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인파티 잘한다고 친해졌습니다만
오프하게됫더니 셋다여자고 나만남자 (크흑 럭키) 였네요
밥먹는데 여자셋 남자 하나가 데이트 분위기니 다른 사내녀석들 전부 부러운 눈빛 감추질 못하더군요ㅎ
서로 질투들은 얼마나 하는지 여자들 원래 그런가요 -_-;
결국 근처 플스방에서 겜좀하다 시간이 늦었고
겜은 더 하고 싶어 제 자취방까지 가게 됐는데
여자들 살냄새가 어후 완전..
그러다 두사람은 술이라던가 사러 편의점으로 가버리고
저랑 만난순간부터 묘하게 눈빛 교환 했던 친구랑 단 둘이 남았더랬죠..
분위기가 올라 크흠 에헷 (어이!)
이후 쭉 비밀연인 관계로 이거저거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만
지난주엔 생으로 쥐어짜였습니다..완전 현실 서큐버스입니다
저랑 했을때만 해도 분명 처녀에다가 엄청 부끄러워 했는데 말이죠..
역시 게임은 잘하고 볼 일인가봅니다
망가제목 : 게이밍하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