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암시 듣다보니까 온몸에 힘빠지고 전기돌고 그러는데 문제는 이년들이 내 귀를 빨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는데 기분이 안좋아지더라

일단 계속 듣고는 있었는데 중간에 갑자기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경지로 가라길래 유희왕 안티노미 생각나서 뿜고 몰입 다 깨져서 껐음

일단 온몸에 감각이 존나 어색한데 이게 한 자세로 1시간동안 계속 듣다가 일어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로 최면이 살짝 들은건지 감이 안옴