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슨도메 제대로하고 듣는데

걍 이미 동음 킬때부터 풀발기 경직도 맥스여서 자지가 간질간질 거렸음

발기 해달라할때는 움찔움찔 거리다가 드디어 10~1까지 세는 카운트다운

근데 도저히 1에서 계속 흔드는건 못하겠어서 사정 직전으로 만든다음 살짝씩만 두손가락으로 흔들면서 유지함... 소리없는 경련도 많이한듯

개인적으로 첫사정 전 슨도메때 321 동시에 하는 부분에서 쥬지 터질만큼 꼴렸음....

기다렸던 첫 사정을 하는데 3일만에 싸는거라ㅜ양이 엄청났음..

여기서 팁이있자면 포경안한 사람은 표피를 가져다가 귀두를 감싸면서 시코시코해야함 포경안한사람이 사정직후 귀두 시코시코해버리면 ㄹㅇ 민감해서 제대로 못함

막 몸이 가만있지 못하겠고 허리는 계속 접히는와중에 버텼더니 2번째 사정 구간에 진입하러하드라...

또 가능할까 싶었는데 내 정액이 로션같이 변하서 질척거리는 느낌이랑 동음 내용이 너무 꼴려서 그런지 암캐같이 신음 내뱉으면서 3번째까지 싸버림..

매스가키한테 인사말 듣고 정신차려 치울려고 보니까 온 바닥이랑 몸이 정액 범벅인거 보고 좀 현타오긴했는디

굉장한 경험이였음... 살면서 꼭 한번은 팔다리 다 묶인상태에서 연속 사정 당하다가 귀두 문질문질로 시오후키 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