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434766 념글에 있는 번역인데 zip파일이라 폰에서 안열려
나만 몰래 보려고 그대로 복붙함
track1 당신의 마음속에 숨겨진 비밀을 알면서도 여체화
00:00.762 --> 00:02.762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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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습니까?
00:10.762 --> 00:18.762
사소한 비밀부터 절대 알려지고 싶지 않은 비밀까지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네요.
00:20.762 --> 00:26.762
그 중에서도 당신 자신이 아직 깨닫지 못한 비밀.
00:26.762 --> 00:30.336
그걸 알고 싶지 않아요?
00:31.336 --> 00:39.336
사람에게는 마음속 깊이 잠들어 있는 비밀스러운 감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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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자각하지 못한 본성이라고 해도 좋을지도 모릅니다.
00:47.336 --> 00:52.336
조금 무섭지만 흥미가 생기죠.
00:52.336 --> 00:59.336
지금부터 약간의 심리테스트를 해서 그 비밀스러운 감정을.
01:00.888 --> 01:02.888
찾아보실래요?
01:04.008 --> 01:08.128
그럼 눈앞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주세요.
01:13.328 --> 01:17.408
사람에게는 네 가지 자신의 모습이 있습니다.
01:19.008 --> 01:23.688
조하리의 창이라 불리는 네 개의 창 안에 각각
01:23.688 --> 01:29.184
당신의 사고나 감정이 숨겨져 있어요.
01:29.184 --> 01:39.184
그 창문을 하나씩 열면서 마음속 깊이 잠들어 있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도록 합시다.
01:40.184 --> 01:46.184
첫 번째 창문은 개방의 창문이라고 불립니다.
01:47.184 --> 01:55.184
나도 알고 남들도 알고 있는 당신의 성격이나 공공 이미지 같은 것들
입니다.
01:55.184 --> 01:58.184
그렇네요。
01:58.320 --> 02:08.320
당신과 이야기를 나눈 느낌으로는, 조심스럽고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때요?
02:09.320 --> 02:19.320
하지만 반면 새로운 것에 대해서는 강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02:19.320 --> 02:27.320
두근거리지만 발을 들여놓고 싶어지는 느낌이에요.있죠?
02:28.824 --> 02:38.824
내성적이지만 뭔가 변화를 원하는 사람.이것이 당신의 첫 번째 창문입니다.
02:38.824 --> 02:54.824
다음 두번째에서 네번째 창문인데, 아직 당신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해서 이 인
사이드 카드라고 불리는 카드를 사용해 봅시다.
02:56.090 --> 03:06.090
카드 뒷면에는 글자가 적혀있고 앞면에는 글자의 의미를 나타낸 일러스트가 적혀있고
있습니다.
03:07.090 --> 03:13.090
이 중에서 하나의 창문당 3장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03:13.090 --> 03:25.090
카드 앞면 일러스트 보고 궁금한거 골라봐.
03:26.808 --> 03:28.808
이 3장으로 괜찮습니까?
03:29.808 --> 03:35.808
그 다음 세 번째 창문 카드를 세 장 고르십시오.
03:43.808 --> 03:46.808
네 번째 창문의 카드를 고르세요.
03:46.808 --> 03:48.808
마지막으로 한 장만.
03:55.904 --> 03:57.904
카드 골라주세요.
04:00.904 --> 04:04.904
자, 두 번째 창문의 카드를 살펴보겠습니다.
04:06.904 --> 04:11.904
두 번째는 '비밀의 창'이라고 불립니다.
04:12.904 --> 04:17.904
나만 알고 남들은 모르는 감정이에요.
04:17.904 --> 04:23.904
고른 카드 뒷면에는 말이 적혀 있습니다.
04:25.808 --> 04:31.808
그 세 단어에서 연상되는 것이 비밀의 창.
04:31.808 --> 04:36.808
당신이 의식적으로 숨기고 있는 감정입니다.
04:37.808 --> 04:41.808
자, 그럼 확인해 보겠습니다.
04:42.808 --> 04:45.808
첫 번째에 적힌 말은
04:45.808 --> 04:54.808
소개. 당신이 누군가를 동경하는 마음을 나타낸 카드입니다.
04:56.024 --> 05:00.024
두 번째에 적힌 말은 이성.
05:01.024 --> 05:10.024
생계와 이성. 당신이 호의를 베풀고 있는 여자 말인가요?
05:13.024 --> 05:17.024
세 번째에 적힌 말은 환생.
05:17.024 --> 05:24.024
환생... 이게 무슨 일일까요?
05:24.752 --> 05:47.752
생계...이성...환생...음...아 그렇군요.알겠습니다.이런 건 아니잖아요
가.동경하고 있는 이성으로 환생.
05:47.752 --> 05:53.752
여자로 거듭나고 싶은...이잖아요
05:54.384 --> 06:02.384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요.둘만 있으니까 들킬 걱정은 없어요.
06:02.384 --> 06:20.384
다음 창문. 이것은 맹점의 창문이라고 불립니다.자기는 깨닫지 못하고 있는지 남들은 알고 있다
감정입니다.
06:22.202 --> 06:27.202
첫 장에 적힌 말은 연애.
06:28.202 --> 06:31.202
당신의 사랑에 관한 것인가요?
06:33.202 --> 06:38.202
미남으로 쓰여진 말은 교사.
06:39.202 --> 06:46.202
연애와 교사, 학교 선생님을 사랑하고 있는 걸까요?
06:46.202 --> 06:50.202
세 번째로 쓰여진 말은...
06:51.456 --> 06:54.336
동성
06:54.496 --> 06:58.016
연애 교사
06:58.016 --> 07:04.016
동성 이 세 가지로 추측하면
07:04.016 --> 07:09.536
당신은 동성 교사를 사랑한다
07:09.536 --> 07:14.576
짐작이 가지 않습니까?
07:14.576 --> 07:20.560
맹점의 창은 자신이 깨닫지 못하는 감정이기 때문에
07:20.560 --> 07:24.560
아직 감이 안 오는 것도 당연하죠.
07:24.560 --> 07:30.560
근데 그런 소망이 있을 수도 있어요.
07:31.560 --> 07:33.560
마지막 창.
07:34.560 --> 07:37.560
미지의 창문이라고 불립니다.
07:38.560 --> 07:45.560
나 자신도 남도 모르는 마음속 깊이 잠드는 감정입니다.
07:45.560 --> 07:49.248
자각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07:49.248 --> 07:54.768
그 사람 마음의 90%나 차지하는 감정이라고 합니다.
07:55.648 --> 07:58.848
본성이나 차이가 같은 거죠.
08:00.288 --> 08:04.688
숨겨진 본성을 알다니 무서워요?
08:06.048 --> 08:12.688
하지만 당신은 무서워도 발을 들여놓고 싶어지는 성격이었지요.
08:12.688 --> 08:18.128
직접 카드를 넘겨보세요.
08:19.184 --> 08:27.184
3장 다 글씨가 안 적혀있네요.
08:27.184 --> 08:36.184
사실 나 자신도 남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글자가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08:36.184 --> 08:48.184
이 미지의 창안에 숨겨진 감정을 알기 위해서는 첫번째 창부터 차례로 체험해 나갈 필요가 있다.
있습니다.
08:48.184 --> 08:48.720
이 창문에서는 내 자신이 무엇을 쓰고 있는지,
08:48.720 --> 09:06.720
그렇습니다. 내성적인 당신이 여자아이가 되어 여자선생님을 사랑하게 되고 이 마지막 미지의 창을
체험함으로써 당신의 깊은 곳에 있는 감정에 눈을 뜨는 것입니다.
09:06.720 --> 09:18.576
그런 체험을 한다는 건 무리가 아니냐고.마지막으로 한장만 고른 카드가 있어요
있잖아요.
09:19.576 --> 09:25.576
그것을 사용함으로써 가능하다면 시도해 보시겠어요?
09:26.576 --> 09:31.576
그럼 마지막으로 고른 카드를 넘겨주세요.
09:34.576 --> 09:38.576
이 카드도 글자가 사라졌네요.
09:38.576 --> 09:48.576
사실 이 카드에 문자를 쓰는 것으로 그 말을 실현시킬 수 있어요.
09:49.104 --> 10:00.104
그렇죠. 모든 걸 이룰 수 있는 말이 뭘까? 음...
10:00.104 --> 10:05.104
그렇지, 이런 건 어떨까요?
10:05.104 --> 10:18.104
겹겹. 이 말을 카드에 쓰는 것은 내 말을 거스를 수 없게 하고, 모두 내가 말한
지나가겠습니다.
10:18.932 --> 10:20.932
만능적인 말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10:20.932 --> 10:36.730
아, 이 펜으로 카드에 겹겹이라고 써봐.
10:36.730 --> 10:45.730
이것으로 제 말을 거스를 수 없게 되었고, 모두 제 말대로 되어 갑니다.
10:47.730 --> 10:50.730
그럼 한번 시도해보죠.
10:53.730 --> 10:57.730
눈 뜨고 있는 게 힘들어져요.
10:57.730 --> 11:04.730
어때요? 눈꺼풀이 무거워졌네요.
11:05.888 --> 11:07.888
눈 감아도 돼요.
11:09.888 --> 11:16.888
다음에는 당신의 기억에서 오늘 날짜가 사라져 간다.
11:18.888 --> 11:23.888
오늘은 몇 년, 몇 월 며칠인지 말할 수 있습니까?
11:25.888 --> 11:29.888
왜요? 생각이 안 나네요.
11:29.888 --> 11:33.888
기억을 지워버리면...
11:34.576 --> 11:44.576
보통 불안할 텐데, 당신은 안심과 기쁨을 느끼지 않습니까?
11:44.576 --> 11:52.576
제 말을 따르면 행복감을 느끼게 되거든요.
11:52.576 --> 12:02.576
아무것도 걱정할 것 없어요.내 말만 귀 기울여.
12:02.576 --> 12:04.272
당신은...
12:04.272 --> 12:08.272
제 생일을 잊어버려요.
12:10.272 --> 12:15.272
어때요? 내 생일은 말할 수 있어요?
12:17.272 --> 12:25.272
소중한 기억이 없어져 버렸는데 왠지 당신은 행복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12:25.272 --> 12:31.272
좋죠 옷 중에 하는 거.
12:34.488 --> 12:36.488
계속해 나갈게요.
12:38.488 --> 12:41.488
당신은 자신의 나이를 잊어버립니다.
12:43.488 --> 12:47.488
당신은 당신의 성별을 잊는다.
12:48.488 --> 12:51.488
가족을 잊어버려요.
12:52.488 --> 12:56.488
내 이름도 생각나지 않게 된다.
12:56.488 --> 13:00.488
지금의 당신은...
13:01.584 --> 13:08.584
도대체 누구일까요?기억나세요?
13:09.584 --> 13:21.584
기억상실증과 같은 상태가 되면 패닉에 빠질 것 같지만 당신은 행복감으로 가득 차 있고
합니다. 왜요?
13:21.584 --> 13:29.584
복수... 복수해서 그렇죠?
13:32.168 --> 13:37.168
복수하고 더 행복해집시다.
13:39.168 --> 13:42.168
감은 눈 떠봐.
13:45.168 --> 13:50.168
눈앞에 낯익은 광경이 펼쳐져 갑니다.
13:52.168 --> 13:55.168
여기는 학교 교실입니다.
13:55.168 --> 13:58.208
둘러보니...
13:58.208 --> 14:02.208
여자와의 모습밖에 보이지 않아요.
14:03.208 --> 14:09.208
시선을 낮춰보면 발밑에는 치맛자락이 보이고,
14:10.208 --> 14:16.208
당신은 주변 여성들과 같은 교복을 입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4:18.208 --> 14:22.208
당신은 여자아이 같군요.
14:22.208 --> 14:27.136
실감이 나지 않나요?
14:27.136 --> 14:37.136
그렇죠. 지금의 당신은 자신에 관한 기억이 전혀 없는 상태니까요.
14:39.136 --> 14:46.136
그럼 지금부터 제가 새로운 기억을 줄게요.
14:46.136 --> 14:56.136
그러면 여자아이로서의 감각이 솟아올라 더욱 실감이 날 것 같습니다.
14:58.144 --> 15:04.664
당신은 2007년 10월 15일생 여자아이.
15:05.424 --> 15:09.184
이름은 우치다 레이나.
15:11.264 --> 15:13.984
제 이름을 소리내어 볼까요?
15:15.064 --> 15:17.464
네, 말해봐요.
15:17.464 --> 15:26.424
오늘은 2023년 4월 10일.
15:27.488 --> 15:35.728
현내에서 유수의 신학교에 무사히 합격해, 등교 첫날의 교실.
15:35.728 --> 15:43.448
여기서 당신은 공부를 하고, 친구를 사귀고 놀거나, 사랑을 하고,
15:43.448 --> 15:54.208
평범한 여자아이로서의 인생을 걸어갑니다.
이제 제 말에 복종할 필요는 없어요.
15:54.968 --> 16:02.968
평온한 나날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숨겨진 감정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16:02.968 --> 16:20.067
자, 지금부터 당신이 있었을지도 모르는 세계, 우치다 레이나(羽田麗奈)로서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track2 레이나의 과거를 추가 체험 전반 · 학원 생활
00:00.000 --> 00:13.000
창문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불빛에 살짝 졸린 듯 창밖 벚꽃이 지는 광경을 바라본다.
00:13.480 --> 00:23.240
교실 문이 열리고 여자들이 쏟아내는 웅성거리는 목소리에 당신은 뒤돌아본다.
00:23.240 --> 00:29.824
모델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아름다운 여성이 교단에 서서
00:29.824 --> 00:31.824
인사를 시작했다.
00:33.324 --> 00:35.324
안녕하세요。
00:35.324 --> 00:41.324
오늘부터 이 반을 맡게 된 담임 사와시로 히토미입니다.
00:41.324 --> 00:49.264
수업에서는 고전을 담당하겠습니다.
00:49.264 --> 00:55.024
아... 얘들아... 조금 긴장되시나요?
00:55.024 --> 01:01.904
아하하하하하, 저도 너무 떨려요.
01:01.904 --> 01:13.664
보다시피 선생님은 키가 커서 처음에는 조금 무서워 보이더라고.
01:13.664 --> 01:17.184
아하하...
01:17.360 --> 01:22.360
앞으로 1년동안 모두와 사이좋게 지내고 싶기 때문에
01:22.360 --> 01:25.360
부담없이 말을 걸어주세요.
01:26.360 --> 01:29.360
선생님은 남자친구가 있나요?
01:29.360 --> 01:33.360
네? 남자친구요?
01:33.360 --> 01:38.360
아... 전혀 그럴 기회가 없어서
01:38.360 --> 01:42.360
좋은 사람을 소개시켜줬으면 할 정도입니다.
01:42.360 --> 01:47.152
교실에 들어왔을 때의 인상과는 달리
01:47.152 --> 01:57.032
차분한 분위기의 선생님에게 반 전체가 매료된 것이 분명했다
01:57.032 --> 02:07.482
그것은 당신 자신도 예외는 아니었다
02:07.482 --> 02:16.482
동경하던 교복을 입고 새로 생긴 반 친구들과 하교하는 당신.
02:16.482 --> 02:26.482
세련된 디자인의 교복은 매우 귀엽고, 도예 공사, 주목받는 경우도 많다.
02:26.482 --> 02:33.482
입학하기 전의 당신도 전문가의 눈으로 보던 중 한 명이다.
02:33.482 --> 02:35.904
하지만…….
02:35.904 --> 02:43.224
이렇게 볼 수 있는 입장이 돼보니까 민망할 것 같은 기쁜 것 같은
02:43.224 --> 02:47.184
조금 복잡한 기분이었다
02:47.184 --> 02:54.744
있잖아, 우리집이야 이 교복을 입고 있으면 질질 끌리겠지?
02:54.744 --> 03:01.464
아저씨한테 보이는거 싫어~ 아아
03:03.416 --> 03:12.816
그러고보니 사와시로 선생님은 다른반에서도 굉장히 인기가 많다는걸 알고있었어.
03:13.096 --> 03:18.856
학생들한테 고백받는걸 봤다는 소문도 들었고
03:19.216 --> 03:21.856
신경 쓰이다
03:21.856 --> 03:29.256
실은 우치다도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아.
03:31.408 --> 03:34.408
나도 좋아하냐고
03:35.408 --> 03:42.408
하아…처음 봤을 때 쿨한 인상과는 정반대로
03:42.408 --> 03:46.408
되게 고지식한 아이잖아
03:46.408 --> 03:51.408
나는 쿨계열 그대로가 좋았을까?
03:53.408 --> 03:57.408
그러고 보니 우치다는 도서계였지.
03:57.408 --> 03:58.408
그래
03:58.656 --> 04:06.656
사와시로 선생님은 도서실 담당이니까 친해질 수 있는 기회잖아.
04:06.656 --> 04:11.656
별로 그럴 마음이 없다고
04:11.656 --> 04:14.656
뭐 별로 좋지만
04:14.656 --> 04:21.656
선생님한테 푹빠진 애들은 우치다를 부러워해.
04:21.664 --> 04:32.664
선생님에 대해 동경적인 마음은 있었지만, 그것은 탤런트나 아이돌에 품는 듯한 느낌이다.
라고 생각했다.
04:32.664 --> 04:48.538
그러나 마음속 깊은 곳에서 그 감정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
04:48.538 --> 05:03.538
도서 담당자인 당신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신간 등록 작업을 끝내고 하교하려고 했다.
때 사와시로 선생님이 말을 걸었다.
05:03.538 --> 05:08.320
우치다씨, 지금 돌아가세요?
05:08.320 --> 05:15.800
선생님도 막 퇴근하는 길이니까 같이 역까지 갈래?
05:15.800 --> 05:25.274
그럼 갈까?
05:25.274 --> 05:32.274
오늘 직원회의가 길어져서 혼자서 작업하게 해서 미안해.
05:33.274 --> 05:41.274
우치다씨는 제대로 일을 해주니까 정말 도움이 되고 있어. 훌륭해.
05:41.274 --> 05:49.056
그렇게 말하며 당신의 머리를 쓰다듬는 선생님
05:49.056 --> 05:58.816
부끄러움에 날아올라 대화내용이 전혀 들어오지 않습니다.
05:59.576 --> 06:07.136
한쪽 귀에서 들려오는 편안한 울림의 목소리에 당신의 귀가
06:07.136 --> 06:11.816
쓰다듬어지고 있는 듯한 감각을 느끼다
06:11.816 --> 06:15.616
저기 우치다 씨
06:15.616 --> 06:16.960
그래
06:16.960 --> 06:21.680
무슨 일이야 멍하니 버려서
06:22.600 --> 06:29.400
예전부터 궁금했던 과자집이 있는데 들러보지 않을래?
06:29.400 --> 06:35.880
일본식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유명해 혼자 작업해준 답례로
06:35.880 --> 06:40.160
한턱내줄게!
06:43.930 --> 06:45.930
뭘로 할래?
06:47.930 --> 06:49.930
응, 말차구나~
06:49.930 --> 06:51.930
아, 그럼
06:51.930 --> 06:53.930
선생님은
06:55.930 --> 06:57.930
여름 귤로
06:57.930 --> 07:08.378
가게 앞 벤치에 앉아서 먹자구
07:08.378 --> 07:15.378
아, 저기, 우치다(羽田) 씨의 녹차 맛 봐도 될까요?
07:15.378 --> 07:26.624
의외로 맛있네
07:26.624 --> 07:33.384
선생님 쓴거 잘 못먹어서 말차 시험해왔는데
07:33.384 --> 07:35.904
이건 괜찮겠지
07:35.904 --> 07:41.784
아참, 선생님 여름귤도 한번 핥아볼래?
07:42.984 --> 07:46.104
어때? 맛있어?
07:46.104 --> 07:48.104
그렇지?
07:49.672 --> 07:55.672
하지만 하교시에 학생과 함께 군것질을 하면 혼날지도 몰라
07:57.672 --> 08:02.672
약간 귤맛이 물든 녹차 소프트를 핥으면서
08:02.672 --> 08:17.210
이게 관절 키스인가 하고 조금 두근거리고 있었다.
08:17.210 --> 08:23.210
2학기가 시작되어 아직 더위가 남아있는 9월.
08:24.210 --> 08:33.210
점심시간 교실에서 잡담을 좋아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도시락을 먹는다.
08:34.210 --> 08:41.210
그러고 보니 사와시로 선생님은 유명한 대기업의 외동딸이래.
08:41.210 --> 08:45.376
아, 이거 봐, 뭐지?
08:45.376 --> 08:51.496
음..확실히..사와시로세이야쿠?
08:51.936 --> 09:00.936
왜 그런 아가씨가 선생님을 하고 있지? 나라면 놀고 살텐데..
09:00.936 --> 09:06.896
이름이 똑같을뿐 역시 합성정보일까?
09:06.976 --> 09:14.056
근데 또 하나는 신빙성이 높은 정보인데
09:14.056 --> 09:15.392
선생님이...
09:15.392 --> 09:20.272
여자애랑 사이좋게 걷고있었대
09:20.632 --> 09:26.992
게다가 데리고 있던 아이는 교복을 입고 있었던 것 같아.
09:26.992 --> 09:31.632
이게 유리커플인가?
09:31.632 --> 09:37.112
학생과 교사라니 너무 떨리지 않아?
09:37.112 --> 09:39.592
궁금해?
09:39.592 --> 09:41.408
왜 그러냐고
09:41.408 --> 09:48.088
선생님을 자주 눈으로 쫓고 좋아하는걸까?
09:48.088 --> 09:54.768
나는 그런 거 신경 안 쓸 테니까 솔직히 말해봐
09:56.008 --> 10:03.648
도서계 작업이 끝난 후 선생님과 하교하는 일이 가끔 있어서
10:03.648 --> 10:09.408
소문이 나 있는 것은 자기 일이 아니라
10:09.504 --> 10:15.504
사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소문을 듣고 당황하는 반면에
10:15.504 --> 10:20.344
기쁜 마음이 되어버릴 정도로 당신은
10:20.344 --> 10:25.304
선생님에게 연정을 품기 시작했다
10:28.064 --> 10:30.984
레이나짱
10:31.104 --> 10:33.784
레이나짱
10:33.784 --> 10:39.504
왜그래 놀라는 표정을 지어버려서
10:40.064 --> 10:42.064
오~ 부르는 법?
10:43.464 --> 10:45.224
이야~
10:45.224 --> 10:47.944
도서실에서 여러가지 이야기할 기회가 많아졌는데
10:48.704 --> 10:52.304
우치다씨라고 부르는게 서먹서먹할까봐
10:53.824 --> 10:55.064
그래서
10:55.064 --> 10:57.064
호칭을 바꿔볼까~
10:57.584 --> 10:59.584
같은
11:00.184 --> 11:02.184
싫었어?
11:04.664 --> 11:06.664
왜 창피해?
11:06.664 --> 11:08.664
선생님의 이름으로 불리는거야
11:09.440 --> 11:11.840
아니
11:12.040 --> 11:16.720
그럼 됐지 레이나짱
11:16.960 --> 11:21.440
얼굴 새빨갛게 만들어
11:21.440 --> 11:27.520
쑥스러워? 왠지 귀엽네
11:27.520 --> 11:32.120
놀리지 않았다고 그러면
11:32.120 --> 11:37.280
우치다라고 부르는게 어떨까?
11:37.280 --> 11:39.216
우후후.
11:39.216 --> 11:43.936
뭔가 아저씨 같은 호칭으로... 아니?
11:43.936 --> 11:48.376
그럼 레이나가 결정하는거지?
11:49.976 --> 11:55.416
선생님한테 이름으로 불리는게 어색해?
11:55.976 --> 12:00.016
그럼 연습해보자.
12:00.016 --> 12:05.056
내가 부르면 답장해줘~
12:05.056 --> 12:08.000
레이나짱
12:09.000 --> 12:10.000
레이나짱
12:12.000 --> 12:13.000
레이나짱
12:15.000 --> 12:16.000
레이나짱
12:20.000 --> 12:22.000
좀 익숙해졌어?
12:26.000 --> 12:27.000
레이나짱
12:27.000 --> 12:28.000
레이나
12:28.000 --> 12:33.808
레이나
12:33.808 --> 12:38.368
미치겠어, 말하다가 선생님도 쑥스러워.
12:38.368 --> 12:45.728
이제 이걸로 레이나라고 불러도 괜찮겠지?
12:48.288 --> 12:56.648
오해하실까봐 다른학생들 앞에서는 부르지말라고
12:56.648 --> 13:03.232
아 레이나랑 가끔 하교한다는게 소문난거 신경쓰여.
13:04.232 --> 13:09.232
그런 거 신경 안 써도 되는데
13:10.392 --> 13:14.072
그럼 한층 더 일
13:14.072 --> 13:19.592
선생님과 손잡고 돌아가 보다
13:19.592 --> 13:26.872
그래그래 미안 미안 놀리지 않았대
13:26.872 --> 13:32.752
교복도 하복에서 겨울옷으로 바뀌고
13:32.752 --> 13:36.752
조금 쌀쌀해진 10월
13:36.752 --> 13:45.752
도서실 책갈이 작업때문에 선생님과 둘이서 늦게까지 남아있었다
13:46.432 --> 13:53.472
이제 준비실 선반정리만 남았으니까 힘내자.
13:53.472 --> 14:01.472
선반 위에 있는 책을 내리고 싶은데 이 사다리를 이용해서 해줄래?
14:01.712 --> 14:08.712
아, 선생님, 비싼 곳 잘 못타서... 괜찮아?
14:08.712 --> 14:16.712
고마워 정말 의지가 돼.자, 다리 힘 좀 내.
14:19.712 --> 14:23.712
오, 레이나 홀가분하지.
14:24.712 --> 14:28.712
야, 보여.
14:28.712 --> 14:30.608
후훗.
14:30.608 --> 14:35.608
뭐냐 하면 팬티.
14:35.608 --> 14:37.608
으악, 위험해!
14:39.608 --> 14:44.608
놀라서 중심을 잃고 사다리에서 미끄러져 떨어졌지만
14:44.608 --> 14:50.608
선생님이 당신을 껴안듯이 감싸고 바닥에 쓰러졌다.
14:50.608 --> 14:59.296
아무도 없는 도서실에서 서로 껴안는 듯한 모습이 되어버린 두 사람.
14:59.296 --> 15:06.056
침묵이 흐르는 가운데 고동이 빨라진다.
15:06.296 --> 15:13.616
잠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 서로 부끄러워졌는지
15:13.616 --> 15:17.976
침묵을 깨듯 선생님이 입을 열었다.
15:17.976 --> 15:26.522
미안해 선생님이 이상한 농담을 하셔서.
15:26.522 --> 15:38.522
선생님.. 저 말야.. 레이나.. 예전부터..
15:40.522 --> 15:49.522
아, 벌써 하교시간이 왔네.자, 일어날 수 있어?
15:49.522 --> 15:55.522
잠깐... 나머지 정리는...
15:55.808 --> 16:02.808
비밀로 할까?그럼 오늘도 선생님이랑 같이 갈래?
16:03.808 --> 16:07.808
아, 뭐야? 아까 보였냐고?
16:08.808 --> 16:14.808
아, 못 봤어.농담으로 한 말이니까.
16:14.808 --> 16:23.808
같이 하교하는 선생님의 옆모습을 바라보며 초인종이 울리기 전에...
16:24.272 --> 16:29.272
너에게 했던 말이 뭐였을까 생각하고 있었어.
16:30.272 --> 16:38.272
헉... 그런 말을 당신은 기대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16:41.272 --> 16:47.272
토요일 방과후 선생님이 다른일로 못오셔서
16:47.272 --> 16:51.968
혼자 쓸쓸히 도서실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다.
16:51.968 --> 17:05.628
신간 등록을 마치고 할 일도 없어져서 멍하니 생각에 잠기다 보니 문득
엉겁결에 잠들어 버리다.
17:05.768 --> 17:18.288
꿈을 꾸고 있는 것일까.
낯선 여자가 당신 앞에 앉아 카드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17:18.288 --> 17:20.608
여자는 한마디.
17:20.608 --> 17:28.288
미지의 창, 이라고 말하고 카드를 넘기기 시작한다.
17:28.488 --> 17:39.448
카드 뒷면에 적혀 있던 글자는 타락, 방침, 쾌락.
17:39.448 --> 17:49.968
이것을 반복적으로 말하라는 지시를 받았기 때문에
소리를 내고 있으면 몸이 뜨거워지고 의식이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17:50.968 --> 17:57.968
그때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 잠에서 깼습니다.
17:58.968 --> 18:04.968
레이나야 레이나야.
18:06.968 --> 18:11.968
졸았어? 벌써 저녁이야.
18:12.968 --> 18:17.968
선생님이 안 들렀으면 계속 자고 있던 참이야.
18:17.968 --> 18:19.968
하지만…….
18:19.968 --> 18:27.968
되게 기분 좋게 잤지. 무슨 잠꼬대도 하고.
18:27.968 --> 18:34.968
레이나 잠자는 얼굴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핸드폰으로 찍어버렸어.
18:34.968 --> 18:37.968
으르렁.
18:37.968 --> 18:41.968
그럼 같이 갈래?
18:41.968 --> 18:48.448
농담인줄 알았는데 만약 내 사진이 선생님 핸드폰에 있다면...
18:48.448 --> 18:52.688
조금 기쁜 마음도 있었다.
18:52.688 --> 19:05.043
꿈속에서 하던 말을 듣지 못하셨는지 그것만 조금 궁금했다.
track3 레이나의 과거를 추적 체험 후반·붕괴하는 일상
00:00.000 --> 00:03.780
기말고사가 끝나고 내일
00:03.780 --> 00:12.560
도서실에서 좋은 물건을 사러 선생님과 외출하게 된 당신은 조금 신이 났다
00:12.560 --> 00:18.720
학교갔다와서 내일 입고갈 옷 생각하면서
00:18.720 --> 00:25.040
완전히 데이트 기분으로 발걸음도 가벼워지다
00:25.040 --> 00:26.704
눈앞에
00:26.704 --> 00:30.704
당신이 어렸을때부터 있었던 복고풍 카페가 있고
00:30.704 --> 00:35.704
거기서 왼쪽으로 돌아서 한참 걸으면
00:35.704 --> 00:45.786
당신의 집이 보인다
00:45.786 --> 00:54.226
집 열쇠를 열고 안으로 들어가니 조용해서
00:54.226 --> 01:03.186
위화감 같은 것을 기억합니다. 항상 당신보다 먼저 귀가해야 할 여동생이나
01:03.186 --> 01:09.226
마중나갈 어머니의 기척이 전혀 없습니다
01:09.226 --> 01:15.040
둘이서 어디론가 나갔을까 신발을 벗고
01:15.040 --> 01:19.200
거실로 향하는 당신
01:25.000 --> 01:29.920
그곳에는 평소와는 다른 광경이 비춰지고
01:29.920 --> 01:35.800
할 말을 잃는 거실은 텅 빈 상태로
01:35.800 --> 01:43.968
놓여있던게 하나도 없어요 키스한테 도둑맞은거 말고
01:43.968 --> 01:56.648
이사를 한 뒤 빈집과 같은 상태로
엄마라고 불러도 답장은 안와요
01:56.648 --> 02:02.208
2층에 올라가서 확인해보니 당신이나 여동생 방
02:02.208 --> 02:09.368
부모님 방도 텅 비었어요 멍하니 서 있는 당신
02:09.368 --> 02:12.096
부모님 핸드폰으로 걸어볼건데
02:12.096 --> 02:18.016
응답이 전혀 없습니다 여동생에게 전화를 하면
02:18.016 --> 02:24.336
몇 번이나 콜 소리가 난 후 평소와 같은 여동생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02:24.336 --> 02:30.056
아, 언니 왜 그래? 그렇게 당황해서
02:30.256 --> 02:33.376
집에 아무것도 없어?
02:33.376 --> 02:42.336
그러고보니 엄마가 메일로 연락이 왔는데 언니는 봤어?
02:43.088 --> 02:43.588
아...
02:44.708 --> 02:45.888
아... 네...
02:46.728 --> 02:48.728
언니 조금만 기다려줘~
02:50.548 --> 02:52.548
네... 그렇습니다만...
02:53.908 --> 02:54.408
네...
02:56.488 --> 02:59.228
지금 언니랑 전화하고 있으니까 물어봐...
02:59.228 --> 03:10.108
갑자기 통화가 끊겨서 다시 전화를 걸지만 권외의 메세지가 흘러나올 뿐입니다.
03:11.552 --> 03:18.192
아무도 없는 빈집에 혼자 불안해서 어쩔줄 몰라
03:18.192 --> 03:26.032
눈물이 쏟아질뻔했을때 집의 인터폰이 울려퍼집니다.
03:28.032 --> 03:33.112
서둘러 현관을 향해 문을 열면 거기에는
03:33.112 --> 03:37.072
모르는 여자가 서 있었습니다.
03:37.072 --> 03:40.832
우치다레나 양이죠?
03:41.832 --> 03:48.232
어머니께 의뢰를 받은 변호사 오가사와라 유카라고 합니다.
03:48.232 --> 03:52.552
집 안에서 벌써 봤죠?
03:52.552 --> 03:59.432
갑작스런 일이라 깜짝 놀랐지- 여기서는 침착하게 말할 수 없으니까
03:59.432 --> 04:08.512
집안에서 사정을 설명해 드려도 될까요?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04:11.066 --> 04:13.066
응
04:16.066 --> 04:22.586
직접 바닥이 되겠지만 일단 앉아서 차분히 얘기하고
04:22.586 --> 04:25.226
할까요?
04:27.186 --> 04:35.306
어머니께서 예사롭지 않게 여동생의 앞을 부탁하셨으니 안심해 주세요.
04:35.306 --> 04:38.320
이봐요, 점심도 아직 멀었잖아요.
04:38.320 --> 04:44.320
편의점에서 도시락이랑 음료수 사왔는데 어때?
04:44.320 --> 04:51.320
그럼 일단 음료수를 마시고 일단 진정합시다.
04:51.320 --> 04:54.320
자, 마셔요.
04:59.320 --> 05:02.320
차분히 들어주세요
05:02.320 --> 05:08.224
아버님이 회사를 경영하시는거 아시죠?
05:09.224 --> 05:14.224
실은...거기가 도산해버려서...
05:15.224 --> 05:25.224
채무 정리를 위해서 회사나 이 집이 압류가 돼서
가재도 다 가져갔어...같은
05:27.224 --> 05:29.224
앞으로 어떻게 되냐고요?
05:29.224 --> 05:37.224
앞으로 가족이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수속을 밟고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05:38.064 --> 05:44.944
안타깝게도 이 집에서는 더이상 살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만,
05:45.104 --> 05:51.544
여동생입니까? 지금 저희 변호사가 데리러 가고 있기 때문에
05:51.544 --> 06:04.464
조금 있으면 이쪽으로 올거라고 생각해요. 이 일이 진정될 때까지는 저도 상담을 해야 하니까 걱정이에요.
필요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06:04.464 --> 06:06.016
안심했더니
06:06.016 --> 06:15.736
배고파요? 저도 점심이 아직 멀어서 같이 먹어요.
06:22.456 --> 06:30.816
레이나가 입고있는 교복은 꽤 유명한 아가씨 학교구나.
06:30.816 --> 06:33.584
9교복 귀여워서
06:33.584 --> 06:37.504
나도 동경했었어.
06:40.664 --> 06:46.304
사학이니까 학교 못 다니냐고
06:46.304 --> 06:51.024
분명 학비는 다 납부가 되어있으니까
06:51.024 --> 06:54.304
괜찮을거라고 생각해
06:54.344 --> 06:57.864
레이나짱 왜그래요?
06:57.864 --> 06:59.984
괜찮아?
06:59.984 --> 07:03.872
레이나짱?
07:04.872 --> 07:09.872
안심하고 긴장이 풀려 의식이 희미해지는 것 같은...
07:11.872 --> 07:20.872
아니요, 강제로 떨어져 나가는 것 같은 느낌에 당신은 저항하지 못하고 잠들어 버렸어요.
입니다.
07:20.872 --> 07:28.872
잠자는 의식 속에서 변호사의 목소리나...
07:30.848 --> 07:35.848
자동차 주행음 같은 게 들려오는...
07:35.848 --> 07:37.848
네, 언니.
07:37.848 --> 07:42.848
며칠 전 회송이 끝나고 회장으로 반송 중입니다.
07:43.848 --> 07:47.848
낙찰 받을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07:48.848 --> 07:55.848
무릎베개를 하고 있는 것 같은 머리에는 부드러운 감각...
07:55.848 --> 07:59.488
무거운 눈꺼풀을 뜨면...
07:59.488 --> 08:05.488
변호사 여성의 얼굴이… 희미하게 비치다
08:05.488 --> 08:09.488
무슨 일이야? 일어났어?
08:10.488 --> 08:14.488
착하니까...조금만 더 자고 있어.
08:16.488 --> 08:21.488
당신 입가에 손수건 같은 걸 씌우면...
08:21.488 --> 08:27.488
다시 의식이 멀어집니다.
08:34.906 --> 08:38.906
얼마나 자고 있었을까
08:38.906 --> 08:43.906
의식이 조금씩 돌아오고 눈을 뜨면
08:43.906 --> 08:49.906
검은색과 진홍색으로 채색된 고딕풍의 방이 보이기 시작했다
08:49.906 --> 08:53.906
벽에는 거울이 여러 개 놓여 있고
08:53.906 --> 08:56.906
침대 위에 앉다
08:56.906 --> 09:01.906
제복을 입은 당신이 비춰지고 있습니다.
09:01.906 --> 09:05.152
여기는 어디일까?
09:06.152 --> 09:17.152
발밑을 보면 쇠사슬 같은 것이 드리워져 있고,
그걸 더듬으면 당신의 목까지 뻗어 있어요.
09:18.152 --> 09:27.152
그렇습니다. 그 사슬은 당신의 목에 감긴 목걸이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09:27.152 --> 09:33.200
풀려고 하는데 열쇠같은걸로 잠겨있어서
09:33.760 --> 09:35.760
도망칠 수도 없습니다
09:35.760 --> 09:53.050
포기할 뻔했을 때 문이 열리고 한 여자가 들어옵니다.
09:53.050 --> 10:01.050
처음 만났을 때와는 전혀 달리 드레스를 입은 변호사의 모습이었습니다.
10:02.050 --> 10:06.050
목은 잘 어울리네.
10:07.050 --> 10:09.050
빼라고?
10:10.050 --> 10:14.050
빼면 도망가니까 안 돼.
10:14.050 --> 10:21.882
게다가 레이나는 소중한 상품이니까.
10:21.882 --> 10:26.882
아직 자신이 처한 입장을 모르는 걸까?
10:27.882 --> 10:35.882
레이나(ナイちゃん)와 마이(ミイ)는 부모의 빚 대신 팔려 버린 거야.
10:36.882 --> 10:43.882
남아있던 부모님 재산을 빼고도 아직 3억 정도의 부채가 남아있어서요.
10:43.882 --> 10:50.882
그래서 부모님이 우리 제안을 타고 팔리게 된 거야.
10:51.296 --> 10:56.296
부모님한테 팔려서 정말 불쌍해요.
11:00.296 --> 11:08.296
레이나는 지금부터 이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열리는 암시장에 출품될 거야.
11:08.296 --> 11:20.296
전 세계 셀럽분들이 참여하셔서 마음에 드는 아이를 낙찰받아서 자신들의 협락을 위해서
쓰는 거야.
11:21.560 --> 11:27.840
레이나는 너무 귀엽기 때문에, 빚 따위는 순식간에 갚을 수 있을지도 몰라.
11:29.840 --> 11:31.840
아직도 믿을 수 없어?
11:32.840 --> 11:40.280
그럼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경매 상황을 TV에 비춰줄게.
11:43.920 --> 11:45.920
봐봐.
11:45.920 --> 11:49.920
무대 가운데 앉아 있는 애.
11:50.640 --> 11:53.600
기억 안 나?
11:54.600 --> 12:04.520
동생 마이야. 벌써 1억이나 가격이 매겨졌는데도 아직 경매가 진행 중이야.
12:04.520 --> 12:07.680
슬슬 결정될까?
12:10.320 --> 12:16.960
아 대박이다 올해 최고액인 2억이야.
12:16.960 --> 12:20.176
낙찰받은 건 아야카 누나니까.
12:20.176 --> 12:25.176
분명 소중하게 다뤄질 거야.다행이네.
12:26.176 --> 12:32.176
레이나도 고액에 낙찰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12:34.176 --> 12:40.176
그렇게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아무도 사주지 않아.
12:41.176 --> 12:44.176
자, 입을 벌려라.
12:44.176 --> 12:49.176
마음이 편안해지는 보충제니까 안심해.
12:51.000 --> 12:56.000
그런데 약간 야한 기분이 드는데.
12:59.000 --> 13:03.000
허, 저항하면 안 돼. 마시는 거야.
13:05.000 --> 13:14.000
어때? 점점 불안한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몸이 조금 따끈따끈해지네.
13:14.000 --> 13:19.000
이제 레이나 경매할 차례니까.
13:19.476 --> 13:21.476
무대 소매까지 따라와.
13:30.096 --> 13:35.956
내가 신호를 보내면 이름과 나이를 말하고 손님에게 공손히 절을 하는 거야.
13:36.896 --> 13:38.896
알았지?
13:38.896 --> 13:45.216
봐, 같이 무대 중앙까지 갈게.
13:52.442 --> 13:59.442
무대에 서면 조명이 당신을 눈부시게 비춰준다.
13:59.442 --> 14:10.442
원경의 무대를 에워싸도록 배치된 객석에서는 당신을 품평하는 시선이 쏟아진다.
쏠렸다.
14:10.442 --> 14:21.442
행사장의 화려한 광경은 마치 중세 탈춤회와 같아 자신이 처한 입장을 잊을 듯
으르렁거리다.
14:22.824 --> 14:26.484
장식된 탈을 쓴 바이어가
14:26.484 --> 14:29.484
백 명쯤은 될까.
14:29.484 --> 14:37.616
당신은 이 중 한 명으로부터 낙찰받는 것입니다.
14:37.616 --> 14:41.616
불안으로 가득 차 있는데, 보충제 때문인지,
14:41.616 --> 14:45.616
비극의 여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과
14:45.616 --> 14:47.616
가끔 플래시백 하는,
14:47.616 --> 14:53.616
타락,방사,쾌락의말이,
14:53.616 --> 14:58.650
당신의 몸을 화끈 달아오른다.
14:58.650 --> 15:03.650
오늘의 마지막 상품은 조금 전에 최고가를 기록했다
15:03.650 --> 15:06.650
마이의 친언니로 되어있습니다.
15:06.650 --> 15:11.650
그럼 본인에게 자기소개를 받겠습니다.
15:12.650 --> 15:15.650
자, 제대로 할 수 있지?
15:15.650 --> 15:25.650
레이나 양을 아이캔펫으로 1년간 소유할 수 있는 권리
15:25.904 --> 15:30.364
1억부터 시작하겠습니다
15:30.364 --> 15:40.424
개시와 동시에 금액이 차례차례 갱신되어 여동생의 낙찰가를 넘어설 기세로 올라가다
15:41.184 --> 15:49.224
제가 팔리는 입장인데 입찰가 갱신될 때마다 왠지 몸이 뜨거워지고
15:49.224 --> 15:53.024
오싹오싹하기 시작해 버리다
15:54.024 --> 15:56.024
서서히 잠이 계속 오르는 가운데
15:57.024 --> 15:59.024
여성이 제시한 금액에
16:00.024 --> 16:02.024
회장에 함성이 퍼졌다.
16:04.024 --> 16:05.024
삼억
16:06.024 --> 16:10.024
파격적인 숫자에 더 이상 입찰할 것이 없고
16:10.024 --> 16:14.112
당신은 낙찰되었다
16:14.112 --> 16:20.872
오늘 두번째 최고가 경신입니다 축하드립니다
16:20.872 --> 16:25.832
그러면 낙찰을 받은 언니가 무대에 올라와서
16:25.832 --> 16:35.674
계약의 키스를 해 주십시오
16:35.674 --> 16:40.674
봐봐, 고개 들어봐.
16:42.674 --> 16:45.674
너무 귀엽네.
16:46.674 --> 16:50.674
오늘부터 선생님 애완동물이니까.
16:54.674 --> 16:58.674
가면을 쓰고 있어서 몰랐어?
16:58.674 --> 17:04.674
이제야 깨달았네.
17:06.906 --> 17:09.906
키스할거야
17:13.906 --> 17:16.906
경매는 이것으로 끝납니다만,
17:16.906 --> 17:19.906
놀이방을 개방하고 있기 때문에
17:19.906 --> 17:23.906
동행하는 애완동물들과 즐겁게 놀다 가세요.
17:26.906 --> 17:29.906
오늘부터 레이나가 생활하는 방이 있으니까
17:29.906 --> 17:32.576
따라와요
17:33.576 --> 17:39.576
거기서 언니와의 첫날밤을 맞이하기 위한 몸단장을 하는거야
17:43.576 --> 17:46.576
낙찰받은게 선생님이라서 놀랐어?
17:47.576 --> 17:49.576
뭐라고?
17:49.576 --> 17:53.576
그건 언니한테 직접 물어봐요
17:56.192 --> 18:00.072
그리고 너무 좋아했지?선생님 말이야.
18:01.392 --> 18:08.232
그럼 1년 동안 봉사한다는 게 포상 말고는 아무것도 없지.
18:08.232 --> 18:25.722
그리고 언니의 상황을 한번 맛보면 더 이상 떠날 수 없으니까.
18:25.722 --> 18:31.722
여기가 1년 동안 지낼 레이나 전용 방이야.
18:32.722 --> 18:36.722
감옥 같은 데에 들어갈 수 있을 줄 알았어?
18:37.722 --> 18:40.722
아주 호화로운 방이라 안심했잖아.
18:41.722 --> 18:47.722
언니가 부르실 때 빼고는 뭘 하든지 자유니까.
18:48.722 --> 18:53.722
너와 비슷한 아이가 각 방에 있어서 만날 수도 있어.
18:53.722 --> 18:54.400
그래。
18:54.400 --> 18:59.400
왕래는 자유지만 외출은 금지니까.
19:00.400 --> 19:04.400
낙찰받은 마이짱도 여기 있으니까.
19:06.400 --> 19:13.400
자, 지금부터 잠든 사이에 몸 구석구석을 깨끗이 하고,
19:14.400 --> 19:19.400
모두 언니가 원하는 대로 될 거야.
19:19.400 --> 19:24.400
이 약을 먹고 침대에 누우세요.
19:27.258 --> 19:34.178
다음에 눈 떴을 때는 언니 방이니까.
19:34.178 --> 19:38.458
그 앞은 알겠지.
19:38.458 --> 19:46.498
괜찮아 결코 싫은 일은 당하지 않으니까.
19:46.498 --> 19:51.258
언니가 시키는 대로 다 따를 거야.
19:51.258 --> 19:54.338
알았다면 답장해봐.
19:54.338 --> 19:57.338
그래.
19:57.536 --> 20:04.816
순종하면 훨씬 예뻐해주니까.
20:05.896 --> 20:12.656
의식이 희미해지고 깊은 잠에 빠져든다.
20:13.216 --> 20:20.936
이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당신은 포기해 버린 것일까요?
20:20.976 --> 20:25.264
아니요, 포기한 것이 아니라
20:25.264 --> 20:34.784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감정 미지의 창을 깨달아 버린 것입니다.
20:34.784 --> 20:42.424
마음의 90%를 차지하는 감정본성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20:42.424 --> 20:49.224
복종하고 타락하다 복종하여 봉사를 하다
20:49.224 --> 20:51.784
그리고.
20:51.784 --> 20:54.688
복종을 하고 쾌락에 빠지다
20:55.688 --> 21:02.688
이것이 당신, 우치다 레이나(の田麗奈)의 진짜 모습입니다.
21:03.688 --> 21:08.688
이제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 없어요.
21:09.688 --> 21:14.688
왜냐하면 당신은 언니만의 소유물이니까요.
21:14.688 --> 21:23.688
자, 복종하는 것에만 몸을 맡기세요.
track4 언니의 애완동물이 되겠다는 다짐·첫 메스이키
00:00.346 --> 00:05.346
이제야 눈을 뜨네요.
00:05.346 --> 00:13.346
꽤 오랫동안 잠을 잤기 때문에, 이제 깨어나지 않을까 생각했어.
00:13.346 --> 00:23.728
자, 몸을 일으켜.
00:23.728 --> 00:26.728
정말 선생님이냐고요?
00:28.728 --> 00:38.728
항상 도서실에서 수다떨고 같이 하교했는데 내 얼굴을 까먹은거야?
00:39.728 --> 00:47.728
그리고 앞으로는 나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면 절대 안되니까.
00:48.728 --> 00:49.728
알았지?
00:49.728 --> 00:52.728
대답은?
00:53.264 --> 01:17.264
어? 가 아니야.레이나는 낙찰되어서 내 소유물이 된거지?이제부터는 나의 아이
를 언니라고 불러. 알았지? 답장을 한 후에는 꼭 언니를 붙일거야.이봐
답장은?
01:17.264 --> 01:21.264
맞아맞아。
01:22.176 --> 01:29.176
내 말을 잘 따르면 멋진 보상을 줄 거야.
01:30.176 --> 01:35.176
레이나는 오늘부터 나의 무엇이 되었니?
01:38.176 --> 01:45.176
맞아 다시 한번 입 밖에 내고 말해봐.
01:45.176 --> 01:51.176
저는 언니의 소유물이라고. 어서.
01:52.016 --> 02:01.016
그럼 내 소유물이 된 증거로 새 목줄을 채워줄 테니까 가만히 있는 거야
02:13.146 --> 02:25.146
너무 잘 어울려.기뻐?
02:25.146 --> 02:31.146
기쁘냐고 물어본 거야.어때?
02:31.146 --> 02:42.352
그러게 반갑지 않으면 목줄만 채웠을 뿐 트렁한 표정.
02:42.352 --> 02:44.352
안 하잖아.
02:46.112 --> 02:51.012
내 소유물이 되어 목걸이를 하고 있다는 것은
02:51.952 --> 02:55.032
레이나는 뭐가 됐는지 알아?
02:59.072 --> 03:05.352
그럼 알려줄게 마음에 강하게 새기는거야.
03:05.352 --> 03:10.452
코쿠헤어.....프 sew breast
03:10.848 --> 03:19.848
버려진 고양이처럼 레이나는 나에게 주워서 침대가 되었어.
03:22.848 --> 03:27.848
그러니까 뭐 걱정할 거 없어.
03:28.848 --> 03:34.848
침대는 그냥 예뻐하고 있으면 되니까.
03:34.848 --> 03:39.848
자, 오늘부터 나는,
03:40.928 --> 03:45.928
언니 애완동물이라고 말해봐요.
03:52.928 --> 03:57.928
스스로는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지만,
03:57.928 --> 04:08.928
애완동물이라고 불려서 오싹해지는 야릇한 여자애야.
04:10.576 --> 04:12.576
아니야?
04:12.576 --> 04:15.576
그럼 이거 봐.
04:17.576 --> 04:22.576
도서실에서 졸다가 몰래 찍은 동영상.
04:26.576 --> 04:28.576
잘 들어봐.
04:28.576 --> 04:34.128
무슨 잠꼬대를 하고 있지.
04:34.128 --> 04:50.128
타락, 봉사, 쾌락... 이라고 계속 말하고, 달콤한 한숨까지 내쉬면서, 어떤 꿈을 꾸었을까?
04:52.128 --> 04:59.128
맨날 야한 생각만 하다 보니까 무의식적으로 이런 말이 나오는 거지.
04:59.128 --> 05:01.128
???
05:02.936 --> 05:09.776
레이나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소망을 지금부터 이뤄줄게.
05:11.976 --> 05:19.776
나한테 떨어뜨리고, 봉사하고, 쾌락을 상경하시는 거야.
05:22.936 --> 05:23.936
말해봐.
05:23.936 --> 05:29.736
언니한테 떨어뜨리고 싶대요.
05:33.562 --> 05:53.562
어때? 소리를 내면 오싹하지.다음에는 언니에게 봉사하고 싶다고 말해봐.
사이.
05:56.602 --> 06:14.602
마지막은 내가 해보고 싶은 말.언니한테 쾌락을 장향받고 싶다고 간청하는 거야.말해.
06:19.674 --> 06:25.674
먼저, 나에게 어떤 것을 해보고 싶니?
06:29.674 --> 06:31.674
생각이 안 나?
06:35.674 --> 06:37.674
그렇구나.
06:38.674 --> 06:42.674
학교 도서실에서 저와 포옹을 했을 때
06:43.674 --> 06:47.674
그 다음에 뭐 해보고 싶었는지
06:47.674 --> 06:48.416
그 절 Advice
06:48.416 --> 06:51.536
떠올려봐
06:54.136 --> 06:59.376
웬일이야 얼굴을 새빨갛게 만들어 버려서
06:59.376 --> 07:03.976
부끄러워하지 말고 말해 보시오
07:03.976 --> 07:11.120
키스해주길 바랬어
07:11.120 --> 07:20.120
그럼 뽀뽀해주세요.언니라고 내 눈을 보고 말해.
07:25.114 --> 07:32.114
안돼. 나한테 부탁할 수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해?
07:32.114 --> 07:38.114
내 소유물이야.애완동물이야.
07:38.114 --> 07:43.114
부탁하는 게 아니라 따르는 입장이지.
07:43.114 --> 07:51.312
레이나는 받아들일 뿐이야.알았지?
07:52.312 --> 07:58.312
답장 뒤에는 언니라고 붙인다고 했지?대답은.
08:01.312 --> 08:06.312
그래그래 그렇게 순종하고 있는거야.
08:07.312 --> 08:15.312
그럼 두 손으로 교복 치맛자락을 들어올리고 나에게 바지를 보여줘라.
08:15.312 --> 08:16.312
네。
08:19.280 --> 08:22.280
부끄러워서 못하겠어?
08:23.280 --> 08:27.280
앞으로 더 창피한 짓을 하시는 거야.
08:28.280 --> 08:34.280
아까 말했지?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처사래.
08:35.280 --> 08:38.280
자, 두 손을 앞으로 내밀어라.
08:38.280 --> 08:46.280
이 수갑을 채울 테니까 가만히 있는 거야.
08:59.258 --> 09:06.258
나머지는 양쪽 수갑끼리 묶으면...
09:09.258 --> 09:11.258
양손으로 치맛자락을 올려봐요.
09:11.258 --> 09:23.258
내가 골라준 속옷 너무 잘 어울리는데...
09:25.840 --> 09:30.840
아, 사타구니... 약간 축축하네.
09:32.840 --> 09:38.840
목줄과 수갑을 찬 모습을 보고 느낀거야?
09:38.840 --> 09:46.096
봐줄게 팬티 더 적셔봐.
09:46.096 --> 09:56.096
그리고 레이나의 야릇한 숨을 바닥에 늘어뜨릴 수 있다면 보상으로 키스를 해준다.
09:58.096 --> 10:04.096
봐봐, 나 보고 있으면 흥분되겠지?
10:04.096 --> 10:14.096
내 지금 모습을 상상하면서 내 눈을 봐.
10:16.666 --> 10:22.166
바지의 얼룩이 조금씩 번지기 시작했다.
10:25.666 --> 10:30.666
다리를 안짱다리로 해서 저기가 쑤셔?
10:30.666 --> 10:41.856
저기가 꽉 막히는 거죠?
10:42.296 --> 10:50.936
이렇게 귓가에 속삭이면 더 느껴져.
10:53.616 --> 11:00.256
뽀뽀해달라고 저기를 적시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어.
11:00.256 --> 11:08.976
다리를 안짱다리로 해서 머뭇머뭇거리기도 하고.
11:10.532 --> 11:12.532
달콤한 숨을 내쉬는 거야.
11:12.532 --> 11:25.594
후우, 후우, 후우, 후우
.11:25.594 --> 11:32.594
바지 사타구니 부분이... 걸쭉해지네.
11:34.594 --> 11:39.594
이봐, 무슨 치마에서 손을 떼고 있어?
11:39.594 --> 11:43.594
오오키 알지?
11:44.594 --> 11:47.594
거기 무릎 꿇고 앉아봐.
11:47.594 --> 11:52.594
손을 앞으로 내밀어.
11:54.512 --> 12:04.512
수갑끼리 연결하고 있는 체인에 로프를 묶어 천장의 후크에 묶는다.
12:04.512 --> 12:20.512
말을 안 따르면 이렇게 구속이 돼가니까.답장은?
12:21.530 --> 12:28.730
사타구니 부분이... 오줌 싼 것처럼 젖어서... 질척질척...
12:28.730 --> 12:35.130
실을 당기고 바닥을 향해 떨어지고 있잖아.
12:35.130 --> 12:40.570
음... 너무 야한 광경인데.
12:40.570 --> 12:51.546
바닥까지 얼마 안 남았으니까 더 야한 망상을 해봐.
12:51.546 --> 12:56.546
지금부터 내가 당할 생각을 하는 거야.
13:03.194 --> 13:07.194
레이나는 어떤 야한 상상을 했을까?
13:10.194 --> 13:18.194
아휴, 훌륭하네.바닥에 레이나의 야한 액, 늘어졌어.
13:18.194 --> 13:29.194
봐, 손가락으로 닦아낸 레이나의 야릇한 액을 봐.
13:31.112 --> 13:39.112
한 번 치네.이 액, 뭐라고 하는지 알아?
13:42.112 --> 13:46.112
모르면 알려줄게.
13:46.112 --> 13:52.816
애액이라고 해.
13:52.816 --> 14:00.816
아직 몸에 닿지도 않았는데 상상만으로 애액을 흘리고.
14:01.816 --> 14:03.816
너무 야한 거 아니야?
14:05.816 --> 14:10.816
보상의 키스를 원해?
14:10.816 --> 14:20.816
뽀뽀해달라고 조를 수 있지.
14:21.882 --> 14:31.882
레이나 이리 와.내 입술을 보면서 계속 말해.
14:39.930 --> 14:41.930
레이나...
14:45.930 --> 14:48.930
키스... 더 해줬으면 좋겠어?
14:48.930 --> 15:08.762
순종적이고 솔직한 아이는 좋아
15:08.762 --> 15:13.762
키스만 해도 바닥에 암액을 흘려서...
15:13.762 --> 15:18.762
레이나가 너무 많이 느끼는 체질이야?
15:18.762 --> 15:23.762
아니면 그냥 못생긴 여자애일까?
15:23.762 --> 15:26.762
당신은...
15:26.762 --> 15:29.762
당신은...
15:29.762 --> 15:32.762
당신은...
15:32.762 --> 15:35.762
당신은...
15:35.762 --> 15:38.762
당신은...
15:38.762 --> 15:39.738
당신은...
15:39.738 --> 15:53.738
모르겠다고.자기 몸 말하는 거잖아.대답하지 않으면 계속 해주지 않아.어느 쪽인가 대답
하시오.
15:53.738 --> 16:04.480
흠. 대답을 못해서 난처한 얼굴.너무 홀딱거려.
16:05.480 --> 16:11.480
그런데 대답을 못하니까 또 끝장이네.
16:11.480 --> 16:25.498
발목에 이거 족쇄 채울게.
16:25.498 --> 16:32.498
발목에 장착한 족쇄를 이렇게 바닥 훅에 연결해서 고정시키는...
16:46.490 --> 16:49.490
아까 질문에 대답해.
16:50.490 --> 16:53.490
레이나는 너무 많이 느끼는 여자애?
16:54.490 --> 16:56.490
못생긴 여자애?
16:57.490 --> 16:59.490
어느 쪽이야?
16:59.490 --> 17:09.490
너무 많이 느끼는 여자애구나.
17:10.800 --> 17:15.800
스케줄 아닌데 이렇게 느껴지네.
17:17.800 --> 17:22.800
나는 그런 여자애들이 너무 좋아.
17:22.800 --> 17:40.800
키스를 더 해줄 테니까 마구 느껴서 바닥에 애액을 축 늘어뜨려 봐.
17:41.338 --> 17:43.338
주무세요。
17:55.738 --> 18:05.038
레이나 입술 작고 부드러워 귀여워
18:24.538 --> 18:37.498
음...무슨일이야?이렇게몸을떨고...키스만으로...가버리는거아니야?
18:37.498 --> 18:51.738
음..에치하는건 처음이라.. 간다는게 무슨말인지 모르겠어..
18:53.360 --> 19:03.760
레이나 갔을 때 알려줄게.그때까지는 내가 시키는 대로 있는 거야.
19:09.530 --> 19:19.530
음...음...음...
19:21.530 --> 19:24.530
입을 좀 벌려 봐.
19:26.530 --> 19:31.530
혀를 더 내밀고... 끈적끈적한 거야.
19:31.530 --> 19:37.856
야한 키스 알고 싶어?
19:38.376 --> 19:41.756
그럼 부추길 수 있겠네.
19:45.616 --> 19:52.216
혀를 내민 채로 말해봐, 야한 키스를 가르쳐달래요.
19:52.216 --> 20:03.416
너무 야한 표정... 귀여워...
20:04.576 --> 20:31.576
하인을 놀리면 이렇게 기분 좋은 줄 몰랐잖아요
20:32.736 --> 20:42.736
침도 섞듯이 움직여서...
20:58.928 --> 21:06.128
굉장히 흐물흐물한...뜨거운 표정이 되었다...
21:06.128 --> 21:25.128
음..음..음..귀여워..거봐..
21:26.936 --> 21:32.936
눈앞의 큰 유리창에 어렴풋이 내 모습이 비치고 있지?
21:33.936 --> 21:34.936
봐봐.
21:34.936 --> 21:50.936
구속된 양손목을 매고, 두 다리에 족쇄를 바닥에 붙이고...
21:53.264 --> 21:55.264
꼼짝 못 하는...
21:58.264 --> 21:59.264
그리고…
22:00.264 --> 22:02.264
애액을 바닥에 떨어뜨리면서...
22:03.264 --> 22:05.264
야한 표정 짓게 하는...
22:05.264 --> 22:10.864
이런 내 모습을 보고 있으면...
22:10.864 --> 22:12.864
흥분되네.
22:15.344 --> 22:17.344
바닥이 애액투성이...
22:19.424 --> 22:23.744
키스만으로 이렇게 되다니... 미치겠네.
22:23.744 --> 22:35.856
봐봐 내 손가락이 레이나 애액으로 끈적끈적.
22:36.856 --> 22:40.856
레이나 혀로 손가락 좀 예쁘게 해줄래?
22:44.856 --> 22:49.856
그래그래 레이나 핥는 법 귀여워.
22:49.856 --> 23:02.856
좋아 자기 핥는 모습 보면서 계속 핥아라.
23:04.656 --> 23:06.656
어떤 맛이 나는데?
23:11.056 --> 23:18.256
잘 모르겠는데 핥고 있으면 너무 떨려.
23:20.976 --> 23:22.976
이게 반액.
23:24.016 --> 23:26.016
레이나 맛이야.
23:26.016 --> 23:32.416
하아…좀더 징그럽게 핥아봐요.
23:36.058 --> 23:48.058
레이나 귀로 핥는 법을 가르쳐 줄 테니까 나랑 똑같이 해봐.
24:06.058 --> 24:07.034
주무세요。
24:07.034 --> 24:09.034
혀끝으로 끈적끈적한 핥기도 하고...
24:28.794 --> 24:34.554
입술로 달달 씹듯이 빨고...
24:57.488 --> 25:07.488
안액을 다 핥으면 레이나의 침을 비벼대듯 손가락을 꿈틀꿈틀 해보라.
25:18.714 --> 25:24.714
내 혀의 움직임과 마찬가지로 손가락을 빨고 있는 것은……
25:24.714 --> 25:28.714
내 혀의 움직임과 마찬가지로 손가락을 빨고 있는 것은……
25:50.810 --> 26:02.010
맞아, 혀놀림이 늘었어.
26:17.952 --> 26:19.952
응
26:24.192 --> 26:27.912
더 레이나의 맛있는 곳
26:27.912 --> 26:33.752
맛을 맞춰주겠지? 답장은
26:34.952 --> 26:39.552
그러면 교복 벗기고 갈 테니까
26:39.552 --> 26:48.392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세요
26:51.130 --> 27:01.130
블레이저 버튼을 풀고 두근거리는 것이 등에서 내 가슴으로 전해져 온다.
27:03.130 --> 27:13.130
무서워서? 아니면 기대하고 두근거리는 거야? 둘 중 하나 대답해줘.
27:13.130 --> 27:18.130
그럼 두근거리는 거야?
27:18.240 --> 27:24.700
앞으로 빗나가길 기대하며 내 모습을 보고 있는 거야.
27:27.200 --> 27:30.900
다음에는 어디를 벗겼으면 좋겠어?
27:33.100 --> 27:35.100
교복 리본?
27:35.100 --> 27:38.100
다음에는 블라우스 벗을게.
27:48.282 --> 27:50.282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27:55.354 --> 28:01.354
위에서 차례로 버튼이 풀려나간다.
28:05.354 --> 28:11.354
쩔매면서 벗기면 떨리겠죠?
28:11.354 --> 28:25.354
더 찝찝하고 창피하게 해줄게.
28:26.842 --> 28:34.842
봐, 교복 앞이 벌거벗고 귀여운 브라가 보여.
28:35.842 --> 28:40.842
레이나 이쁜 속옷 진짜 잘어울린다.
28:43.842 --> 28:47.842
다음에 브라도 벗겼으면 좋겠어?
28:47.842 --> 28:53.842
안 돼, 벗겨줄게.
28:56.240 --> 29:06.640
모처럼 예쁜 속옷을 골라줬으니 더 예쁜 모습을 즐겨야겠다.
있잖아요.
29:08.240 --> 29:12.240
마을 위에서 가슴 만져줄게.
29:16.240 --> 29:18.240
너무 부드러워.
29:18.240 --> 29:24.240
처음 가슴 만지는 거야.
29:26.696 --> 29:36.696
이렇게 뒤에서 껴안고 가슴 만지고 있으면 두근두근하잖아요.
29:38.696 --> 29:46.696
가슴의 고동이 점점 빨라지고 숨결도 조금 야속해졌다.
29:46.696 --> 29:52.696
달콤한 한숨을 내쉬듯이.
29:55.520 --> 29:57.520
헉~ 하는 거야.
30:03.520 --> 30:14.520
후후, 맞아 맞아.달콤한 한숨을 내쉬고 있으면 몸 속이 뜨거워지고 쑤셔요.
30:14.520 --> 30:24.520
후, 여기 조금 부풀어.
30:25.392 --> 30:29.792
만지면 섬뜩해지는 부분이 뭐야?
30:31.792 --> 30:38.672
봐봐, 알 수 있게 손끝으로 쓰다듬어 줄 테니까 대답해.
30:42.112 --> 30:47.552
브라 위에서도 알 수 있는 푹신한 곳이야.
30:47.552 --> 30:54.432
후후후, 레이나라고.
30:54.832 --> 30:56.832
젖꼭지 예민하구나.
30:59.472 --> 31:04.032
브라 위에서 손가락으로 바삭바삭하는 것만으로도
31:04.032 --> 31:16.538
아~ 소리가 나와서 너무 귀여운데.
31:16.538 --> 31:25.538
손끝으로 더 쓰다듬거나 바삭바삭 해줄테니 귀여운 목소리로 걸어봐.
31:30.970 --> 31:38.970
허리를 구불구불 움직여 버려서 젖꼭지 그렇게 느껴져?
31:41.970 --> 31:51.970
직접 만지면 더 기분이 좋아질 수 있으니까 브라 벗겨서 해볼게.
31:51.970 --> 31:59.970
가슴을 볼 수 있는거 부끄러워?
32:02.168 --> 32:05.168
그럼 어떻게 해?
32:08.168 --> 32:22.168
이렇게 계속 뜸들일 것인가 벗기고 직접 만질 것인가, 어느 쪽?
32:22.168 --> 32:25.168
대답하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다
32:30.720 --> 32:32.720
알지?
32:32.720 --> 32:34.720
빨리 대답해.
32:38.720 --> 32:40.720
흠,
32:40.720 --> 32:43.720
놀림받는 게 낫구나.
32:44.720 --> 32:46.720
레이나라니,
32:46.720 --> 32:48.720
DM이야?
32:50.720 --> 32:53.720
응, 좋아.
32:53.720 --> 32:56.720
좀 더 뜸들이면서
32:56.720 --> 33:00.720
해줄게.
33:05.306 --> 33:17.306
손톱을 만지면서 다른 손으로 허벅지를 쓰다듬는다.
33:21.562 --> 33:27.562
레이나 허벅지... 매끈매끈해서 기분 좋다.
33:31.562 --> 33:34.562
다리가 후들후들해.
33:34.562 --> 33:47.562
꼬마의 쾌감을 견디는 것만으로도 필사적인데, 동시에 허벅지도 만지면 이상해져 버려서
음.
33:48.986 --> 33:58.986
봐, 허벅지에 손을 넣고... 갈아서... 갈아서...
34:01.986 --> 34:06.986
애액이 팬티에서 배어나서 허벅지에 늘어졌잖아.
34:06.986 --> 34:15.392
흘러내린 애액을 허벅지 전체에...
34:15.392 --> 34:18.392
손으로 펴듯이 쓰다듬어 가다
34:24.506 --> 34:40.506
피부가 땀에 젖은 듯한 감촉으로 축축한데 기분이 좋아 어쩔 수 없다.
34:44.762 --> 35:02.762
쓰다듬을 때마다 레이나의 폐액이 피부에 스며들어가. 그리고 피부가 더 예민해져.
35:02.762 --> 35:12.762
원래 뒤도 쓰다듬어줄 테니까 멋진 소리 내.
35:14.560 --> 35:16.880
안이함을 더 살려봐요.
35:27.994 --> 35:33.994
쓰다듬고 있는 손을 치마 속에 넣고.
35:36.994 --> 35:42.994
레이나의 작은 엉덩이.부드럽고 귀엽지.
35:42.994 --> 35:53.994
폐액이 엉덩이 근처까지 스며들어서... 쭈뼛쭈뼛하지 않아?
35:56.472 --> 35:59.472
이제 팬티 벗을까?
36:01.472 --> 36:03.472
창피해?
36:04.472 --> 36:09.472
치마 입은 채로 있으니까 저기 숨으니까 괜찮아.
36:09.472 --> 36:19.744
무릎까지 천천히 내려놓을게.
36:20.744 --> 36:28.744
애액이 바지 사타구니 부분에 실을 긋고 계속 늘어져 있다.
36:30.744 --> 36:33.744
애액이 멈추지 않게 됐네.
36:33.744 --> 36:46.744
후후. 다음에는 블라우스 안에 손을 넣고 등줄기를 따라 손가락을 기어다닌다.
36:49.840 --> 36:51.840
계속...
36:54.320 --> 36:59.840
너무 큰 소리를 내버려서... 등골이 약했어?
37:01.520 --> 37:04.520
그러면 다시...
37:05.880 --> 37:07.880
계속...
37:07.880 --> 37:17.880
기분 좋을 때는 지금처럼 앙 하는 소리를 내는 거야.
37:19.576 --> 37:21.576
브라 호크 뺄게.
37:25.456 --> 37:29.456
이거 봐, 이제 안에 손 넣기 쉬워졌네.
37:30.656 --> 37:34.656
내 손가락 어디로 옮겼으면 좋겠어?
37:36.776 --> 37:41.016
이대로 브라 위에서 젖꼭지를 계속 만지작거려?
37:41.016 --> 37:47.816
아니면 직접 젖꼭지 만져줬으면 좋겠어?
37:49.088 --> 37:51.088
직접?
37:51.088 --> 37:57.168
음, 하지만 레이나는 놀림받는 걸 좋아하지.
37:57.168 --> 38:15.168
이렇게 고정되어 있지 않은 상태의 브라 위에서 만지작거리는 것이 피를 넣고 싶어서 기분이 좋을 것 같아.
요.
38:16.538 --> 38:23.538
아까보다 자극이 적은데 예민해지네.
38:26.538 --> 38:30.538
계속 조르면 해줄게.
38:30.538 --> 38:42.970
직접 손가락으로 만지고 반복하세요.
38:42.970 --> 38:52.970
직접 만져봤을 때를 상상만 해도 이상할 것 같아.
38:59.354 --> 39:10.354
봐봐, 손가락이 주렁주렁 아래 틈으로 천천히 기어가듯이 들어간다.
39:10.354 --> 39:26.354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 가슴 전체를 기면서 천천히 중심을 향해 가는 거야.
39:28.410 --> 39:35.410
유륜 주위를 쓰다듬고 있으면 소름이 끼치고...
39:35.410 --> 39:41.410
젖꼭지가 딱딱해지는 것을 스스로도 알 수 있지.
39:41.410 --> 39:50.410
이 꼬들꼬들해진 젖꼭지를 한번 손가락으로 쓰다듬어줄게.
39:50.410 --> 39:53.410
소매치기...
39:53.410 --> 39:54.880
…
39:54.880 --> 40:06.880
훅, 방금 낸 목소리 너무 귀엽네.더 해줄게 귀여운 목소리 낼 수 있지.
40:07.880 --> 40:08.880
스리.
40:09.880 --> 40:14.880
응, 아직도 야한 귀여운 목소리 낼 수 있겠지?
40:15.880 --> 40:16.880
스리.
40:17.880 --> 40:21.880
봐봐, 더 야한 소리 내봐.
40:21.880 --> 40:23.880
스리.
40:24.868 --> 40:26.868
스리.
40:26.868 --> 40:28.868
스리.
40:29.248 --> 40:31.248
대박이다.
40:31.288 --> 40:33.288
가볍게 손가락으로 쓰다듬기만 하면 돼.
40:34.248 --> 40:39.628
계속 손가락으로, 계속 동글동글하면, 가버릴까?
40:39.628 --> 40:49.840
계속 동글동글했으면 좋겠다.
40:50.340 --> 40:58.600
그러면 레이나 젖꼭지 계속 굴려주세요 해봐.
41:03.940 --> 41:09.960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할 테니까 각오해.
41:09.960 --> 41:19.904
동글동글, 동글동글.
41:19.904 --> 41:21.904
동글동글.
41:22.464 --> 41:27.504
손가락 끝으로 굴려 젖꼭지가 점점 단단해진다.
41:28.904 --> 41:36.904
동글동글, 동글동글, 동글동글.
41:37.904 --> 41:44.904
으흐흐, 굳어진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끼고 푹푹 패인다.
41:44.904 --> 41:47.904
꿀꺽꿀꺽.
41:48.784 --> 41:55.784
꿀꺽꿀꺽. 꿀꺽꿀꺽. 꿀꺽꿀꺽.
41:56.784 --> 42:02.784
유리창에 비친 야한 자신을 보면서 마구 느끼고.
42:03.784 --> 42:06.784
꿀꺽꿀꺽. 꿀꺽꿀꺽.
42:06.784 --> 42:15.784
다음은 손가락을 젖꼭지에 밀어 넣고 꿀꺽꿀꺽한다.
42:16.176 --> 42:28.176
꾸물꾸물…꾸물…허리를 꼬부라리며 헐떡이는 소리가 멈추지 않는다.
42:29.176 --> 42:34.176
젖꼭지 하나만으로 이렇게 몸살이 나다니 미치겠네.
42:35.176 --> 42:43.176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집어 꽉 쥐면 저도 모르게 가지 않을까?
42:43.176 --> 42:45.176
시도해볼래?
42:47.144 --> 42:49.144
뭐가 안 돼?
42:49.624 --> 42:52.584
이런 야한 소리를 지르고
42:53.584 --> 42:55.584
안 될 리가 없지
42:57.984 --> 43:01.184
더 강한 쾌감을 원하는 거죠?
43:02.304 --> 43:04.304
말해 봐요
43:05.104 --> 43:08.024
젖꼭지 세게 꼬집으라고
43:10.224 --> 43:12.224
말해야지
43:12.224 --> 43:15.552
이대로 손가락 끝으로 계속 괴롭혀버릴거야
43:16.072 --> 43:21.552
흐흐흐흐흐흐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
43:22.732 --> 43:25.952
꿀꺽꿀꺽... 꿀꺽꿀꺽...
43:28.512 --> 43:31.472
이봐요, 어떻게 하고 싶은데요?
43:35.032 --> 43:37.032
꼬집어줬으면 좋겠어.
43:37.032 --> 43:43.592
가기 직전까지 계속 삐뚤삐뚤하라고 해.
43:44.474 --> 43:49.474
이봐요, 무슨 일이에요? 꼬집기 전에 가버리는 거 아니에요?
43:50.474 --> 43:55.474
눈앞의 유리창에 비친 자신을 봐요.
43:56.474 --> 44:03.474
나한테 뒤에서 양쪽 젖꼭지를 만지작거리면서 울부짖고 있어.
44:04.474 --> 44:09.474
대박이지 오늘까지 평범한 여자애였는데.
44:09.474 --> 44:14.474
완전 메스꺼운 애완동물이지.
44:14.848 --> 44:25.848
이제 안 돼, 안 되지.인내의 한계지.더, 가게 해, 가게 해 계속해서
。
44:25.848 --> 44:39.848
허리도 덜덜 맘대로 움직여.가본적도 없으면서 보내달라고 소리치며 허리를 굽혀
차버려, 진짜 어쩔 수 없는 애지.
44:39.848 --> 44:42.784
한계 직전까지 계속 쩔쩔매고.
44:42.784 --> 44:49.384
지금부터 나한테 지워지는 거야. 세게 채울 테니 울부짖어라.
44:49.384 --> 44:55.384
꽉! 계속 채우는 동안 가는 게 멈추지 않아.
44:55.384 --> 45:01.184
봐봐, 더 몸을 치우게 해, 소리를 내!
45:04.464 --> 45:10.224
절규할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45:10.224 --> 45:12.032
지금 게.
45:12.432 --> 45:15.232
간다는 거야.
45:18.232 --> 45:22.632
앞으로 절규할 때는 반드시
45:23.232 --> 45:26.032
가겠다는 거야.
45:26.032 --> 45:30.051
알았어.
track5 연속 절정
00:00.000 --> 00:05.000
축 늘어져서 이게 끝인 줄 알아?
00:06.000 --> 00:08.000
이제 막 시작했어.
00:10.000 --> 00:19.000
레이나에게는 여러가지 쾌락을 기억하게 하고, 더 살게 해줄테니까 각오해.
。
00:19.000 --> 00:26.208
봐봐, 온몸으로 더 느끼게 해줄게.
00:26.208 --> 00:30.208
입고 있는 거 다 벗길게.
00:34.208 --> 00:36.208
이 가위로 뭐 하냐고요?
00:37.208 --> 00:41.208
옷을 가위로 잘라서 벗기는 거야.
00:42.208 --> 00:49.208
왜냐하면 손발을 구속하고 있으니까 자르지 않으면 벗길 수 없잖아?
00:49.208 --> 00:54.928
다치니까 가만히 있는 거야.
00:54.928 --> 01:03.928
오른팔 소매에 가위 끝을 넣고 어깨를 향해 잘라 나간다.
01:03.928 --> 01:22.010
뭐가그만둬?이제학교갈필요없으니까교복은필요없지?
01:22.010 --> 01:34.010
어깨에서 목덜미로... 겁먹은 얼굴이 되어버려서... 그 표정을 보고 있으면 더 괴롭히고 싶을 뿐이야.
어...
01:34.010 --> 01:45.104
반대쪽 소매에 넣고 잘라갈게
01:46.104 --> 01:51.104
있잖아, 혹시 옷을 입을 수 있어서 흥분돼?
01:53.104 --> 01:57.104
입고 있는 소리가 나면 오싹해져.
01:57.104 --> 02:07.104
다음은 브라 한쪽 끈을.
02:08.408 --> 02:15.408
이쪽 한쪽 끈을 자르면...가슴이 훤히 드러나.
02:15.408 --> 02:25.408
너무 귀여운 가슴이야.
02:27.088 --> 02:32.088
양손을 구속당하고 있으니 숨길 수 없어서 부끄럽네.
02:33.088 --> 02:38.088
그런데 레이나는 그런 게 흥분되겠죠.
02:38.088 --> 02:51.360
다음은 치맛자락부터 위를 향해 잘라 나간다.
02:52.360 --> 02:57.360
허리 부분을 자르니까 저기가 다 보이네.
02:58.360 --> 03:01.360
봐봐, 끊어버려.
03:06.360 --> 03:12.360
자다가 반들반들해져버린 만화 너무 예쁘다.
03:12.360 --> 03:19.360
여기 어떻게 기분 좋게 하고 싶은데?
03:19.920 --> 03:35.920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어?만지작거리고, 핥고, 삽입하고,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03:35.920 --> 03:45.920
평소 만지는 방식으로 만져서, 나한테 가르쳐 줄래?
03:48.400 --> 03:55.360
만져본 적이 없다니, 그런 거짓말 믿을 줄 알아?
03:56.560 --> 04:02.960
오빠 할 때 맨날 만지작거리는 데 있지?
04:05.440 --> 04:10.960
헉, 시작하는 곳이라고 하면 알겠지?
04:10.960 --> 04:15.450
대답해.
04:15.450 --> 04:21.450
크리토리스... 제대로 말할 수 있잖아.
04:23.450 --> 04:27.450
그럼 레이나의 크리토리스를 만지세요.
04:28.450 --> 04:31.450
언니는 조를 수 있지.
04:31.450 --> 04:40.450
뒤에서 사타구니로 손을 기게 하고 손가락을 갈라진 곳에 대고...
04:44.080 --> 04:47.520
천천히 기어오르게 움직이다.
04:52.720 --> 04:56.320
벌써 이렇게 꿀꺽꿀꺽 소리가 난다.
05:00.640 --> 05:04.640
조금만 더 밀어넣고 기어갈게.
05:04.640 --> 05:09.600
자기 저기서 나는 소리 잘 들어.
05:17.114 --> 05:27.114
꿀꺽꿀꺽... 꿀꺽꿀꺽... 정말 야한 소리네.
05:29.114 --> 05:35.114
다리를 머뭇머뭇거리게 해서 빨리 밤나무를 만져줬으면 좋겠어?
05:35.114 --> 05:45.114
근데 나는 레이나가 내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는 걸 보고 싶어.
05:45.792 --> 05:49.792
손줄 풀어줄 테니까 해봐.
05:55.418 --> 05:59.418
새삼 부끄러워해도 어쩔 수 없지?
06:00.418 --> 06:05.418
밤에 손가락을 붙이고 나서... 어떡해?
06:10.418 --> 06:17.418
흥. 그렇게 적당히 만지작거리니 기분이 좋아?
06:17.418 --> 06:22.624
흥. 그렇게 적당히 만지작거리니 기분이 좋아?
06:22.624 --> 06:32.344
아니지 무단대로 만져봐.야한 레이나면 쉽죠?
06:34.624 --> 06:42.064
손가락을 위아래로 움직인다. 잘록하게, 잘록하게.
06:42.064 --> 06:51.504
후루룩부터 온몸에 달콤한 쾌감이 번져 간다.
06:53.370 --> 07:00.370
내가 뒤에서 젖꼭지 만져줄게 똑같이 움직여.
07:06.370 --> 07:11.370
맞아 원 그리듯이 천천히.
07:11.370 --> 07:18.370
만지작거릴 때마다 꿀꺽꿀꺽.
07:23.024 --> 07:27.024
젖꼭지랑 밤중에 어느쪽이 기분이 좋아?
07:29.024 --> 07:34.024
응? 젖꼭지야? 밤이 아니구나.
07:34.024 --> 07:46.842
그럼 내가 밤을 만지니까 레이나는 젖꼭지를 만지작거려.
07:46.842 --> 07:52.782
크리가 젖꼭지처럼 딱딱해졌어.
07:52.782 --> 07:59.182
나 만지면 바로 반응하는 거 좋은데.
07:59.182 --> 08:11.082
보상으로 더 기분 좋아지는 만지작거리는 법을 알려줄게.
08:11.082 --> 08:1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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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656 --> 08:19.136
이렇게 깐 밤 쓰다듬으면... 대박이죠?
08:20.736 --> 08:27.616
부드럽게 하는 건데 저린 것 같은 쾌감 때문에 이상해지네.
08:27.616 --> 08:40.256
후… 똑같이 손바닥으로 젖꼭지를 쓰다듬어 보세요.
08:42.746 --> 08:46.746
하품이 밤이 된 것 같아서 더 예민해져.
08:58.842 --> 09:03.842
밤이 세 개 동시에 만지작거리고 있다고 상상해 봐.
09:08.842 --> 09:15.842
몸을 그렇게 꼬부라져서 혹시 살 것 같아?
09:15.842 --> 09:22.800
꼬마랑 밤톨리스로 가버릴까?
09:23.560 --> 09:31.020
이제 갈 때의 감각은 알고 있으니까 어떻게 할지 알지?
09:31.020 --> 09:44.986
갈 때는 간다고 꼭 소리를 내.
09:44.986 --> 09:51.986
더 빨리 밤을 쓸어줄 테니까 젖꼭지도 똑같이 해.
09:58.490 --> 10:10.490
헐떡이는 목소리도 커져 멈추지 않는다.이제 갈 것 같아 아까 젖꼭지 꼬집은 것처럼 밤
혹시라도 해주면 가버릴지도 몰라.
10:10.490 --> 10:20.490
밤을 잡고 부드럽게 꼬집으면서 서서히 세게 해 나갈 거야.젖꼭지도 마찬가지로 스스로 꼬집는다.
마는 거야.
10:20.490 --> 10:26.736
규, 규, 규, 규, 규.
10:26.736 --> 10:29.736
ぎゅっぎゅーっ
10:29.736 --> 10:30.736
으흐흐흐
10:30.736 --> 10:35.736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강하게 함께 채워주는거야
10:37.736 --> 10:40.736
동시에 채운다고 했지?
10:40.736 --> 10:43.736
아무렇게나 젖꼭지로만 말해버렸어
10:43.736 --> 10:47.736
잘못했다면 사과하는거지?
10:47.736 --> 10:50.736
멋대로 말해서 미안하다고
10:50.736 --> 10:55.418
사죄하시오
10:55.418 --> 11:00.418
치하는 받을게.
11:01.418 --> 11:05.418
자, 이 입천장을 더해라.
11:06.418 --> 11:13.418
이 공 부분을 입에 가하여 머리 뒤쪽으로 묶어 고정시킨다.
11:14.418 --> 11:18.418
변태인 것 같은데 레이나한테는 잘 어울리지.
11:18.418 --> 11:24.418
이걸로 레이나가 뭐라고 해도 모르니까 지금부터는...
11:25.040 --> 11:28.040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게.
11:28.040 --> 11:34.040
자, 손을 짚고 네 발로 기어라.
11:38.040 --> 11:43.040
이 자세로 해달라고 하는 게 뭘까?
11:43.040 --> 11:47.040
봐봐, 말해봐.
11:47.040 --> 11:54.040
흐흐흐 흐흐흐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11:55.912 --> 12:04.912
넣어주길 원하니? 넣어주길 바라니? 둘 중 하나를 목으로 쳐서 대답해라.
12:06.912 --> 12:13.912
그러면 엉덩이 갈라짐 따라 뒤에서 손가락을 맞대고.
12:15.912 --> 12:19.912
만두에 손가락 넣고 갈게.
12:19.912 --> 12:21.912
네。
12:22.640 --> 12:27.640
손끝을 조금만... 넣는다.
12:28.640 --> 12:32.640
어때? 좀 더 안에 갖고 싶어?
12:33.640 --> 12:38.640
그럼 허리를 치켜올리도록 해봐.
12:39.640 --> 12:43.640
안까지 천천히 넣어 간다.
12:43.640 --> 12:50.640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12:52.264 --> 12:58.264
손가락을 가볍게 움직이는 것만으로, 찌그러진 소리가 나는 것을 알아?
13:03.264 --> 13:05.264
천천히 빼...
13:07.264 --> 13:12.264
넣을 때랑 다르게 뽑았을 때 내는 소리도 귀엽지.
13:12.264 --> 13:17.760
더 많이 넣었으면 좋겠어?
13:18.120 --> 13:23.520
그럼 말해도 멈추지 않을테니 각오해.
13:23.520 --> 13:35.520
출금을 서서히 빠르게 해 나갈게.
13:44.762 --> 14:04.762
안액이 넘쳐서 멈추지 않는데,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숨이 막힐 것 같아.움직임을 천천히
돌려줄 테니까 참아라.
14:11.962 --> 14:21.962
무슨 일이야? 아쉬운 표정을 지어서.이대로 계속했으면 좋겠다.
14:21.962 --> 14:36.954
그럼 네가 허리를 움직여서 탈지를 넣어봐.
14:36.954 --> 14:46.954
역시 아이건펫인만큼 허리를 잘 흔들잖아
14:48.954 --> 14:54.954
그렇게 크게 허리를 흔들어서 더 안쪽까지 갖고 싶어?
14:54.954 --> 15:04.954
속까지 처넣고 빨리 움직이니까 귀여운 목소리로 헐떡이는 거야
15:10.554 --> 15:18.554
자, 고개를 들고 유리창에 비친 자신을 보세요
15:21.018 --> 15:47.018
개처럼 네발로 기어서 허리를 흔들고, 아, 웃는 얼굴을 드러내고, 갈 뻔 했어.
글쎄, 어디서 봐도 내 암컷으로 밖에 보이지 않아.저는 언니의 암컷 애완동물이고
앉아, 계속 말하면서 헐떡이세요.
15:51.018 --> 15:54.018
시청 감사합니다.
15:54.330 --> 16:12.330
오줌싸개처럼 한숨이 넘쳐서 몸이 떨려왔어.봐봐, 이제 갈 것 같아.가는 거야
가버려? 이젠 안돼? 안돼? 안되겠지? 간다.
16:12.330 --> 16:22.330
그런데 이 정도로는 안 보내줄게.
16:22.416 --> 16:27.416
아, 봐봐 손가락이 이렇게 질척질척.
16:28.416 --> 16:33.416
레이나는 자기 애액을 핥으면 어떻게 되지?
16:36.416 --> 16:42.416
헤치가 되어버리네. 왜, 더 헤치가 되고 싶어?
16:44.416 --> 16:49.416
아쉽다 입막음을 하고 있어서 지금은 무리겠지.
16:49.416 --> 16:51.416
대신...
16:52.368 --> 16:56.368
내가 핥고 맛을 봐줄게.
17:02.368 --> 17:10.368
너무 맛있어.레이나 애액이 두근두근 거려서 미약 같네.
17:10.368 --> 17:20.368
좀 더 레이나의 애액을 핥고 싶으니까 손가락을 두 개로 늘려갈게.
17:21.688 --> 17:26.688
봐봐, 또 천천히 손가락이 들어가.
17:26.688 --> 17:44.608
응, 조금 힘들긴 하지만 적당한 굵기라서 기분이 좋지.
17:45.608 --> 17:55.608
새어나오는 한숨소리, 늘어지는 한숨소리, 멈추지 않는 허리의 움직임, 아까보다 전혀 다르지.
17:55.608 --> 18:09.608
너부터 이렇게 징그러운 짓을 하는구나.몸이 떨려서 다시 숨이 막힐 것 같아?
18:10.544 --> 18:18.544
좋아 가고싶으면 언제든지 좋아 그래도 가도 출금은 안말릴거야.
18:21.544 --> 18:31.544
몸경련시켜서 애액이 뿜어져 나오고 있어.가는 동안에도 계속 움직이면 계속 절정시의 쾌감
가 이어진다.
18:31.544 --> 18:38.544
무슨 일이야? 눈물 흘려서 말려줬으면 좋겠어?
18:40.584 --> 18:44.584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말리지 않을게
18:47.584 --> 18:50.584
미칠 때까지 몇 번이고 계속 말해라
18:54.584 --> 18:58.584
이봐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새어버렸어요
18:58.584 --> 19:02.584
개처럼 너무 좋아서 기분이 좋아졌어?
19:02.584 --> 19:08.584
하지만 레이나의 경우는 걱정이야.
19:09.786 --> 19:17.286
하아… 예쁜 파이빵 찐빵이 흐물흐물하잖아.
19:17.286 --> 19:21.286
핥고 청소해줘야지.
19:21.286 --> 19:28.286
자, 입막음을 풀어줄 테니까 조르고 말해봐.
19:30.286 --> 19:34.286
나에게, 오만코 핥아줬으면 좋겠어?
19:34.286 --> 19:38.286
그럼 시청 감사합니다.
19:38.768 --> 19:42.768
몸을 일으켜서 무릎을 꿇어봐.
19:42.768 --> 20:06.768
내가 핥는 거 잘 보고 있는 거야.
20:08.936 --> 20:11.936
음... 음... 음... 음...
20:12.936 --> 20:17.936
간 직후의 크리토리스는 굉장히 예민하거든.
20:18.936 --> 20:20.936
이렇게 핥으면...
20:21.936 --> 20:22.936
어?
20:23.936 --> 20:25.936
응, 가볍게 가버리겠지?
20:25.936 --> 20:30.936
봐, 밤을 핥을 때마다, 계속 가거라.
20:32.840 --> 20:38.840
봐봐, 더 느끼라고.내 입에 애액을 부어봐.
20:38.840 --> 21:00.840
핥고 있는 나도 너무 느끼는데.
21:01.280 --> 21:11.280
음... 레이나의 애극은 정말 미약효과가 있구나.
21:27.002 --> 21:34.002
레이나의 애액을 핥게 해줄께...키스하자...
21:56.032 --> 22:04.032
어때? 내 애액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
22:04.032 --> 22:14.032
아, 차가워서.
22:14.032 --> 22:25.184
레이나의 몸이 너무 야해서, 미용 같은 애액을 내버릴까.
22:25.184 --> 22:27.184
음...
22:27.184 --> 22:47.184
확인해 줄테니까 더 찐빵 핥게 해.
22:52.752 --> 22:59.752
바닥과 족쇄를 매고 있는 체인을 풀어줄 테니 똑바로 누워 봐.
22:59.752 --> 23:06.752
다리를 벌리고 나에게 만두를 보여줘봐.
23:06.752 --> 23:11.752
후훗... 벌름벌름 경례해 버렸네.
23:11.752 --> 23:22.384
만두를 펴서 나에게 만두를 보여줘봐.
23:23.384 --> 23:24.384
음~
23:26.384 --> 23:28.384
찐빵에 혀 넣어줄게.
23:28.384 --> 23:44.384
응 손가락이랑 다르게 느껴져서 너무 기분좋지?이봐요, 혀를 더 내밀고 계속해서
줄 테니까 숨을 몰아쉬고.
23:52.144 --> 23:54.144
음...
23:54.144 --> 24:14.144
토식이 하얗게 흐려지고 맛이 짙어지기 시작했다...
24:19.738 --> 24:28.738
음...음...약간 단맛이 나고...레이나 거 다 줘서 정말 맛있지...
24:49.552 --> 24:56.132
귀여워... 폐액투성이 혀로 젖꼭지를 핥아줄게.
24:56.132 --> 25:13.972
음, 젖꼭지에 폐액이 스며들면… 감도가 올라온다.
25:13.972 --> 25:15.972
올라오는...
25:19.552 --> 25:21.552
반대쪽 젖꼭지도...
25:49.280 --> 25:51.280
무슨 일이야?
25:51.280 --> 25:53.280
젖꼭지로 가면 안 돼.
25:53.280 --> 25:55.280
오만코로 가는 거죠.
25:55.280 --> 25:57.280
자기 손가락을 만두에 넣어봐.
25:57.280 --> 25:59.280
할 수 있지.
25:59.280 --> 26:01.280
자, 천천히 넣어.
26:01.280 --> 26:03.280
맞아맞아。
26:03.280 --> 26:05.280
조금만 더 안으로.
26:05.280 --> 26:07.280
네。
26:07.280 --> 26:09.280
네。
26:09.280 --> 26:11.280
네。
26:11.280 --> 26:13.280
네。
26:13.280 --> 26:15.280
네。
26:15.280 --> 26:17.280
네。
26:17.280 --> 26:17.344
네。
26:17.344 --> 26:25.344
아까 내가 해준 것처럼 천천히 넣고 빼봐.
26:29.344 --> 26:33.344
그렇지, 그렇지, 잘하지.
26:33.344 --> 26:44.602
다른 손으로 밤을 만지작거리며 계속하는 거야.
26:44.602 --> 26:53.602
내가 젖꼭지를 핥는 것처럼 밤을 만지작거리며 육수통을 계속하세요.
26:53.602 --> 27:11.602
음.. 음.. 음.. 음.. 안에 넣은 손가락을 조금 구부려봐..
27:15.352 --> 27:19.352
배 주위가 눌려서... 삑하고...
27:20.352 --> 27:21.352
숨이 막힐 것 같지?
27:22.352 --> 27:25.352
여기를... G스팟이라고 해
27:27.352 --> 27:31.352
여기를 자극하는 것만으로 몇 번이나 절정을 이루고 만다구.
27:33.352 --> 27:36.352
밤을 만지작거리면서 넣고 빼기를 계속...
27:37.352 --> 27:40.352
숨이 막힐 것 같으면 손가락을 구부려 밀어올릴 거야
27:40.352 --> 27:42.352
음...
27:44.240 --> 28:08.240
그래그래 말해도 손을 계속 움직이면 몇번이라도 갈 수 있으니까 반복해 봐요
28:13.728 --> 28:15.728
음...
28:28.068 --> 28:37.168
젖꼭지를 핥아 밤을 만지작거리며 넣고 치즈포트에 손가락을 밀어올려 절정
을 반복하다...
28:37.168 --> 28:40.720
벌써 이게 몇 번째지...
28:40.720 --> 28:59.720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를 정도로 말을 많이 했네.이런 걸 연속 절정이라고
우를... 어떡하지?연속 절정? 계속해? 멈춰버릴까?
28:59.720 --> 29:08.720
그러게 말릴 리가 없지.
29:10.560 --> 29:12.560
음...
29:24.560 --> 29:30.560
따끔따끔 이빨로 씹어주니까 동시에 G스팟을 밀어올리는 거야.
29:30.560 --> 29:33.680
어어어?
29:34.200 --> 29:36.700
다리를 핑 돌리며 말하고 있어
29:36.700 --> 29:40.240
이봐, 갈 때 하는 말 잊고 있어
29:40.240 --> 29:43.340
다시 한번 젖꼭지 깨물어줄 테니까
29:43.340 --> 29:44.340
어어어?
29:46.120 --> 29:47.440
한번 더
29:47.440 --> 29:48.440
어어어?
29:49.800 --> 29:54.240
이상해지니까 연속 절정 멈추었으면 좋겠어?
29:54.240 --> 29:55.880
안 돼
29:55.880 --> 29:58.840
내가 용서할때까지 계속할께
29:58.840 --> 30:00.840
어어어?
30:02.440 --> 30:07.440
파란 액 튀었어 소금 뿌려버렸어?
30:07.440 --> 30:11.440
좀 더 불어버리자 응?
30:13.440 --> 30:21.440
이제 숨을 못쉬어 죽을것 같아? 좋잖아 숨쉬고 죽으면 최고잖아
30:21.440 --> 30:30.440
자, 다음에는 젖꼭지를 계속 씹을 테니까 치스팟도 계속 누르는 거야.
30:31.738 --> 30:45.738
어때? 숨이 멈춰서 힘들었지만 계속 숨만 쉬고 죽을만큼 좋았고
자?
30:45.738 --> 30:52.738
저기, 더 기분 좋은 걸 해볼까?
30:52.738 --> 31:01.360
뭐하냐고 물어도 대답할 필요가 있어? 네이나한테.
31:01.360 --> 31:11.760
거절할 권리가 없지. 말없이 나에게 복종하고 있으면 되는거야?
31:12.200 --> 31:18.160
저쪽에 놓여있는 유리로 된 큰 테이블로 갈게.
31:18.160 --> 31:24.320
야, 뭐 서 있어? 레이나는 내 애완동물이지?
31:24.320 --> 31:32.090
목줄을 당겨줄 테니까 네 발로 기어 이동하는 거야. 알았지?
31:32.090 --> 31:34.090
자, 따라와.
31:41.562 --> 31:43.562
테이블 위에 누우세요.
track6 라이브 전송으로 오나니
00:00.000 --> 00:01.000
하아….
00:01.306 --> 00:08.306
주위를 살펴봐, 카메라가 몇 대나 있는지 알아?
00:09.306 --> 00:14.306
지금부터 무엇을 하실지 어쩐지 상상이 되네.
00:14.306 --> 00:24.256
후후후, 레이나의 야한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내는 거야.
00:24.256 --> 00:42.256
하지만, 보통 촬영이라면 재미없기 때문에, 지금부터 방송을 하고, 언니로 가는 곳을 모두
뭘 봐달라고.생각만 해도 석석이 안 돼?
00:42.256 --> 00:52.256
봐, 눈앞에 있는 TV 모니터를 켤게.
00:52.666 --> 00:56.666
여러 앵클의 레이나가 나오고 있지?
00:57.666 --> 01:00.666
저기 얼굴 업도 있네.
01:01.666 --> 01:06.666
테이블은 유리로 되어 있어서 밑에서도 찍혀버려.
01:06.666 --> 01:18.432
시청자들은 카메라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레이나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고
어우, 야.
01:18.432 --> 01:24.432
으흐. 보면서 오나니는 무리야?
01:25.432 --> 01:32.432
그럼 다른 방에서 내보내는 화면으로 바꿔볼까?
01:32.432 --> 01:48.432
봐봐, 빵에 바이브를 넣고 어나니를 하고 있는 여자를 못알아봐?
01:49.736 --> 01:52.736
동생 마이야.
01:55.736 --> 02:00.736
보면서 어나니 하는 것에 쾌감을 느낀 것 같아.
02:02.736 --> 02:04.736
믿을 수 없어?
02:04.736 --> 02:11.736
그런데 이게 레이나 동생의 진짜 모습이야.
02:12.154 --> 02:18.154
자매니까 레이나도 이렇게 될 거야.
02:19.154 --> 02:25.154
마이 언니 보고있으니까 흥분돼.
02:26.154 --> 02:32.154
동생 오나니 보고 발정하다니 변태네.
02:32.154 --> 02:41.154
그럼 슬슬 배달 시작할게.
02:49.562 --> 02:53.562
벌써 이렇게 시청자들이 몰려왔어.
02:54.562 --> 03:00.562
레이나 귀엽다고 댓글 많이 달아줘서 기쁘네.
03:01.562 --> 03:07.562
그럼 지금부터 갈 때까지 오나니 하는 거야.
03:07.562 --> 03:14.096
시작하기 전에 카메라에 대고 인사해.
03:14.096 --> 03:20.096
오늘부터 언니의 애완동물이 된 레이나입니다.
03:20.096 --> 03:34.938
오나니로 가는 거 봐요 이러는 거야.
03:34.938 --> 03:41.938
레이나가 제일 좋아하는 젖꼭지 오너니부터 시작해봐.
03:41.938 --> 03:57.146
많은 자연을 느끼고 계속 오네.
03:57.146 --> 04:04.146
느끼는 모습,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귀여워.
04:04.146 --> 04:19.610
더 앙앙 귀여운 소리 내서 기쁘게 해줘.
04:19.610 --> 04:23.610
한숨 쉬기 시작했다고 댓글이 왔네.
04:23.610 --> 04:44.832
내 만두를 더 보세요 하면서 두 손으로 펴봐요.손가락으로 쿠퍼
해 봐.
04:45.832 --> 04:56.832
안까지 훤히 보여.많은 사람들이 만화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너무 흥분되네.
04:56.832 --> 05:13.832
장난감을 사용해서 주인으로 만들어달래.글쎄, 처음에는 이 핑크 로터를 사용해
해볼까? 이걸...
05:13.872 --> 05:16.872
원하는 곳에 네가 맞혀봐.
05:19.872 --> 05:24.872
후후후, 레이나 정말 젖꼭지를 좋아하는구나.
05:24.872 --> 05:38.872
맛본 적 없는 느낌에 깜짝 놀라겠지.
05:39.130 --> 05:44.130
레이나의 젖꼭지 오니가 귀엽다고 말해줘
05:49.178 --> 05:56.178
이 버튼으로 원하는 진동을 고를 수 있으니까 더 해봐.
06:01.690 --> 06:07.690
레이나는 완만한 진동을 좋아하는구나.
06:07.690 --> 06:24.690
흐흐흐 흐흐 흐흐흐 흐흐흐 흐흐흐 흐흐흐 흐흐흐 흐흐흐 흐흐흐 흐흐흐 흐흐흐 흐흐흐 흐흐 흐흐흐 흐흐흐 흐흐흐
거야?
06:24.730 --> 06:40.730
오나니에 젖어있는 레이나의 얼굴도 귀엽지만 왕따를 당하면서 쾌감에 차오르는 표정이
죽겠으니까 이거 하나 더, 이걸로 내가 해줄게.
06:40.730 --> 06:49.730
크리토리스 여기로 해줄게.
06:51.642 --> 06:58.642
꼬들꼬들한 밤과 따끔따끔한 밤이 진동으로 더욱 예민해져 간다.
06:58.642 --> 07:10.864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갈 것 같아? 그래도 참아.
07:11.864 --> 07:20.864
사람들은 쾌감에 겨워 고통받는 모습을 보고 싶어해.그래서 가는것을 참는 표정을 보여준다
거.
07:20.864 --> 07:33.864
갈 것 같으면 로터를 떼고 진정되면 다시 맞혀간다.
07:35.560 --> 07:40.560
자기의 야한 모습으로 더 흥분시켜주는 거야.
07:40.560 --> 07:53.560
야, 이 안대 쓰고 오나한테 계속 해볼까?
07:59.280 --> 08:13.280
시야가 닫히면 망상이 커져.상상을 해보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으면서
침범당한 자신의 모습을.
08:16.922 --> 08:39.922
지금 레이나는 사감당하고 있는 거야.들뜬 표정, 뭉클하게 만든 젖꼭지와 크리토
다람쥐, 폐액을 흘리는 멍멍이, 레이나의 징그러운 점을 모두 들켜서 범당하고 있어
있는 거야.
08:45.562 --> 08:58.562
밤에 대고 있는 로터를 팽이에 넣기 때문에, 모두가 몸을 짓누르면서
삽입되는 걸 상상해봐...
08:58.562 --> 09:09.306
진동한 채로 로터를 안에 넣을 수 있다.
09:09.306 --> 09:19.306
찐빵 속에서 옅은 진동이 밤에 전해져 와서 밤을 더 만져줬으면 좋겠어요.
있다.
09:19.306 --> 09:31.866
한쪽 손으로 밤을 만져봐.
09:31.866 --> 09:37.866
밖에서 밤을 쿠니쿠니시켜 안쪽에서 진동이 온다.
09:37.866 --> 09:49.210
양쪽에서 공격받는 것 같아서 이상할 것 같아.
09:49.210 --> 09:56.210
레이나의 오나니가 너무 야하다는 댓글로 가득 차 있어.
09:56.210 --> 10:01.210
시청자 수도 1만 명이 넘어버렸어.
10:01.210 --> 10:16.210
보고 이렇게 느끼게 되다니 정말 돌변태다.
10:19.770 --> 10:29.770
같은 변태의 레이나가 지금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모두에게 봐달라고 부탁해?
10:29.770 --> 10:38.770
발정난 암컷 표정을 보여주자, 괜찮지?
10:38.770 --> 10:44.176
안대 벗을게.
10:45.176 --> 10:48.176
다들 너무 좋아해.
10:49.176 --> 10:54.176
봐봐, 더 집다운 표정으로 오나니를 보여주는 거야.
10:57.176 --> 11:00.176
젖꼭지에 로터를 대고 밤을 만지작거리고,
11:01.176 --> 11:03.176
물고 있는 로터로 마구 느끼고,
11:04.176 --> 11:06.176
애액을 줄줄 흘리다.
11:06.176 --> 11:08.176
다들 너무 좋아해.
11:10.448 --> 11:15.848
테이블 유리 위에 배액 때문에 난리 났어.
11:16.608 --> 11:23.648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내초네초 소리가 나고 온몸에 배액이 엉겨붙는다.
11:23.648 --> 11:35.994
몸을 구불구불 움직여서 배액으로 범벅이 되어라.
11:35.994 --> 11:41.994
레이나의 애액이 피부에 스며들면 어떻게 되지?
11:45.018 --> 12:05.018
그렇지. 이제 온몸이 폐액으로 범벅이 되었으니 이젠 이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되겠지. 하지만 이치
성따윈 필요없지?레이나에게 필요한 건 쾌락뿐이잖아.
12:05.018 --> 12:14.018
좀 더 다양한 장난감을 가지고 장난을 쳐달라고 해.
12:14.848 --> 12:20.848
다음에는 이거 딜드 써볼까?
12:21.848 --> 12:27.848
모양부터 무엇을 하는지 변태의 레이나는 알지?
12:28.848 --> 12:33.848
어디다 넣어달라고 카메라에 대고 말해봐.
12:33.848 --> 12:43.848
이거 찐빵이지.레이나 빵에 넣어주세요 해봐.
12:47.258 --> 12:54.258
봐봐, 릴드로 입구 쓰다듬듯이 풀고 갈게.
12:59.354 --> 13:06.354
꿀꺽꿀꺽... 꿀꺽꿀꺽... 야한 소리가 나네.
13:06.354 --> 13:15.898
뭐야? 들어있는 로터가 왜그래?
13:15.898 --> 13:41.898
뺄 리가 없잖아.로터를 안에 넣은 채로, 딜드를 삽입하여 밀어 넣는 거예요.
야 무서워? 그래도 기대하고 있겠지?좀 더 입구를 짓눌러줄 테니까 넣고
넣어달라고 계속 해.
13:45.898 --> 13:47.898
주무세요。
13:48.474 --> 13:54.474
쓰다듬기만 하면 될 것 같은데 삽입하면 어떻게 될까?
13:56.474 --> 14:01.474
말하면 덩치가 커서 참는 거야.알았지?
14:01.474 --> 14:14.560
그럼 슬슬 천천히 넣고 갈게.
14:14.560 --> 14:23.560
조금 굵고 힘들지만 밀려서 끝이 조금 들어갔다.
14:23.560 --> 14:29.560
좀 더 안까지 넣을게.
14:29.560 --> 14:37.560
로터가 눌리고, 게다가 안으로 들어가서, 만두의 안쪽이 자극되어 갈 거야.
14:37.560 --> 14:47.560
육수 끓여줄 테니까 울부짖듯이 헐떡여봐.
14:48.410 --> 14:52.410
이제 더 이상 하면 망가져?
14:53.410 --> 15:04.410
됐어 레이나 이성을 깨려고 하는 거야.레이나에게는 나와 쾌락만 있으면
바 아무것도 필요 없지.
15:04.410 --> 15:14.410
봐, 로터가 지급 입구에 닿을 때까지 밀어 넣을게.
15:17.848 --> 15:23.848
지급 입구가 진동으로 자극받아서 만두가 심쿵하네.
15:23.848 --> 15:37.434
이봐요, 이 스위치를 켜면 딜드가 스윙해서 안을 휘젓듯이 자극하고 있어요
크.
15:37.434 --> 15:42.434
몸을 뒤로 젖히고 울부짖을 정도로 기분이 좋아?
15:42.434 --> 15:47.434
좋아, 더 울부짖는 거 봐달라고 하자.
15:47.434 --> 16:01.466
치쿠비 로터는 내가 해줄 테니까 릴드를 내 손으로 잡아봐.
16:01.466 --> 16:07.466
더 기분이 좋아질 수 있도록 스스로 출납해 보아라.
16:14.330 --> 16:27.330
무슨 일이야? 말해버린다, 말해버린다고 울부짖어버려. 힘들면 말려도 돼.
맞아.
16:27.330 --> 16:39.930
그런데 왜 레이나의 손은 멈추지 않는 거야? 야, 왜?
16:39.930 --> 16:44.930
이봐, 마이짱의 배포 화면으로 바꿔볼게.
16:51.296 --> 16:58.856
레이나와 마찬가지로 딜드를 양손으로 계속 움직이면서 갈 것 같아.
16:58.856 --> 17:06.456
자매가 같이 여자를 하다니 최고지 아니 책을 붙여줄께
17:06.456 --> 17:12.282
마이가 여자에게 느끼는 목소리를 들어봐
17:12.282 --> 17:16.282
역시 자매네요.
17:16.282 --> 17:19.282
헐떡이는 모습이 꼭 닮았다.
17:19.282 --> 17:30.970
마이짱 못지않게 야한 목소리를 내서
17:30.970 --> 17:35.970
슬슬 레이나가 가는 곳을 보고 싶다고 말하고 있어.
17:37.970 --> 17:41.970
벌써 가고 싶어? 참을 수 없지.
17:41.970 --> 17:45.970
하지만 마이보다 먼저 가면 안되니까..
17:45.970 --> 17:53.504
언니니까 참을 수 있겠지?
17:53.504 --> 18:00.704
움직이는 손을 멈추어도 딜드의 스윙은 계속 움직인다
18:00.704 --> 18:10.176
스위치를 최강으로 만들어 줄게
18:10.176 --> 18:15.176
너에게서 하얗게 흐려진 애액이 흘러넘쳐 왔다
18:15.176 --> 18:18.176
벌써 가버린 거 아니야?
18:18.176 --> 18:22.176
허리가 들뜨고 이제 참을 수 있는 한계?
18:22.176 --> 18:25.176
가다-가버린다-
18:25.176 --> 18:28.176
하지만 먼저 가면 끝장이야
18:28.176 --> 18:33.176
참고 참고 마구 참는거야
18:33.176 --> 18:38.176
하지만 부모님이 원한다면 가버려도 괜찮아요.
18:38.176 --> 18:42.176
호루나이도 갈뻔했어
18:42.176 --> 18:45.176
어떻게 먼저 가서 대접받고 싶어?
18:45.176 --> 18:49.176
가지, 갈 것 같아 참을 수 없어, 간다
18:49.176 --> 18:53.176
모두가 볼 수 있으면서 자매끼리 가 버려요
18:53.176 --> 19:00.176
굉장하네요 소금 불어버렸어
19:00.896 --> 19:12.896
봐봐, 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인사하고 전달을 끝낼게.
19:12.896 --> 19:18.896
다음에도 내가 가는 곳을 봐 달라는 거야.
19:18.896 --> 19:28.314
릴드와 로터를 뽑아줄께
19:28.314 --> 19:35.674
굉장하네요. 릴드에 이렇게 얽혀있어요.
19:35.674 --> 19:45.051
거봐 핥고 청소해요
track7 고통과 쾌락
00:00.000 --> 00:05.840
야, 동생보다 먼저 말해버렸어... 왜?
00:06.960 --> 00:09.440
좀 더 처사하고 싶었어?
00:10.880 --> 00:15.200
그럼 본격적인 준비를 해줄게.
00:16.000 --> 00:21.760
그래도 되돌릴 수는 없으니까 각오해.
00:21.760 --> 00:28.400
일어나 이리 와.
00:33.850 --> 00:39.850
목걸이에 달린 쇠사슬을 천장의 도르래에 걸어 고정할 거야.
00:44.850 --> 00:48.850
무리하게 움직이면 목이 조여지니까 조심해.
00:51.850 --> 00:56.850
그럼 눈앞에 있는 쇠파이프에 걸쳐봐.
00:56.850 --> 01:02.850
허리보다 낮은 높이니까 쉽게 넘어가지.
01:05.016 --> 01:13.016
야, 어렸을 때 공원 철봉으로 땅딸막한 적 없어?
01:13.016 --> 01:32.016
거짓말은 안 돼. 어릴 때부터 야한 레이나는 사타구니를 철봉에 밀어붙이기도 했지.생각
꺼내서 해봐요.
01:36.058 --> 01:45.058
파이프를 굴리면, 줄거리를 파고든다.
01:45.058 --> 01:56.576
스스로 허리를 떨어뜨려서 더 나쁜 눈을 질질 끌고 싶어?
01:56.576 --> 02:06.576
그러면 이 핸들을 돌려주면 파이프 높이가 올라가서 더 파고들 거야.
요.
02:06.576 --> 02:23.834
레이나의 갈라진 틈, 정말 야한 광경이네.허리를 좀 더 움직여서 빙글빙글 굴려 봐요
。
02:23.834 --> 02:27.834
움직일 때마다 징그러운 소리가 난다.
02:27.834 --> 02:33.834
야, 이 전화로 더 즐거운 일 해볼래?
02:37.834 --> 02:40.834
파이프에 갖다 대면...
02:41.834 --> 02:43.834
대박이죠?
02:43.834 --> 02:53.834
파이프에 진동이 전달되고, 두드러기가 쑤셔오네.
02:54.504 --> 03:01.264
다시 핸들을 돌리면 파이프가 올라가 균열을 더 밀어 올린다.
03:03.264 --> 03:06.604
봐봐, 발끝으로 서기 시작했어.
03:06.604 --> 03:16.672
제대로 서 있지 않으면 균형을 잃고 쓰러지면 목매달린 상태가 되어 버리니까요.
03:16.672 --> 03:35.672
파이프로부터의 진동으로, 힘이 빠져 나가는 것과 동시에, 오만코에서, 애액이 새어나온다.소시
발을 더듬어 바닥에 늘어져 가다.
03:39.088 --> 03:46.368
바닥이 미끈미끈해지니까 발 미끄러지지 않게 꼭 서 있는 거야.
03:48.848 --> 03:52.548
좀 더 높이 올려볼래?
03:52.548 --> 03:58.128
견딜 수 없어?
03:58.128 --> 04:03.128
딱히 나는 버티라고 하지는 않았어.
04:03.128 --> 04:09.128
레이나는 내가 주는 고통을 받아들일 거야.
04:09.128 --> 04:13.128
힘들어도 기분이 좋지?
04:13.128 --> 04:18.128
아니면 이렇게 느끼거나 그러지는 않지.
04:18.128 --> 04:25.856
봐봐, 높게 할게.
04:25.856 --> 04:31.856
발끝으로 딱 서서 갈 때 자세 같아.
04:31.856 --> 04:36.856
어때? 발핀하고 계속 가는 것 같지?
04:36.856 --> 04:42.856
있잖아, 이 버튼을 누르면 파이프가 회전해.
04:42.856 --> 04:51.856
파이프 반대편에는 고무 모양의 돌기물을 붙여 놓았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지.
04:51.856 --> 04:54.856
누를게.
05:00.634 --> 05:07.634
돌 때마다 갈라진 틈이 어루만지고 돌기물이 밤에 닿아 자극한다.
05:07.634 --> 05:18.928
네가 허리를 움직여서 기분 좋은 포인트를 찾아봐.
05:19.928 --> 05:25.928
고통을 견디며 쾌락에 빠지는 모습 귀엽지.
05:25.928 --> 05:33.928
더 힘들어하는 걸 보고 싶으니까 목줄을 좀 더 당겨볼게.
05:33.928 --> 05:43.928
목줄이 매달려서 숨쉬기가 힘드네.
05:47.376 --> 05:59.376
헐떡이는 소리를 내면 괴롭다.그런데 느껴지네.고통으로 쾌감을 느껴 버리다니 레이나 동변태
그렇지.
06:03.994 --> 06:10.994
봐봐 손가락만한 플라스틱 통
06:10.994 --> 06:14.994
이거 흡입하는 도구인데
06:14.994 --> 06:19.200
어떻게 할 것 같아?
06:20.200 --> 06:24.200
왼쪽 유륜에 대고 펌프를 누르면
06:24.200 --> 06:27.200
젖꼭지가 빨려들어가
06:27.200 --> 06:33.200
이봐, 이 펌프를 잡으면 안으로 젖꼭지가 빨려들어 갈 거야
06:33.200 --> 06:42.200
한번 더 잡다
06:42.528 --> 06:44.528
젖꼭지가 뻗어 가다
06:45.528 --> 06:46.528
아파?
06:46.528 --> 06:49.528
근데 그렇게 안 보이는데
06:50.528 --> 06:52.528
한번 더
06:55.528 --> 06:57.528
충혈되어 새빨갛지 않다
06:58.528 --> 07:03.528
있잖아, 이 통 바닥에 뭐 묻었어?
07:03.528 --> 07:04.528
알겠어?
07:04.528 --> 07:10.528
이걸 누르면 회전하는 거야
07:13.992 --> 07:16.992
다시 펌프를 잡으면
07:16.992 --> 07:18.992
젖꼭지가 빨려 들어가
07:18.992 --> 07:22.992
이 부분에 맞아서 핥아먹는 거야
07:23.992 --> 07:24.992
어떻게 해?
07:24.992 --> 07:26.992
한 번 더 들이마셔볼래?
07:28.992 --> 07:30.992
그럼 다시
07:30.992 --> 07:39.992
봐, 빨려 들어간 젖꼭지가 핥아지고 있어
07:40.378 --> 07:46.378
혀랑은 다른 감촉인데 이런 것도 기분 좋잖아.
07:46.378 --> 08:01.082
여러가지 패턴으로 회전하니까 많이 맛봐.
08:01.082 --> 08:10.082
그렇게 몸을 구불구불하다가는 발을 헛디뎌 목매달린 상태가 되어 죽어버려.
08:15.898 --> 08:22.898
반대쪽 젖꼭지에는 이 클립을 붙여보자.
08:23.898 --> 08:28.898
봐봐 클립에 소형 로터가 매달려 있어.
08:29.898 --> 08:32.898
오른쪽 젖꼭지에 클립을 끼우다.
08:33.898 --> 08:35.898
아팠어?
08:36.898 --> 08:41.898
그런데 아~ 소리가 나잖아.
08:41.898 --> 08:43.472
아팠어?
08:43.472 --> 08:47.472
이 상태에서 스위치를 켜면
08:47.472 --> 08:51.912
클립에 장착된 소형 로터가 진동하여
08:51.912 --> 08:55.192
젖꼭지에 전해져 가다
08:55.192 --> 08:58.552
자, 이대로 쭉~
08:58.552 --> 09:03.632
젖꼭지와 사타구니의 쾌감에 젖어 있어도 돼
09:03.632 --> 09:06.232
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 앙금
09:06.232 --> 09:12.552
온 방안을 울리도록 계속 헐떡이세요
09:13.304 --> 09:18.084
아아아아악
09:18.084 --> 09:20.084
【하지메샤초 엔딩】
09:20.282 --> 09:32.282
꼬마의 쾌감에 이상해져? 좋아, 더 느끼고 이상해져.
09:32.282 --> 09:47.584
어느 쪽의 약이 기분이 좋아? 흡인되면서 핥고 있는 약?
09:47.584 --> 09:54.584
강하게 끼여 진동에 자극받고 있는 못
09:54.584 --> 10:02.584
치쿠비를 정말 좋아하는 레이나는 둘다 그렇지?
10:02.584 --> 10:14.426
항관과 치쿠비의 쾌감으로 슬슬 한계?
10:14.426 --> 10:20.426
좋아 레이나 가고 싶을 때 가도.
10:27.856 --> 10:33.856
바닥이 배액이고 걸쭉해서 발끝으로 서 있는 것도 한계지.
10:33.856 --> 10:37.856
가면 중심을 잃고 목매달아서 죽어버려.
10:37.856 --> 10:40.856
가는 것을 너무 참아서 새고 있어.
10:40.856 --> 10:43.856
파고드는 오만코만이라도 가기 직전인데
10:43.856 --> 10:46.856
치쿠미의 쾌감으로 참을 수 없게 되다.
10:46.856 --> 10:48.856
다리가 후들후들해서 이제 가버릴 것 같아.
10:48.856 --> 10:51.856
안 돼, 안 되지.이제 안 되지.
10:51.856 --> 10:54.856
있는 대로 소리내어 가는 거야.
10:54.856 --> 10:57.856
자, 가버려요, 가버려요.
10:57.856 --> 10:59.856
가겠다, 가겠다, 가버린다.
10:59.856 --> 11:03.856
가버릴 거야, 가버릴 거야, 가.
11:03.856 --> 11:07.856
발을 헛디뎌 목이 조여 숨을 쉴 수가 없다.
11:07.856 --> 11:12.856
절정의 쾌감으로 몸이 빳해진 채 의식이 멀어진다.
11:12.856 --> 11:14.856
가면서 질식해버릴까?
11:14.856 --> 11:17.856
이제 안 돼, 안 돼?죽어버려?
11:17.856 --> 11:24.856
봐, 내가 몸을 지탱해 줄 테니 숨을 들이마셔.
11:26.216 --> 11:34.216
진짜 저승으로 갈 뻔했네.하지만 이런 쾌감은 맛본적 없잖아
?
11:35.216 --> 11:41.216
이러고 있는 동안에도 만두와 젖꼭지는 계속 장난을 치고, 더욱 감도가 높아지네.
11:41.216 --> 11:54.170
이대로라면 체력이 먼저 소진되기 때문에 사타구니 파이프 높이를 낮춰준다.
11:54.170 --> 12:03.170
이제 더 오랫동안 쾌감에 젖을 수 있으니까,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타구니를 대고 계속해 보고
자.
12:12.410 --> 12:19.410
레이너, 지금 자기가 어떤 모습인지 알아?
12:20.410 --> 12:28.410
이런 야한 광경, 방송하면 엄청난 시청자 수가 될지도 몰라.
12:28.410 --> 12:40.410
방송보다 이 모습을 생으로 보여주고 싶은 아이가 있으니까 조금 더 쾌감에 젖어.
12:49.754 --> 12:59.034
【하지메샤초 엔딩】
track8 언니랑 여동생한테 저질러지면서 자꾸 메스이키
00:00.000 --> 00:04.000
【전화 호출음】
00:04.000 --> 00:04.602
언니가...
00:04.602 --> 00:06.602
모시고 왔습니다
00:10.602 --> 00:12.602
자, 인사하시오
00:14.602 --> 00:17.602
하, 처음뵙겠습니다. 언니
00:18.602 --> 00:23.602
어머 레이나랑 똑같이 생겨서 마이도 귀엽네
00:25.602 --> 00:27.602
레이나 앞 침대에 앉아라
00:27.602 --> 00:33.370
네
00:33.370 --> 00:39.370
그럼 저는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00:41.570 --> 00:46.450
레이나 보고 하는거 너무 좋아하잖아
00:46.450 --> 00:50.810
그래서 마이를 불러준거야
00:50.810 --> 00:58.192
겉보기로는 너무 흥분되잖아
00:58.192 --> 01:05.192
레이나의 야한 모습을 수줍게 보고있어
01:06.192 --> 01:13.192
마이에게 인사하고 올테니깐 이대로 계속 느껴줘.
01:17.192 --> 01:22.192
언니의 이런 야한 모습을 보고 놀랬어?
01:22.192 --> 01:27.192
어? 저기... 잠깐...
01:28.696 --> 01:30.696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
01:31.696 --> 01:34.696
마이도 VIVE를 팽이에 넣고
01:35.696 --> 01:37.696
같은 전송을 했잖아
01:38.696 --> 01:41.696
레이나도 너무 야한데
01:42.696 --> 01:44.696
마이의 흐트러짐도 대단했지.
01:47.696 --> 01:50.696
레이나랑은 몇살 차이나?
01:50.696 --> 01:52.696
2개...
01:53.280 --> 01:56.280
이에요... 와...
01:56.280 --> 02:02.280
아직 어린데 저런 어나니가 생기네.
02:02.280 --> 02:09.280
있잖아요, 방송에서 했던 언니를 레이나 앞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02:09.280 --> 02:17.280
아까 레이나가 쓰던 이 애액투성이 딜드로... 할 수 있겠지?
02:17.280 --> 02:20.280
네...언니...
02:20.280 --> 02:26.280
순순히 받아들이고 훌륭하네 나중에 상을 줘야겠어
02:26.280 --> 02:31.280
그럼 오나니 시작해봐요
02:34.728 --> 02:38.728
어때? 마이가 언니하고 있는 모습은
02:38.728 --> 02:53.728
눈앞에서는 현장감이 있어서 흥분되겠지.
02:54.032 --> 02:58.032
레이나의 애액이 듬뿍 묻은 딜드가
02:58.032 --> 03:02.032
마이의 만화 속에 들어있네.
03:04.608 --> 03:09.608
페이나의 애액은 굉장히 미약효과가 있으니까
03:09.608 --> 03:14.608
마이가 어떻게 될지 기대된다.
03:14.608 --> 03:27.608
이봐 마이가 엄청 느끼기 시작했어
03:28.944 --> 03:35.944
몸집이 작은데 릴드를 필사적으로 잡아먹어서 야하지
03:39.944 --> 03:47.944
있잖아, 여동생의 같은 모습으로 발정해버렸지?
03:47.944 --> 03:58.800
레이나 정말 돌변태구나.
03:58.800 --> 04:04.800
사타구니 사이의 파이프를 다시 높게 해서 파고들게 해볼래?
04:05.800 --> 04:11.800
이거 봐, 올리면 발끝으로 발핀 상태야
04:12.800 --> 04:18.800
갔을 때의 쾌감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나네.
04:18.800 --> 04:27.800
야한 목소리를 좀더 마이에게 듣게 해줘
04:28.080 --> 04:35.640
마이 언니보다 먼저 가면 끝장이니까~
04:35.640 --> 04:49.640
네 언니
04:49.640 --> 04:49.984
언니 언니
04:50.984 --> 04:55.984
왼쪽 젖꼭지에 붙이고 있는 거 빼줄게
04:56.984 --> 04:58.984
이걸 마이짱에게 시험해 올 테니까
04:58.984 --> 05:06.426
애액에 발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계속 버텨줘.
05:06.426 --> 05:13.426
언니 이거 젖꼭지에 묻혀볼래?
05:13.426 --> 05:19.426
네 부탁드려요 언니
05:21.426 --> 05:25.426
정말 솔직하고 순종적인 아이구나.
05:25.426 --> 05:36.426
장착하고 이걸 잡으면 젖꼭지가 빨려들어가는 거야
05:37.880 --> 05:39.880
으으으으...
05:47.880 --> 05:50.880
회전하는 곳이 맞아서
05:50.880 --> 05:53.880
핥고 있는 것 같지?
05:53.880 --> 05:57.880
마이도 젖꼭지가 약해?
05:57.880 --> 06:00.880
깜짝 놀라
06:01.280 --> 06:04.280
핥는 것을 좋아합니다
06:05.280 --> 06:08.280
그러면 다른 쪽 젖꼭지
06:08.280 --> 06:10.280
내가 핥아줄까
06:11.280 --> 06:13.280
아, 예.
06:13.280 --> 06:21.392
부탁드립니다, 언니...
06:22.072 --> 06:24.272
아휴...
06:24.272 --> 06:26.272
응
06:26.272 --> 06:28.272
응
06:28.272 --> 06:30.272
응
06:30.272 --> 06:32.272
응
06:32.272 --> 06:34.272
응
06:34.272 --> 06:36.272
응
06:36.272 --> 06:38.272
응
06:38.272 --> 06:40.272
응
06:40.272 --> 06:42.272
응
06:42.272 --> 06:44.272
응
06:44.304 --> 06:57.064
왜그래 레이나 그런 애틋한 얼굴로
06:57.064 --> 07:03.744
마이에게 나를 뺏길거라고 생각해버렸어
07:03.744 --> 07:09.984
아무한테도 뺏기기 싫으면 언니 내 젖꼭지만 핥아주세요
07:09.984 --> 07:12.944
라고 여동생 앞에서 말할 수 있지?
07:12.944 --> 07:18.746
그렇구나
07:18.746 --> 07:25.946
미안해 마이 응석받이 레이나로 하고 올게
07:25.946 --> 07:29.426
오나에게 계속하는거야
07:32.986 --> 07:38.426
레이나 젖꼭지 핥아줬으면 좋겠어
07:38.426 --> 07:47.360
그래도 핥으면 마이짱보다 먼저 가버리는거 아니야?
07:47.360 --> 07:55.360
그럼 가는 거 참을 테니까 젖꼭지 핥아달라고 해.
08:00.368 --> 08:04.368
핥아주니까 더 느끼는 거야.
08:18.368 --> 08:21.368
무슨 일이야? 이제 갈 것 같지 않아?
08:22.368 --> 08:25.368
나한테 핥혀서 그렇게 기뻐?
08:25.368 --> 08:29.368
내가 더 핥아주고 싶을 정도로 한숨 돌리고.
08:36.176 --> 08:38.176
응
08:38.176 --> 08:40.176
응
08:42.176 --> 08:44.176
응
08:46.096 --> 08:48.096
아아
08:52.736 --> 09:01.416
목줄을 풀고 파이프 높이를 높여갈 테니 나한테 잡히시오
09:01.416 --> 09:04.416
응
09:04.416 --> 09:06.074
아아아아아아
09:06.074 --> 09:13.074
이제 다리가 바닥에 닿지 않아서 사타구니로만 받치고 있네.
09:19.408 --> 09:21.408
응
09:22.688 --> 09:24.688
응
09:27.408 --> 09:29.408
응
09:34.448 --> 09:43.328
전체가 사타구니를 파고들어 회전하는 파이프가 밤을 강제로 둥글게 자극한다
09:43.328 --> 09:45.328
응
09:45.328 --> 09:47.328
응
09:47.328 --> 09:49.328
응
09:49.328 --> 09:50.112
응
09:50.112 --> 09:55.112
wwwww
10:02.640 --> 10:06.640
마이짱도 갈 것 같은 목소리가 되어버렸어.
10:10.640 --> 10:12.640
마이의 헐떡이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10:12.640 --> 10:14.640
매달릴 뻔 하네
10:14.640 --> 10:17.640
레이나의 변태로운 모습을 보고
10:17.640 --> 10:19.640
마이가 갈뻔 했어
10:19.640 --> 10:28.730
좀 더 야한 모습을 보여주고
10:28.730 --> 10:35.730
내가 핥는 소리와 마이의 목소리에 집중해서 듣는거야?
10:46.192 --> 10:48.192
벌써 가버릴까?
10:48.192 --> 10:50.192
가버릴까?
10:50.192 --> 10:52.192
이제 안 돼...
10:56.192 --> 11:00.192
봐봐, 이제 갈 것 같아.가는 거야? 가버리는거야?
11:00.192 --> 11:02.192
이제 안 돼?
11:02.192 --> 11:04.192
안 돼, 안 되지.
11:04.192 --> 11:07.192
몸이 움찔하고 바닷물까지 불어서.
11:07.192 --> 11:09.192
이제 가겠네.
11:09.192 --> 11:11.192
이제 인내의 한계?
11:11.192 --> 11:13.192
갈래? 가버릴까?
11:13.192 --> 11:15.192
가고 싶지?
11:15.192 --> 11:19.192
마이랑 같이 가버린다.가버린다 가거라!
11:19.192 --> 11:23.192
가버리는...
11:29.210 --> 11:32.210
왜 먼저 가버렸어?
11:34.210 --> 11:37.210
다음에는 마이에게 대접해 달라고 할까?
11:37.210 --> 11:57.114
오토바이 내려줄테니 침대로 와라
11:57.114 --> 12:02.114
마이의 만화에 들어있는 딜드를 빼주고
12:03.114 --> 12:05.114
으으으으...
12:05.114 --> 12:13.114
마이야 딜도에 묻은 애액을 언니가 핥아서 예쁘게 해줄래?
12:13.114 --> 12:15.114
하, 네...
12:15.114 --> 12:23.114
그럼 내 애액투성이 딜드를 핥아달라고 해봐요
12:23.114 --> 12:26.832
오, 언니...
12:26.832 --> 12:33.832
내 애액투성이 딜드...................................................................................
12:35.832 --> 12:40.832
마이 애액... 맛있다...
12:40.832 --> 12:53.832
동생 애액이 맛있다니 정말 변태가 심하네.더 핥아보고 싶다.
12:55.832 --> 12:59.832
그럼 마이짱이랑 만두를 핥아볼까?
13:01.832 --> 13:06.832
마이 얼굴에 엉덩이를 대고 걸쳐봐.
13:09.832 --> 13:15.832
흥흥. 애액이 마이짱 입술에 늘어져 있어.
13:16.832 --> 13:19.832
마이가 애액을 핥으면서 기다릴께.
13:19.832 --> 13:22.688
음, 나머지는...
13:22.688 --> 13:30.688
앉아서 서로의 만두를 핥기만 하면 돼. 자, 해 봐요.
13:41.562 --> 13:44.562
아이는 어떤 맛이 나?
13:44.562 --> 13:59.482
레이나랑 같은 맛이구나.역시 자매지.
13:59.482 --> 14:09.482
마이짱 이 방에 오기전 아야카 언니 어떻게 핥았는지 생각나서 언니들
제대로 해봐
14:09.482 --> 14:19.482
그런 식으로 핥아먹었어
14:26.384 --> 14:52.384
야, 마이가 더 잘 핥는 거 아니야?언니니까 더욱더 힘내서
그래야 되지?내가 아나르에게 좀더 야하게 핥는 법을 가르쳐 줄테니까 똑같이
니마이짱 해주는 거야.
15:09.210 --> 15:16.210
여기 핥는 거 처음인데 이제 느끼기 시작했잖아.
15:31.642 --> 15:35.642
언니 애액 맛있어?
15:35.642 --> 15:38.642
맛있습니다
15:38.642 --> 15:44.642
언니한테 말해주면 좋아해주는거야?
15:44.642 --> 15:50.642
언니 애액 맛있어?
15:50.642 --> 15:54.642
언니 애액 맛있어?
16:01.520 --> 16:05.520
좀더 언니의 사랑을 받고싶어
16:08.520 --> 16:12.520
자매가 서로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모습
16:12.520 --> 16:19.840
자매가 서로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모습
16:19.840 --> 16:24.840
나의 아이유키 맛있다
16:29.840 --> 16:31.840
더.
16:33.840 --> 16:37.840
언니 밑에서 빼빼로 빼빼로 하고
16:37.840 --> 16:47.840
이젠 모든 것을 잊고 쾌락에만 몸을 맡겨
16:54.490 --> 17:11.490
좀더 애널 기분좋게 해줬으면 좋겠어 아까 썼던 딜도를 애널에 넣어볼까
17:11.490 --> 17:19.456
무리야? 레이나는 변태니까 이런건 쉽겠지?
17:19.456 --> 17:28.456
이봐 날뛰지마? 마이야 언니 다리를 양손으로 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해
17:28.456 --> 17:31.456
하, 네...
17:31.456 --> 17:44.768
릴드의 끝을 아날에 대고 쓰다듬듯이…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17:45.768 --> 17:58.768
무서운데 넣어달라는 생각이 들어.왜 그럴까.왜냐면 기분 좋아지는거 알아
있잖아요.
17:58.768 --> 18:08.768
천천히 더하면 끝만 들어간다.
18:12.624 --> 18:31.624
더이상은 뚱뚱해서 무리? 하지만, 츠쿠비에게 자극을 주면 아날이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하다가 꼬집으니까 꿀꺽꿀꺽! 단숨에 안으로 빨려 들어갔네.
18:31.624 --> 18:46.624
안 된다고 했는데 반 정도까지 들어가잖아.한 번 더 꼬집으니까 다 삼키겠다
거야. 규!
18:46.704 --> 19:13.704
대박! 뿌리까지 삼켰어.빈 상태만으로도 기분이 좋지?즈
좀 근질근질해서 쾌감이 멈추지 않네.이 상태에서 젖꼭지를 만지면 안날이 조여져 있고
직전의 쾌감이 계속 이어지는 거야.젖꼭지를 잡고 계속 쿠니쿠니하니까 아날에서 더
막 느끼고.
19:16.378 --> 19:39.378
무슨 일이야? 그런 바보 목소리로 헐떡거리다가 쾌감으로 바보가 되어버렸어? 또 마이짱아
먼저 가버리는 거야? 이제 참는 거 무리야? 무리겠지? 이제 안 참아도 돼.
레이나는 나에게 계속 괴롭힘을 당하고 있으면 돼.
19:41.978 --> 19:51.098
마이짱 몸을 일으켜서 이 딜드를 들고 언니의 아날 괴롭혀주고
19:51.098 --> 19:56.658
천천히 해도 좋으니까 넣고 빼봐
19:56.658 --> 20:04.338
애널 출납당해서 기분이 좋아?
20:09.936 --> 20:14.936
여동생한테 그렇게 괴롭힘을 당해서 기분이 좋아.
20:14.936 --> 20:25.050
언니인데 한심하지.
20:25.050 --> 20:38.050
아이가 되게 헤치한 표정을 짓게 해.뭔가 눈을 떴을지도 몰라
있잖아요.
20:38.050 --> 20:45.050
자기야, 내 사타구니에 장착한 페니반을 봐.
20:45.050 --> 20:53.504
레이나 입 앞에 나온 이거 왜 보고 싶어?
20:53.504 --> 20:59.784
입을 벌리고 지금부터 하려는 일을 말해봐.
21:03.304 --> 21:06.424
떠드는 거 잘 알잖아.
21:07.624 --> 21:12.424
삽입하기 전에 페라를 해서 침투성이로 만드는 거야.
21:12.424 --> 21:23.002
봐, 머리를 움직여, 직접 출납해.
21:23.002 --> 21:34.002
레이나의 페라얼굴은 너무 야하지만 더 징그러운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샤브샤브
봐요.
21:39.002 --> 21:42.002
더 목구멍까지 삼키는 거야.
21:42.002 --> 21:51.002
숨쉬기 힘들다고 뭐 뱉어내는 거야? 다시 더해.
21:51.232 --> 21:59.232
내가 머리를 잡아당겨 머리를 움직여 줄 테니까, 목구멍까지 내 페니수를 맛보세요
。
22:05.978 --> 22:11.978
맛있으면 더하면서 맛있어요 이러는 거죠?
22:18.682 --> 22:22.682
슬슬 내 페니스로 침범당하고 싶지.
22:22.682 --> 22:36.762
침대에 누워 손으로 다리를 감싸쥐고 사타구니를 펴라.
22:36.762 --> 22:42.762
대박이지 안날에 딜도 물고 있어.
22:42.762 --> 22:51.762
이 상태에서 페니방을 때려줄테니 언니에게 빵을 얻어맞고 싶어요.
해 봐요.
22:55.762 --> 22:58.762
천천히 넣고 갈게.
22:58.762 --> 23:05.762
아직 반도 안 들어갔는데 소리를 질러버려서.
23:06.416 --> 23:08.416
좋았어?
23:09.416 --> 23:18.416
안날과 마찬가지로 젖꼭지를 씹어주면, 오만코도 넣어 삼켜버릴까.
할 수 있어?
23:19.416 --> 23:22.416
그러면 젖꼭지 씹을게.
23:22.416 --> 23:23.416
하악!
23:23.416 --> 23:30.490
레이나 대박이다.안까지 단숨에 물고 다녔어.
23:30.490 --> 23:40.490
릴드랑 페니방이 동시에 들어가서 힘들어? 근데 이렇게 움직여주면 압박을 받고
좋아요.
23:40.490 --> 23:46.490
이봐요, 더 따라줄 테니까 몇 번이라도 말해도 돼요
23:46.490 --> 23:51.490
주르륵 지치는 소리에 맞춰 울부짖고 간청하는 거야
23:51.490 --> 23:54.490
더 붙어, 더 따라오라고
23:54.490 --> 23:59.490
마이야 언니를 더 기분좋게 만들어보고 싶어?
23:59.490 --> 23:59.866
헉
23:59.866 --> 24:01.866
네
24:01.866 --> 24:04.866
마이의 약한점은 어디야?
24:04.866 --> 24:07.866
치,치쿠비 입니다
24:07.866 --> 24:13.866
그럼 마이가 하셔서 기분좋은 방식으로 언니의 뽀뽀해드리고
24:13.866 --> 24:28.848
언니, 꼬마야, 마실 수 있어?
24:28.848 --> 24:35.848
마이짱에게 따끔따끔 핥을 때마다, 만화와 애널이 꽉 조여온다.
24:36.848 --> 24:40.848
좀더 마이짱으로 해줬으면 좋겠어?
24:41.848 --> 24:47.848
그럼 좀더 쪼그려달라고 마이짱에게 조르거나 해요
24:47.848 --> 24:57.848
좋아, 언니
24:58.816 --> 25:08.816
마이, 다른 손으로 젖꼭지를 만지작거리며 해주는 거야
25:08.816 --> 25:18.816
젖꼭지를 만지작거릴때마다, 포만고, 하얗게 흐려진 애액이 묻어나온다.
25:18.816 --> 25:21.816
벌써 가버렸어
25:21.816 --> 25:28.160
나 언니 살려주고 싶어
25:28.160 --> 25:32.160
마이가 살릴수 있게 해준다고 말하고있어
25:32.160 --> 25:36.160
나를 살려달라고 계속 투덜대고
25:36.160 --> 25:57.840
언니가 살뻔해서 참는거 귀여워
25:57.840 --> 26:07.840
달달 씹을 때마다 빵부터 뭔가 불어버려
26:07.840 --> 26:12.840
젖꼭지 달게 씹힐 때마다 소금을 뿌려버려서
26:12.840 --> 26:19.840
이빨로 씹는 동시에 다른쪽 젖꼭지를 꼬집어보면 가버릴지도 몰라
26:19.840 --> 26:24.840
좀더 해줄게
26:24.840 --> 26:27.840
아으으으
26:27.904 --> 26:39.624
언니를 보내주면 상을 줄께요
26:39.624 --> 26:43.664
하지만 레이나는 처사니까 참는거야
26:43.664 --> 26:52.464
언니 많이 해줄테니까 가~
26:52.464 --> 26:55.824
자, 동시에 꽉 꼬집혀 있어
26:55.824 --> 26:57.040
마이짱좀더
26:57.040 --> 26:59.040
난폭하게 굴어도 돼
27:04.040 --> 27:08.040
갑자기 내 보상이 마이에게 뺏겨버려.
27:08.040 --> 27:10.040
그런건 싫지
27:10.040 --> 27:26.864
그럼 계속 참으세요
27:27.864 --> 27:30.864
참고있는 언니 너무 귀여워~
27:42.864 --> 27:47.864
살릴 수 있는 것보다, 뜸들여 참게 하는 편이 오싹오싹해져 버린다.
27:47.864 --> 27:53.864
깨울 수 있는 것보다, 초조하게 참게 하는 편이 오싹오싹해져 버린다.
27:56.920 --> 28:00.920
더 해줄게 가지말고 참아
28:09.920 --> 28:14.920
이봐, 당신의 아날에 들어있는 딜드를 당신의 손으로 잡고 탈실해 보세요
28:14.920 --> 28:22.920
굉장하네요, 오만코에 탈실되면서 아나르를 스스로 저지르고 있어요.
28:24.856 --> 28:32.856
여동생에게 따귀를 핥고, 빨려들어 아헤 얼굴을 드러내고, 페니방에 지칠 때마다 소금이 불어
꺼내어 그치지 않을 거야
28:32.856 --> 28:35.856
나나의 몸이 이상해졌어
28:36.856 --> 28:42.856
좋아, 미쳐 부서져도 좋으니까 쾌락에 몸을 맡기는 거야
28:42.856 --> 28:45.824
네이나는 내 소유물이잖아
28:45.824 --> 28:58.224
애완동물이지? 앞으로 1년동안 계속 나에게 활용될 엠드레이야. 자, 나는
언니 엠드레이라고 계속 말해요
29:03.642 --> 29:08.642
자, 마지막으로 큰 쾌감에 휩쓸려 가버려요.
29:08.642 --> 29:11.642
지금까지 참았던 고통이 단번에 해방되어 가는거야
29:11.642 --> 29:14.642
가버린다 가버린다 계속 소리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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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꼬마로, 밤톨이로, 꽁무니로, 전부 들어가 버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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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바들바들 떨리고, 더 이상 내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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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 되지, 안 되지, 안 돼, 인내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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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의 것을 전부 털어놓고 가-라고 울부짖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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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네, 온다, 온다, 봐라,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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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간다, 가버린다, 가버린다, 가버린다,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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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대박이야, 하얗게 흐려진 애액이 새어서 멈추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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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움찔거려 절정의 여운이 가라앉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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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레이나, 레이나, 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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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의식이 날아갔나 봐.절정의 여운에 몸을 맡기고 머릿속을 하얗게 만들고, 이
그대로 잠들어 버려도 돼.다음에 눈을 뜨면 더 대단한 쾌락이 기다리고 있을까
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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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날도 또 다음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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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애완동물 계약이 만료될 때까지 매일 쾌락에 빠져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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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는 내 암컷 애완동물이니까.
track9 여체화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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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깼습니까? 꽤 오랫동안 잠을 잤기 때문에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하고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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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쾌감의 요인이 몸에 남아 있어서 방침 상태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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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깊이 잠들어 있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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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창문이 열려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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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라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감정의 창문을 닫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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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간단합니다.제 말에 귀를 기울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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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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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카드에 쓴 말 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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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 말에 절대로 복주해 버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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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겪은 일과 당신의 또 다른 인격 우치다 레이나를 미지의 창안에 가둬놓고
본래의 자신으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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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눈앞에 있는 창문을 닫아 보세요.그러면 원래의 기억이 서서히 돌아옵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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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나 성별, 나이를 말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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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억이 되살아나면 몸의 호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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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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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심호흡을 하고 휴식을 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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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자신으로 돌아왔다고는 하지만 몸에는 부담이 되고 있으므로 수면을 취하는 것을 추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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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일이나, 계속을 체험해 보고 싶어진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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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종이라고 쓴 카드를 넘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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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미지의 창문이 열리고 다시 레이나로서 이야기를 추가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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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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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