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이라던가 강간이라던가 다 괜찮음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한테 박혔던 게 싫어

섹스까지 할 정도로 사랑해놓고선 헤어졌잖아
그래서 나랑 하는 건데, 나도 전 남친처럼 사랑이 식어버리면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