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노트북에 연결할 이어폰이 3년째 쓰니까 맛이 가버렸기 때문이에요...


찢어지고 부숴져도 테이프로 꽁꽁 싸매면서 꾸역꾸역 버텼는데 결국 한쪽 소리가 아예 맛이 가버렸어요...


그러니까 오늘은 거금 5천원을 들여서 새로운 이어폰을 구매할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