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런 씹덕 성욕의 정수를 보고 있는가 싶어서 기분이 착잡해짐

방금도 그랬어

사람이 저런 류의 글만 읽다간 정서적으로 악영향 줄 것 같아서 갑자기 진지하게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