짜리 추첨도 놓쳐서 계속 흡없찐이고 아ㅋㅋㅋㅋ

나도 열심히 포인트 모아서 대회 때 후원 같은 거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ㅋㅋ


그럼 흡없찐의 불평은 이 정도로 하고

그래도 이번 대회 덕분에 캐쥬얼 작문 실력이 는 거 같은 기분이 듦

다음 대회까지 글쓰기 연습해서 수상 상품으로 흡없찐 탈출해야지ㅋㅋㅋ


그럼 및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