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작품인데 짧고 재밌었음


다른거 없이 딱 정통 미연시느낌의 비쥬얼 노벨


클리셰 많은데 그게 또 부담스럽지가 않아서 좋았음


주인공 서사가 내인생이랑 비슷해서 더 몰입된듯


그리고 좀 감동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