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지 빳빳해진채로 잠들때가 제일 행복한데 항상 꼴림과 편안함 사이의 균형이 깨져서
쥬지가 안서고 잠만오거나 너무꼴려서 한발빼버리고 자기만 했는데
메메눈나꺼 듣다보니 첨으로 발기잠 성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