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서 내가 마법사라서
대충 누구나 마법을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테마파크처럼 만드는 사업을 계획했는데
개장 준비하면서 tv를 봤는데
좀 반반하게 생긴 여자가 테마파크 근처에서 인터뷰를 하는거임
근데 인터뷰 내용이 내 테마파크를 음해하는거
여자애들을 끌어들여서 어떻게 해보려는게 분명하다고
그래서 얼굴 예쁜 본인이 마법 쓸 수 있는 공간 바로 앞까지만 가서
자기를 못 건드리게 해서 나를 조롱할거라고
그거보고 빡쳐서 여자 기다렸다가
마법으로 투명 밧줄 만들어서 목에 감아서 납치해서
밧줄로 목 조르면서 강간하다 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