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갸루 조카가 뚱보 삼촌한테 용돈주면 뽑아준다 그래서
야스하다가 생으로 해보는 게 진짜 소원이래서 하고
끝나고 남자 질질 짜서 조카가 울지말라고 달래주는 그거 있었는데
데박 웃긴거였는데 작가가 기억이 안 나요...

갸루 조카가 뚱보 삼촌한테 용돈주면 뽑아준다 그래서
야스하다가 생으로 해보는 게 진짜 소원이래서 하고
끝나고 남자 질질 짜서 조카가 울지말라고 달래주는 그거 있었는데
데박 웃긴거였는데 작가가 기억이 안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