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오나홀을 주문했는데
여동생이 학교다녀와서 먼저 발견한거임
오니쨩 이런 불결한 물건을?! 나라는 여자가 있는데도,,
결국 오나홀은 본인 방에 숨겨버리고 상자에 자기가 대신 들어가서 오빠를 기다리는거임
퇴근하고 온 오빠는 오나홀 상자가 방안에 있는걸 보고 여동생이 들여놨구나 생각하며 허버허버 뜯어봄
그런데 이게 웬일 열어보니 야한 승부 속옷만 입은 여동생이 눈가리개와 개그볼을 착용한 채로 들어가있음
오빠는 순간 당황했지만 여동생이 실은 오빠의 오나홀이 되고싶었다는걸 깨닿고 상황에 맞추어 연기함
" 오 이 오나홀 정말 상태가 좋은걸~"
가슴 클리 지스팟 자궁위 여기저기를 애무해가면서 새어나오는 소리를 숨죽여 참는 여동생을 보며 즐김
"음 최신식 오나홀이라 그런가 구멍에서 러브젤이 자동으로 나오네~ 그럼 슬슬 박아볼까?"
여동생의 반응을 보며 이미 한껏 발기해있던 자지를 보지 입구에 갖다대고 삽입할 준비를 함
'오빠의 자지,, 보지로 느껴도 알만큼 뜨겁고 단단하게 발기해있어.. 나로 제대로 흥분했구나.. ! 너무 기뻐,,♡♡'
여동생은 처녀 상실에 대한 두려움따위는 전혀 없고 염원하던 오빠와의 섹스에 대한 기대로 몸이 떨리는것을 느끼며 삼입을 기다림

이제 밥먹어야대서 여까지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