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건담보고 야매로 배운거라 번역을 한다는 생각 자체를 해본 적이 없었는데
딱 저거 조회수랑 추천보고 후배쨩이랑 저랑 운명적인 사랑이 있는거 같아서 햇음
어렵긴 했는데 하고 나니까 후배쨩이 더 좋아졌어요
2번 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