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중에 "またカラダ許してしまったな (또 몸 대줘버렸네)" 하고 후회하는? 가사


뭔가 むなしい (허함)이 잘 느껴지는듯?


존나 이러니까 한국어 못하는 자이니치 같은데 좀 어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