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분명 어제 11시까지만 해도 9월 상반기 출사였는데 잠깨고 보니까 시발 확인하고 1시간뒤에


통수치고 갑툭출시했었네 씨;발놈이 ㅋㅋ


이번 작은 진짜 미리듣기만 들어도 과거 여름폴리에 버금가는 테구라영혼이 담긴 작품임을 느낄 수 있다.


ㄹㅇ 배경사운드나 부산물 소리들이 매우 정성을 들였음이 느껴짐;;


그리고 이번에 성우는 최근에 테구라가 파기 시작한 예전부터 있던 성우인데


드디어 테구라 작품 스타일 완벽하게 구현하는 듯 연기에 엄청 신경쓴게 느껴진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