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약한 중이염 진단받았던거 경과 보려고 갔음


염증은 좀 약한데 진물이 나온게 딱지가 져서 연고를 못바른다고 미미카키 해주는데


어우 왕건을 막 서너개씩 뽑아내니깐 시각적 만족감? 쾌감? 같은게 오짐


실제론 별 체감 없는데 그냥 오른쪽귀만 존나 시원한 느낌


근데 순전히 미미카키로서의 감상은 음...동음마냥 귀를 벅벅 긁어대면 실제론 존나 아플거같음


살살살 뽑아내도 막대기가 귀에 닿으면 좀 통증으로 느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