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친한동생 생일축하머임 가다가 길에서 본 나보다 15cm정도 작은 연상녀가 아직도 기억에 남음

작은키에 적당히 20대 중반쯤 되보이는 외모에 적당한 퇴폐미가 곁을여져 있는데 검음색 패션으로 퇴폐미가 더 부각되서 그런지 진짜 순간 심장이 멈춘거마냥 느껴지더라

안타깝지만 길거리에서 헌팅할정도로 간큼놈이 아니라서 말도 못걸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