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랑 비슷한 거 군생활 중에 실제로 봄 ㅋㅋㅋ 부대가 해안경계부대고, 연대직할 통신중대라 소초 이곳저곳 점검 다녔음. 점검가서 소초 지통실에서 대기하는데 개빡친 하사가 두명 데리고 들어오더니 OO이는 무슨 일 있었는지 상세히 써서 갖고와. 하고 진술서 주고, 다른놈 데려와서 왜? 나도 전라도 사람인데 나한테도 똑같이 말해봐라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
옆에서 들어보니까 후임한테 피떡갈비, 폭도, 홍어부터 여권드립까지 순화없이 싹 다 치다가 하사한테 걸린 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