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방법은

음성인식->번역기 과정을 거침

대본 있어도 번역기 1번 돌리면 엉망인 부분이 있는데 음성인식까지 합쳐지면 

내용 자체는 알아들을 수 있지만 섬세한 부분은 포기해야함. 

성능이 어느정도인지는 아래쪽 데모링크로 들어가서 한번 써보면 감이 잡힐거임.



구글 문서처럼 스피커에 마이크 대놓거나 시스템소리 캡쳐해서 쓰는게 아니라 

파일 업로드해서 대본이 나오는 형식을 쓸껀데 대표적으로 구글 / ibm 2군대에서 지원함. 


구글쪽은 소비자용이 아니라 개발자용이라 사용법이 꽤 복잡하기 때문에 

ibm쪽으로 설명해줌



IBM 사이트

https://www.ibm.com/watson/services/speech-to-text/?cm_mc_uid=11013555431815587868037&cm_mc_sid_50200000=59676791559497885842&cm_mc_sid_52640000=14698981559497885849





get started free 눌러서 가입하고 사용하면 된다. 










가격은 월100분 무료에 스텐다드시 1분당 35원 1시간에 2100원임










돈이 없으면 데모로 들어도 되긴 함. 



https://speech-to-text-demo.ng.bluemix.net/




사용법은 간단한데 Voice Model 을 일본어로 둔 뒤 오디오 파일 업로드 하면 자동으로 재생되고 대본이 아래 쭉 써질거임 

다만 데모버전답게 기능이 제한되있는데 


음성파일 재생이 일시중지가 안되고 본문란 넘어가는 글은 삭제되버림


실시간으로 긁어서 메모장같은곳에 저장해야함. 

글이 쭉쭉 올라가고 바뀌어서 꽤 귀찮음.


※구글 자동번역 사용하고 있으면 원본보기로 풀고해야함. 안그러면 글 다 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