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차, 영차, 영차...


...에잇

꼬오오옥....

...하아♪ 깼다♪


...아, 깨워버렸어? 미안♪

아니, 깨울 생각으로 네 잠자리 방해한건데.

응? 지금, 새벽 3시. 아직 깜깜해-

아니, 별로, 어쩌다가, 그렇게 되버려서...

어쩌다, 잠에서 깨버렸어-.

자기전까지 술마신게 안좋았나?별로 졸리지 않게 되버려서.

그러니까, 너에게 상대해 주었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었지만……너, 푹 자버렸으니까.

장난이라도 할까 싶어서. 잠자리에 방해를 했어.


...아, 임마! 무시하지말라고-!

장난이라고 말해도 그거야? 성적인 장난인데? 별로 이상한건 아니야!

모-. 이쪽 봐줘-.

...뭐, 별로, 이쪽 안 봐줘도 되지만 말야.


훗훗후.  이불 속이라면 도망칠 수 없겠지? 평온하게 자려면 이불에서 나올 수가 없으니까 말이야……♪

게다가……♪에잇♪

이렇게 해서, 이불을 머리부터 씌우면……간단한 감옥의 완성이야♪

너는 누나의 이불 감옥에서 도망칠 수 없게 된 거야.

봐, 꼬오옥♪


……응? 아니. 별로, 정말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상한 꿈이라도 꾼걸까? 잘 기억이 안나는데. 갑자기 살결이 그리워졌어.

너의 온기를 느끼고 싶어졌어..

그럴 때는, 너에게도 있지?

그러니까...조금, 누나에게 관심줘?

……응♪ 고마워♪

그럼, 성적인 장난을 할게.

...에? 시끄러♪ 그런 기분이야♪


(미미나메)


...이히힛♪ 어때?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거♪ 미미나메♪

졸음, 단번에 날아가겠지♪

응-♪ 민감하기는♪ 몸, 움찔움찔해♪

이히히♪ 안돼♪ 도망 못 가♪ 이불의 출구, 꽉 닫혀 버렸으니까♪


(미미나메)


정말로, 귀가 약하네♪ 누나, 재밌어-♪

자, 그보다....슬슬 왔나-♪ 자지, 자지,가...

...아핫♪ 커지고있다♪ 하지만, 아직 반정도, 라는 느낌이네? 완전히는 아니야.

에? 말했지? 성적인 장난, 이라고. 확실히 누키누키한게 뻔하잖아♪

그보다, 미미나메만 하고 자지는 방치라니, 뭔가, 너도 죽을 거 같지?

자...♪ 누나가, 자지, 누키누키해줄게-?

자지, 시코, 시코♪


(미미나메)


이히힛♪ 꼬오옥-♪

이불 속에서, 꼬옥하면서, 테코키하는 것도...뭔가, 좋네♪

욕조에서처럼, 밀착감이 대단해♪

알콩달콩한 느낌이야-♪


(미미나메)


이불을 덮고 있으면, 밖이 보이지 않고, 단둘이여서……

왠지 비밀기지에서 소근소근하는 느낌이 들어♪

조금 두근두근 거려♪

...뭐, 원래 누나랑 너 둘이 살지만 말이야. 그래도, 조금, 신선한 느낌이지, 아냐? 이히힛♪


(미미나메)


이히힛♪ 자지, 이제 캇치캇치하네...♪

앞에도, 구츄구츄...♪ 누나의 손이, 젖어버렸어♪

있지있지. 적당히, 누나쪽을, 봐줘♪

그러면 왼쪽 귀도 페로페로 해줄거고...

머리, 꼬옥하면서, 시코시코해줄게?


이히힛♪ 솔직해서 좋아♪


...응♪ 고마워♪

꼬오옥♪


(미미나메)


자지도...시코, 시코, 시코, 시코...♪

응-♪ 귀여워♪ 너무 귀여워♪ 자지도, 얼굴도....여리여리한것도, 좋아-♪

이거, 성적인 장난, 빠져버릴지도-♪ 이히히히♪


(미미나메)


호라, 좀 더 누나한테 붙어? 꼬옥하고♪

딱 밀착해서-♪ 누나도, 그 편이 좋은걸♪

그리고...귀여운 목소리, 누나에게 들려줘.

이 이불기지는. 누나와 너 둘뿐이니까....어디에도 들리거나 하지 않아♪ 이히히히♪


(미미나메)


응...♪ 자지, 움찔움찔해...♪

기운이 넘쳐...♪

자지밀코 올라오면...언제든, 븃븃해도 좋으니까...♪

누나, 네 기분 좋은 얼굴을 보면, 푹 잘 수 있을 거 같은 기분이 들어...♪

이히힛♪ 참지말고, 자지 잔뜩 기분 좋아져...♪


(미미나메)


응...슬슬, 븃븃할 때가 됐어?

응응♪ 힘들어지면, 누나한테 꼬옥해도 되니까♪

몸, 바짝 붙여줘-♪


(미미나메)


이히히♪ 자지, 움찔움찔해♪

좋아...♪ 누나, 손으로 받아 줄테니까...♪

뷰루루하고 싸버려♪ 네 따뜻한 거, 누나한테 줘♪


(미미나메)


이히히♪ 좋아♪ 나왔어...♪


(사정)


....아핫♪

자지밀크, 뜨거워...♪

양도 많구만....조금전까지 자고있었는데, 븃븃하고 나오고있어...♪

아니면, 자는 동안 타마타마로 자지밀크를 많이 만들었나? 이히히♪

자지, 아직 도퓨도퓨하고있어...♪ 기분좋았구나...♪ 누나, 기뻐♪

....븃뷰, 끝났어'?

그렇구나-♪ 다행이네♪


하-♪ 재밌었어-♪

어울려줘서 고마워♪ 누나, 잘 수 있을거같아♪

갑자기, 깨워버려서 미안해. 하지만, 너도 기분이 좋았으니,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로 하자. 이히히♪

가끔, 이런 것도 좋아. 꼬옥하면서 테코키하는거, 러브러브해서, 누나가 좋아할지도♪


휴지좀, 줄래? 아, 물티슈도 좋아.

응, 고마워♪

자지도, 쓱싹, 쓱싹, 쓱싹, 쓱싹...

후-♪ 예뻐졌다-♪


그럼, 자볼까♪

....

응?

괜찮다면, 이대로....같은 이불에서 자도 될까?

....응♪ 고마워♪


에헤헤. 꼬오옥♪


...응? 가끔, 네게 응석부리고 싶은 기분이야.

이런 누나여도, 기특하고 귀엽지? 이히히.

...응♪


잘 자♪ 좋은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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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눈나랑 단둘이 이불속에서 미미나메 테코키

ㄹㅇ 청자새끼 너무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