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던 애니인 바이올렛에버가든은 옛날에 원작파괴 엔딩으로 끝났고 마블영화는 씨ㅡ팔 ㅈ같아졌고 만화나 라노벨도 흥미가 떨어졌고 최면신작들도 슬슬 어디서 본거같은것들만 나오고...

현생 살려고 해도 대학은 ㅂㅅ인데다가 꿈은 현실에 갈려버렸고 의욕도 안나

휴식하려고 해도 맨날 하던 게임만 하게됨 맛집탐방이라도 하고싶은데 나랑 입맛 비슷한 동생놈이 입대해버려서 같이갈 사람도 없어

애인이 생긴다고해도 이전보다 즐거운 인연은 찾을 수 없을거같은데다가 내가 군대가게되면 그거마저 헤어질거같아

좆창난 내 인생을 고칠수있는 유일한 반환점은 이미 어디에선가 놓치고 그저 죽을때까지 시간만 죽이고있는 기분이야

차라리 빨리죽고 지옥에서 마이클잭슨 신곡 라이브 보거나 이세계전생 하는게 더 좋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