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시장 한창 커질때 내용은 날림이지만 성우 역량으로만 커버치는 동음들이 많았고 인기도 꽤나 끌었는데

결과적으로 성우 팬질 위주로 듣는사람이 많아지고, 결국엔 보이던 성우들만 계속 보이게 되어

지금 이런 상황이 되는데에 일조했다 생각(성우들이 잘못했단 이야긴 아님)

개인적인 희망으론 18년도 전처럼 특색이 확실하며 고퀄리티의 음성을 내는 서클들 위주로 굴러가고
성우는 부수적인 위치에 있는 게 바람직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