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부인인지 여친인지 있었는대
은발에 판타지계열 캐릭같은 느낌이었음
이름도 실비아였나 그랬음
단상 위에서 손잡고 서로 마주보고 행복하게 웃고있었는대

자세히 생각해보니까 야스도 조진거같은데
내가 그때 꿈인걸 알고있었네 뭐지
꿈인데 왜 야스가 되지? 원래 바로 깨바리던데?? 이런 생각을 했었던거같음

이 뒤로 기억이 없는거보면 진짜로 깨어나버린거같기도 하고
하 시발 봊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