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후들거리긴 하는데
팔만 써서 자세 이리 비틀고 저리 비틀고 하니까 이제 좀 살짝 움직여짐...
해제 안 되는 것 때문에 계속 가버린 적은 많아도 이렇게 아무 느낌 없이 신체가 굳은 적은 처음이네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
아직도 후들거리긴 하는데
팔만 써서 자세 이리 비틀고 저리 비틀고 하니까 이제 좀 살짝 움직여짐...
해제 안 되는 것 때문에 계속 가버린 적은 많아도 이렇게 아무 느낌 없이 신체가 굳은 적은 처음이네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