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처럼 다베로우야 들으면서 일했는데

차소리나 밖소리(환경음)들릴때마다

은근슬쩍 주변 보고 막 그렇게 됨


근데 몬가 몬가 타코이즈처럼 대사 별로 없이

귀가 기분좋은 그런거 들을때보다

몬가 더 데박 딴짓하는 느낌이라

몬가 양심에 걸려


그런

하루였어요



히히 퇴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