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러 예쁨
쿨계열 누나랑 근친
괜찮게 꼴림
약간 누나 대사가 얀데레 느낌?이라 집착하는거 좋아하는 애들은 좋아할 듯
계속 함께 할 수 있으니까 피가 이어져있어서 오히려 다행이라는거랑 남들 시선 상관없이 둘만의 정의를 새로 하면 된다는게 젤 기억에 남는다
야한거 할 때도 청자한테 집착하는 모습 꽤 보여줌
스토리 요소를 마지막 한 트랙에 넣어놔서 좀 별로였음
형제여서 나오는 유대감하고 그런 관계 속에서 발전한 자연스러운 사랑을 잘 살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냥 설정만 그런 근친물하고 크게 다르지 않게 된거 같아서 아쉬움
동생이 너무 좋은 쿨계열 누나 근친 음성 듣고 싶으면 괜찮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