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살 때 차라리 영어를 배웠으면 이런저런 나라 돌아다녀 볼 기회가 있지 않았을까

라면서 후회를 좀 했었음

거기서 연애도 해보고 일도 하고 3년 넘게 살면서 전혀 생각못했는데

동음 엊그제 입문하고 처음으로 일본어 배우길 잘했다 생각든다ㅋㅋㅋㅋ

불과 나흘전까지만 해도 에펙 일본인들이랑 디코하면서 낄낄거려놓고 끝난 뒤에

일본어 대체 왜 배운거지 현타왔는데 동음듣고 그 현타 싹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