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마왕쨩의 네토라세보고


현실에 찌든 사축과 현실세계로 떨어져 갈곳을 잃은 소녀마왕의 만남

"응? 무엇이냐? 드래곤한테 마을을 불태워진것같은 얼굴을하고"

"이몸이 주문을 받아주겠노라!"

갈곳 없는 소녀이지만, 긍정적인 모습에 감화된 주인공은 계절이 일순하는 동안 그녀와 친해져 간다


"이 몸의 계란후라이다! 그대 특제 메뉴이니라! 응? 돈은 받겠다만?"

둘의 사이가 가까워지고


"이..이몸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다니 1000년은 이르구나!, 아..아니 싫다는게 아니라!"

주인공의 용기를 낸 데이트를 통해


"추우니까 꼭 안아주거라...명령이다...."

같은 처지의 둘은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하는데..


에서 시작하는 네토라세 절망 일직선 루트

※NTR에 내성이 없는 분은 절대 구입하지 말아주세요


음 딱 좋다 순애물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