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크리스마스까지 3일간 금딸하면서 하루종일 야한거만 보려고 했는데

첫날밤에 이거 듣다가 바로 실패함


음란한 정욕으로 가득한 더러운 쥬지를 참회 구멍에 넣으면

기도할 때 손 비비듯이 입으로 비벼줘서 정화 시켜준다는 그 시츄가 존나 꼴리더라


단순히 음란한 수녀님들이 자지를 빨아준다라는 점보단

이걸 신성한 행위인 것처럼 포장하는 묘사가 존나 꼴렸음


노포 자지에 양쪽에서 손가락 하나씩 집어넣고 껍질 벌린다음에

좆밥 청소하는 부분도 존나 꼴렸고

본방은 없는데 입을 보지 취급하면서

이라마치오를 본방 섹스 취급하는듯한 말도 꼴렸음


1시간 40분 듣는 동안 내내 풀발하고 있다가

마지막 이라마치오 하는 부분에서 못참고 폭딸해버림

이런 성당 있으면 광신도가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