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작이라느니 기간 한정이라느니
별 시답잖은 수식어로 구매 욕구를 자극하려는게

꼭 속옷만 걸치고 창문에 걸터앉아 남자를 유혹하는 삼류 창녀같아서 짜게 식는다

오빠~ 싸게해줄게 들어와~

진짜 팔리는 창녀는 자기를 헐값에 내놓지 않겠지

가격만 봐도 작품의 플롯이 예상될 지경에 이르렀다

들어먹지 못할 수준 이하의 미미나메
가격에 맞춰 창렬화되어 한발 뽑기에도 불충분한 분량과 다급한 템포
인터넷 기사처럼 제목과 표지에만 혼신의 힘을 다해 실제 플레이 내용은 허접하며
거기에 더해지는 연기력 모자란 성우

하,,

'시시해서 죽고싶어졌다'

나에게 저가 동음은 살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