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01004821
1트랙부터 존나 집착하면서 집앞에서 대기타고 주인공이 뭐라 하니까 질질짬, 그래도 맘 약한 주인공이 들어오라고 해서 얌전히 들어오는거 좀 귀여웠고
그 뒤로도 미미카키 트랙도 있고 곁잠도 있어서 잠자면서 듣기 좋았음. 막 감금 이런게 아니라 존나 소프트한 멘헤라라서 달달한 순애 느낌
중간에 요리 해주거나 전자담배 빠는 내용도 있었는데 취향 아니라 제대로 안들어서 모르겠노

rj01004821
1트랙부터 존나 집착하면서 집앞에서 대기타고 주인공이 뭐라 하니까 질질짬, 그래도 맘 약한 주인공이 들어오라고 해서 얌전히 들어오는거 좀 귀여웠고
그 뒤로도 미미카키 트랙도 있고 곁잠도 있어서 잠자면서 듣기 좋았음. 막 감금 이런게 아니라 존나 소프트한 멘헤라라서 달달한 순애 느낌
중간에 요리 해주거나 전자담배 빠는 내용도 있었는데 취향 아니라 제대로 안들어서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