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줄듯말듯하면서 철벽치는 메이드들한테 놀림당하는 주인이 불쌍해

가자마자 야스박은다음 동음에서 배운거 다해주고 인절손 알려줄거임

NTR용사를 TS소녀가 구하는 이야기인가 이거 읽다가 생각났음

납븐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