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이 막 끌리는건 아닌데 테닝 나츠키 일러가 너무

강렬해서 먹어봐야겠음


낫쟝은 출시부터 샘플 출시까지 다 듣고 개꼴리농 ㄲㅋ하면서 존버하다가 지금까지 못 들음  바멍히레미 맞음 ㅇㅇ


존버도 어느정도 상한선이 있는거지 너무 기다려서 꼼된거 같으니까 내일이라도 들어야겠음


전에 어떤 및붕이가 다음편 들어서 후기 써달라는거 있었는데 번호 뭐였는지 기억 안 나서 낫쟝 먼저 듣고 다음에 들어야 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