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 여름방학 들어갔던걸로 기억함
어떤 여자가 자기 남동생 지키려고 무슨 자매랑 그 자애의 의사아빠한테 고문 받는거였는데
마지막 씬에서 수술대에서 고문당해서 죽으니까 의사가 전기 마사지로 살려내서 다시 고문하는 부분이랑
클리토리스에 바늘+흰색 실 꿴걸 재봉틀에 연결함
흰색 실에 클리토리스에서 나온 피가 묻어서 빨간색 실이 되는데 그 빨간 실로 손수건인가 50장 박아야 남동생 손 안대겠다고 협박함
그래서 나중에 돌아와보니 50장 다 되어있고 실신해있던 부분 해서 두 장면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