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카페 알바중이었는데 카페에서 어떤 여자가 선배? 같은 사람한테 고백했다가 차였었음

그리고 그 여자가 울고있었는데 나는 울고있는 여자분에게 커피한잔 건내주면서
이거 마시고 기운 내라, 아까 고백하던 모습 멋졌다. 이런식으로 말했거든?

그리고 그때 여자분이 커피 마시고 나한테 와서 처음보는 사람인 자기한테 이렇게 친절하게 구해준 사람은 처음이라면서 나한테 고백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바로 승낙했는데 연애질 하기 직전에 꿈에서 깸... 드디어 모쏠 탈출인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