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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트랙부터 존나 집착하면서 집앞에서 대기타고 주인공이 뭐라 하니까 질질짬, 그래도 맘 약한 주인공이 들어오라고 해서 얌전히 들어오는거 좀 귀여웠고


그 뒤로도 미미카키 트랙도 있고 곁잠도 있어서 잠자면서 듣기 좋았음. 막 감금 이런게 아니라 존나 소프트한 멘헤라라서 달달한 순애 느낌


중간에 요리 해주거나 전자담배 빠는 내용도 있었는데 취향 아니라 제대로 안들어서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